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공개 노트 검색
회원가입로그인

구글의 NotebookLM - 사용자의 문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활용

Google I/O에서 발표된 AI first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던 Project Tailwind 가 이름을 NotebookLM으로 바꿨네요.

NotebookLM은 사용자의 문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1. 요약 얻기 : Google 문서를 NotebookLM에 처음 추가하면 자동으로 요약을 생성하며, 중요한 주제와 질문을 제시합니다.

  2. 질문하기: 문서에 대해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학을 공부하는 학생이 신경과학에 관한 과학 문서를 업로드하고, "도파민과 관련된 주요 용어에 대한 용어집(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related to dopamine)을 만들어줘"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3. 아이디어 생성하기: 창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비디오 아이디어를 업로드하고, "이 주제에 대한 짧은 비디오 스크립트를 생성해줘"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NotebookLM - 사용자의 문서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활용 image 1

이미지 : 노트에서 핵심 토픽과 질문을 뽑아내는 모습.

대기자 리스트에 가입할 수 있는데 현재 미국에서만 가능합니다. https://notebooklm.google.com/about?location=us-only

출처 : Introducing NotebookLM

개인적인 생각

전통적인 임베딩 기법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사용자의 노트로 인공지능을 파인튜닝하거나 작은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면 엄청 혁신적일 것 같은데 노트 하나 당 작동하는 것을 보니 그렇게 까지 하는 것은 아닐 것 같네요. 노트를 올릴 때 그라운딩한다는 것을 보면 임베딩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임베딩 기법이 맞다면 틸노트 챗과 비슷할거 같네요.

조회수 : 625
공유하기
카카오로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