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트 - 인스타그램을 만든 케빈 시스트롬의 새로운 뉴스앱
인스타그램을 창업한 케빈 시스트롬이 새로운 뉴스앱인 아티팩트 (Artifact) 를 런칭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둘 다 다운로드 가능하다.
회사 이름은 Nokto 이다.
처음 앱을 켜면 관심사를 10개 선택해야 하고 유료로 구독하는 미디어가 있다면 등록할 수 있다. 시작할 때 회원가입은 따로 필요없고 나중에 옵션에서 계정을 등록할 수 있다.
선택이 끝나면 뉴스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기사를 보면 나에게 맞는 뉴스를 추천해 주는 알고리즘이 서비스의 핵심인 것 같다.
2주안에 25개의 기사를 읽으면 정교하게 뉴스를 추천해 준다고 한다.
아직 한글 기사는 지원을 안하는 것 같다.
뉴스에 추천 알고리즘을 더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어떤 의도로 아티팩트를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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