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AI 시나리오 레볼루션 목차

AI 시나리오 레볼루션: 고전의 법칙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영화

프롤로그: 왜 지금 다시 '시나리오 작법'인가?

  • AI는 훌륭한 조수지만, '구조'를 모르면 횡설수설한다.

  • "명작에는 공식이 있다": 100년 된 시나리오 법칙이 AI 시대에 더 강력한 이유.

  • 이 책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것: 아이디어부터 영상 제작까지.


1부. [기초] 감독이 된 당신, 작가가 된 AI

제1장. 시나리오란 무엇인가? (초보자를 위한 개념 잡기)

  • 소설과 시나리오의 결정적 차이: "보여주기(Show)" vs "말하기(Tell)"

  • AI가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 지문(Action)과 대사(Dialogue)의 구분.

  • 시나리오 용어 A to Z (씬 넘버, 인서트, 몽타주 등 AI 프롬프트에 쓰일 용어들).

제2장. AI 작가실 세팅하기

  • 나에게 맞는 AI 도구 찾기 (ChatGPT, Claude, Gemini 등).

  • AI를 '전문 시나리오 작가'로 페르소나 부여하기.

  • [실습] AI에게 "너는 20년 차 헐리우드 작가야"라고 최면 걸어보기.


2부. [기획] 한 줄의 아이디어를 거대한 세계로

제3장. 로그라인: 10초 안에 AI를 설득하라

  • '오래된 책'들의 지혜: 팔리는 이야기의 핵심은 '로그라인'에 있다.

  • 주인공(Hero), 목표(Goal), 장애물(Conflict) 설정법.

  • [AI 프롬프트] 막연한 상상을 명확한 로그라인으로 다듬게 시키는 법.

제4장. 장르의 법칙과 톤 앤 매너

  • AI에게 '장르'를 학습시키는 법 (스릴러, 로맨스, SF 등).

  • 레퍼런스 활용하기: "크리스토퍼 놀란 스타일로 써줘"의 함정과 올바른 사용법.


3부. [구조] 뼈대 세우기: 고전적 작법의 AI 적용

제5장. 이야기의 3막 구조 (The 3-Act Structure)

  • 1막(설정), 2막(대립), 3막(해결)의 황금 비율.

  • AI가 길을 잃지 않게 '이정표' 세워주기.

제6장. 비트 시트(Beat Sheet) 정복하기

  • 블레이크 스나이더의 15 포인트를 AI 프롬프트로 변환하기.

    • 오프닝 이미지: 독자를 사로잡는 첫 장면.

    • 기폭제(Inciting Incident): 사건의 시작.

    • 중간점(Midpoint)과 위기(All is Lost).

  • [핵심] AI에게 "비트 시트에 맞춰 전체 줄거리를 짜줘"라고 명령하는 완벽한 프롬프트.

제7장. 입체적인 캐릭터 만들기

  • 평면적인 AI 캐릭터에 숨 불어넣기 (결핍과 욕망 설정).

  • 캐릭터 시트(이력서)를 AI와 함께 작성하기.


4부. [집필] 씬(Scene) 구성과 대사(Dialogue)

제8장. 씬(Scene) 단위로 집필하기

  • 통으로 쓰지 말고 쪼개서 써라: 시퀀스와 씬의 개념.

  • AI와 '티키타카' 하며 씬을 구체화하는 방법 (Iterative Prompting).

제9장. 맛깔나는 대사와 서브텍스트

  • 설명 AI 멈춰!: "사랑해"라고 말하지 않고 사랑을 표현하는 법.

  • AI가 쓴 어색한 번역투 대사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수정하는 팁.


5부. [제작] 텍스트를 넘어 비주얼로 (AI 영상 제작)

제10장. 시나리오 지문을 이미지 프롬프트로 변환하기

  • 잘 쓴 시나리오 지문이 곧 고퀄리티 미드저니/스테이블 디퓨전 프롬프트가 된다.

  • 카메라 워킹(앵글, 샷 사이즈)을 텍스트에 녹여내는 법.

제11장. 영상 생성 AI 활용 (Sora, Runway, Kling 등)

  • 내가 쓴 씬을 실제 영상으로 구현하기.

  • 일관성 있는 캐릭터와 배경 유지하는 노하우.


에필로그: AI 시대, 인간의 역할은 '질문'과 '선택'이다

  • 결국 좋은 시나리오는 인간의 '감각'에서 나온다.

부록

  • 장르별 필수 AI 프롬프트 템플릿 모음.

  • 시나리오 작법 추천 도서 리스트.


기획의도 및 팁

타겟 독자: 글쓰기나 영화 전공자는 아니지만, AI를 통해 나만의 콘텐츠(유튜브, 쇼츠, 웹소설 등)를 만들고 싶은 일반인 및 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