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NotebookLM 글로벌 런칭 (한국 포함) - 소스 기반의 RAG 서비스
NotebookLM
구글의 notebook lm 이 한국 포함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글로벌 런칭했습니다. 언어 지원에도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
사용은 위의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LM은 다양한 문서를 올리고 이를 RAG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구글 드라이브, PDF, 텍스트 파일, 웹사이트 url 등을 출처 (소스)로 지원합니다.

출처를 기반으로 대답을 해주는 AI 서비스입니다. 여러 출처를 등록하고 리서치 또는 글쓰기 어시스턴트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pdf 를 올리고 간단하게 요약하거나 관련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특히 inline citation 이 숫자와 함께 표시되어 형성된 질문의 근거를 찾아보고 팩트체크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이나 책을 쓰시는 분들은 출처 찾기가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
노트북 가이드
예를 들어 웹 url을 입력하면 이에 대해 요약을 생성하고 관련된 질문들을 제안해 줍니다.
그리고 이를 다양한 포맷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FAQ
스터디 가이드
Table of Contents
Timeline
Briefing Doc
사용방법 : 채팅창의 오른쪽의 노트북 가이드 클릭.

이렇게 소스들을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저는 브리핑 닥(요약)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새 메모로 브리핑 (요약 및 주요 내용 분석)을 만들어 줍니다.
참고로 노트북LM에 올린 데이터는 인공지능의 데이터 훈련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용사례
구글 I/O에서는 오디오 오버뷰의 초기 모습을 공개했었습니다. gemini 1.5 Pro를 사용해서 50개 이상의 소스 (각 소스 당 약 50만개의 단어) 를 활용해서 팟캐스트처럼 대화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출처
사실 RAG를 무료로 풀어버린것과 마찬가지네요. 기존의 PDF 스타트업이나 RAG 스타트업들은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광범위한 RAG라면 사실 안 쓸 이유가 없기도 하구요. 오히려 RAG를 DB 처럼 기본 기술의 하나로 바라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월터 아이작슨은 마리 퀴리의 일기를 분석하는데 NotebookLM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다큐멘터리나 팟캐스트 작가들이 스크립트를 생성하거나 이야기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자료 아카이브를 생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 사례
하이퍼로컬 뉴스레터 : 지역 거버넌스에서 Palm Bay 주민인 Thomas Gaume는 도시 조례, 토지 이용 데이터, 구역 코드 및 의회 회의록을 집계하는 하이퍼로컬 뉴스레터를 만들었습니다. NotebookLM은 그가 "1인 뉴스룸 및 출판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분석 기능 : NotebookLM의 인터뷰 기록 요약 및 적응 능력은 사용자가 원본 기록에서 패턴과 주제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작업 분석 시간을 절약하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컨설턴트 Victor Adefuye는 NotebookLM을 사용하여 판매 통화 기록을 분석하고 목표 지향적인 교육 및 코칭에 활용합니다.
정보 정리 : 비영리 단체들은 NotebookLM을 활용하여 소외된 지역 사회의 필요를 파악하고, 보조금 신청서를 작성하기 위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소설가나 팬픽션 작가들이 스토리 라인을 관리하는 데 사용.
롤플레잉 게임 애호가들이 던전 앤 드래곤즈와 같은 판타지 세계의 소개를 관리하는 데 사용.
출처 : NotebookLM goes global with Slides support and better ways to fact-check
참고 : 이제 웹사이트는 물론, 그 이상을 지원하는 노트북LM을 이용해 보세요.
유튜브 영상
내용을 정리해서 뉴스레터를 만드는 방법을 유튜브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키워드만 입력하면 나만의 학습 노트가 완성돼요.
책이나 강의 없이, AI로 위키 노트를 바로 만들어서 읽으세요.
콘텐츠를 만들 때도 사용해 보세요. AI가 리서치, 정리, 이미지까지 초안을 바로 만들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