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회원가입로그인

세상은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매순간 선택해야 한다.

세상의 속성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내가 생각하기에 세상은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다. 세상은 그것을 해석하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다.

어느 날 일어나서 아 참 우울하네하고 생각할 수도 있고 오 행복하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날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그저 변함없이 우리에게 찾아왔을 뿐이다.

아 그럼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라는 이야기네? 그렇게 이야기할 수 도 있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조금 다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지만 세상은 생각하는 그것을 그대로 거울처럼 비친다는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이 옳을 것이다.

헨리 포드

헨리 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세상의 사건은 독립적이다. 즉 우리의 의지와 다르게 일어난다. 하지만 현상을 해석하는 인간의 마음은 주관적이다. 우리가 콘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이 해석뿐이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 해석이야말로 나의 세상임을 알 수 있다. 그것이 인지이고 인지가 나이기 때문이다.

물론 감정과 현실을 왜곡하자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어느 한 곳으로만 치우쳐져 있다면 나를 벗어나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세익스피어의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이렇게 다시 써보고 싶다.

긍정이냐 부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리고 그 결정권은 당신에게 있다.

아니 우리는 매순간 선택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조회수 : 160
공유하기
카카오로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