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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AGI, 라마3, GPU - General Intelligence를 사람들의 일상으로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가 인공 일반 지능 (AGI) 를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로써 OpenAI, 딥마인드, 메타까지 AGI 목표를 선언했네요.

올해 말까지 35만개의 H100을 확보하고, 총 60만개의 H100 GPU에 상응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만 봐도 엄청난 스케일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타의 AI 그룹인 FAIR를 생성 AI 제품팀과 결합하여 서비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Llama 3 모델을 훈련 중이라고 합니다. 코드 생성 능력을 갖추고 고급 추론 및 계획 능력에 중점을 둡니다.

메타버스 계획은 계속 유지합니다. AI가 가상 세계를 생성하고 AI 캐릭터들과 대화를 하는 미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생각

역시 제일 기대되는건 라마3입니다. 만약 3에서 다국어 지원이 된다면 정말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메타가 라마를 오픈소스화를 한게 의외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커버그의 Open 정신을 들어보면 그럴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가 AI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건 이미 수익이 많이 나는 커뮤니티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이를 AI 리서처를 확보하는데 많이 투자했기 때문이죠. AI 전문가 풀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인재를 확보하는데 엄청 치열하다고 하네요.

AI 기기는 스마트 안경인 레이밴을 밀고 있는데 OpenAI에서도 기기가 나오고 한다면 이 분야도 치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틈새 시장을 노려서 성공적으로 등장하는 스타트업이 있을지도...

지금 스티커 기능 및 인스타 스토리 배경화면 생성 등 인공지능 기능이 서비스에 다양하게 통합되고 있습니다. 물론 AI가 서비스에 통합됐을 때 어느 정도의 효과를 주는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래도 이 가능성에 투자를 안할 수는 없는거 같아요. 조금씩 도입해 보면서 가능성을 발견했을 때 움직여야 빠른 시작을 할 수 있으니깐요.

조회수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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