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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와 최적화 이론 - 변화를 위해 혼돈을 만들어 내기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태를 혼돈의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카오스 상태가 되면 편집할 수 있다.

목표가 있으면 이걸 이룰 수 있는 옵션을 나열한다. 그리고 옆에는 이걸 이룰 수 있는 첫 번째 스텝을 적는다.

옵션을 하나씩 실험하면서 원하는 결과를 찾아나간다.

원하는 결과를 찾아 수정을 했으면 정리를 해서 최적화를 시킨다. 부자들은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신에게 효과적인 것을 남기기 위한 방법이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보다 먼저는 현재의 순간을 정지시키고 옵션을 다양화 하는 것이다.

최근 트위터 인수를 보면서 일론 머스크의 행동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배우지 말아야 할 점도 많았지만 배워야 할 점도 있었다.

  • 원하는 목표를 위해 혼돈을 만들어 낸다.

  • 원하는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내디딘다. (매일 트윗) 뉴턴 운동 법칙의 제 1 법칙은 힘을 가하지 않으면 물체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대로 무언가 움직이려면 가장 작은 힘들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혼돈을 정리하며 최적화 해나간다.

  • 끊임없이 실패한다. (...;;) 그 중 잘 되는 방법을 골라 최적화한다.

실패는 하나의 길이다. 실패를 함으로써 우리는 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발견하게 된다.

현재의 상태를 혼돈으로 놓거나 끊임없이 실패하는 일은 무척 힘든 일이다. 하지만 끊임없이 실패하는 사람은 가장 많이 시도하는 사람이다.

변화는 무척 힘들고 피곤한 일이다. 하지만 원하는 목적에 다다르기 위해서 변화는 필요하다. 또 변화한 후 정리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통해 부가 창출되고 다음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최적화 하는 작업을 거치지 않으면 카오스 단계에서 형태를 잃어버리기 쉽다.

이상이 내가 요즘 일하면서 나름 정리해 본 일의 방법이다.

나는 폭풍우 속으로 들어간다. 그 안에 고요한 핵심을 만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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