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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5 메이커 로그 - the AI Reader

AI Reader

오늘은 AI 뉴스 리더를 만들었다. 사용자가 rss를 등록하면 해당 뉴스에 대해서 요약을 생성하고 노트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rss로만 한정하면 접근성이 너무 떨어질것 같기는 하지만 지금은 이 정도로도 충분할 것 같다. 어떤 사이트라도 크롤링할 수 있는 크롤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게 하면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별로 안좋아할 것 같다. 이런 개념은 혼자서 쓸 수는 있어도 서비스화 하기는 어렵다. 물론 구글의 크롤러를 생각하면 robots.txt를 존중하고 사이트 저작자에게 올바르게 크레딧을 돌리면 된다.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조금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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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eader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지금은 기사를 보고 요약하는 정도이다. 추가적으로 번역 기능 정도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리서치 에이전트로 발전을 시키려고 생각 중인데 이게 가능하면 엄청날 것 같다. 정보의 흐름에 있어 가장 앞단에서 새로운 정보나 뉴스를 받아들이는 프론트 기어의 느낌이다. 앞으로의 웹에 있어 힌트를 하나 주자면 에이전트들이 엄청 활동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feed를 feedparser로 stream으로 가져오는데 사실 속도의 향상은 없었다. 여러 개의 url을 Promise all로 돌리는 정도이다. 그냥 순차적으로 돌릴 때와 몇백 ms 정도차이밖에 없다. 그래서 프론트 단에서 localstorage로 캐시를 해주는 정도이다. (10분) rss feed를 가져오고 parsing하는 것은 느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면 결국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해서 캐시해야 할 것 같다.

꽤 마음에 들었던 것은 mozilla의 readability 였다. http agent로 가져온 html을 깔끔하게 text로 parsing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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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모드에 적용하는 기술인것 같은데 좋다.

RSS는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 추후 늘려나갈 생각이다.

Capture(틸노트 세이버=웹클리퍼 + AI 리더) - 글쓰기 - 편집 - AI 대화 - AI 분석 - 수익화 - 공유에 이르는 싸이클이 될 것 같다. 지식과 정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 줄 생각이다. 현재 만들고 있는 부분은 이 캡처 부분이다. 외부에서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를 내것으로 만들고 정제하는 과정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

사용은 여기에서 해볼 수 있습니다. https://tilnote.io/reader 로그인한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어요. sample rss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입력해 보세요.

CopilotChat

Copilot Chat을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다. 선택한 코드에 대해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다음은 작성한 코드에 대해 보안을 검토하는 중이다. 코드를 보면서 질문을 할 수 있으니깐 편하다. 위치를 커서로 찍어 놓고 '여기에 버튼을 만들어줘'하는 방식으로 코딩한다. 완벽하거나 GPT-4보다 좋지는 않지만 맥락을 선택해서 질문할 수 있으니깐 좋다. 보면서 질문하는 에이전트 방식은 꽤 대세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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