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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현실 세계에 살 가능성은 낮다.

일론 머스크가 인간이 가상이 아닌 현실의 세계에 살아갈 확률은 낮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는 인간의 상상력이 보다 잘 구현되는 사회로 이행하고 있다.

메타버스 붐이나 마인 크래프트 같은 메이커 계열의 소프트웨어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일 것이다.

인간은 다른 세계를 만들고 싶어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싶어한다.

가상 세계에서 사는 것은 나로써는 그다지 바라지 않는 미래이다. 미디어라는 것은 현실 세계의 거울이며 현실 세계가 존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의 삶이란 이미 어느 정도 가상과 유사한 면이 있다. 우리는 현실에서 뇌와 여러 화학 작용이 결과로 인식이란 세계를 얻는다. 그 안에서 우리는 자신을 이루고 있는 가치관과 세계관을 지키기 위해 살아간다.

인간은 상상력에 의해 발전해 왔고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며 진화해왔다. 그 다음 목표가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세계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내러티브 또는 의미를 가져야 하기 때문에 이야기라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영상, 책, 게임, 서비스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형태는 어떤 구조체로도 나타날 수 있다.

그 안에서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 무엇에 도달하고 싶은 것일까?

아직 나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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