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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사고법

atom 사고법은 무언가를 이루는 아주 작은 원소를 찾는 것이다.

어떤 지식이 있다면 그 지식을 이루고 있는 가장 핵심 원리들이 있을 것이다.

그 원리들을 아는 것이다.

무언가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않는다.

기술들은 결국 파고 들어가면 단순한 것들이 이루고 있는 구조체이다. 그 구조체가 시간이 지나고 보면 복잡하게 보일 뿐이지 사실 그 근본으로 돌아가면 매우 단순하다.

기술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종의 생각 구조체이다. 어떤 일련의 알고리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atom 사고법에서 element 요소만 뽑아서 만드는 교육을 구상하기도 했었다. elemental 이라는 이름이었다.

elemental의 주요 방법은 정의 (defition) 를 내리는 것이며 이를 활용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모아 일련의 스토리로 모으면 하나의 교육 프로그램이 된다.

이 요법들은 tilnote에서 주로 쓰이는 방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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