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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프로그래밍 공부 계획

가장 많이 쓰는 언어이니깐 공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공부를 하면 고생을 줄인다…

next, react - 공식 문서 위주로 볼 예정. 조만간 리액트를 대체할 프레임워크가 나올까? 가 가장 궁금하다. 근데 솔직히 리액트 너무 좋다.

mongodb - 역시 공식 문서

자바스크립트 - 자바스크립트 스킬업 (책), https://ko.javascript.info/, mdn

css - 이건 유튜브나 강의로 봐도 괜찮을거 같은데 좋은 선생님이 있을까? 유튜브는 잘 몰라서… css 모르면 은근히 시간 많이 쓴답. css 는 진짜 속성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한번 봐야할 듯. 동영상 강의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텍스트를 선호하기는 하지만 css 는 변화하는 걸 보면 좋기 때문에 인강도 좋을것 같다.

리액트 네이티브 - 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계속 사용할거 같다. RN을 쓰면 네이티브로 돌아가지는 않게 된다고 한다. 단점도 많지만 편하니깐 계속 쓰는거죠 뭐…

타입스크립트를 하고 싶지만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아직까지는 왜 쓰는지 잘 모르겠다.

prose mirror - 너무나 매력적인 에디터 프레임워크이지만 사용하기가 좀 어렵다. 오픈소스 하나 보면서 연구할게 필요했는데 제 격인것 같다. 문서화도 잘되어 있고 배울점도 많다.

왜 이렇게 이것 저것 많이 해요? 하고 물어볼 수 있을거 같은데. 다 필요해서 하는거에용. 물론 다 하나하나 볼 수 는 없겠지만 필요할 때 찾아서 배워나야 할것 같다.

그리고 재미있는 프레임워크들은 구경만 할 것 같다. svelte 나 remix, nest, ai 등.

난 그냥 기본을 이해하는게 제일 좋다.

예전부터 c++ 하고 싶었지만 만약 손을 댄다면 마의 영역에 들어갈것 같다…ㅋㅋ 이건 나중에 여유가 많이 생기면 바둑이나 체스 대신에 해보는 취미가 되지 않을까.

참 개발은 공부할 것도 많고 바쁘다. 물론 핵심 원리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알면 그리 초조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쓰는 블로그들은 일상 글이나 프로그래밍 글들이 대부분이 될 것 같다. 그냥 그게 가장 많이 하는 일이니깐.

난 경영 베이스인데 왜 개발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개발은 힘들고 어렵다. 복잡하기도 하고.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코딩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힘든만큼 그만큼 매력이 있는 거겠지? 어렸을 적 친구랑 컴퓨터를 하던 때가 생각난다. 그 때랑 사실 나는 별로 다르지 않다. 새로 알게 된 사실을 알려주고 장난도 치고…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건데 나는 과학적인 요소(어렸을 때의 나)와 인문학적인 베이스(청년기의 나)를 섞어서 사용할 때 가장 베스트인것 같다.

2022년에 하지 않을 것 또는 줄일 것

OTT - 디즈니 플러스 1개월만 보고… OTT 는 무조건 구독하면 보게 된다. 심심한 순간을 많이 만들어야지 머리가 과부하가 안걸린다. 책 보는 걸 늘리려고 하는데 책 보는 건 힘들어서 고민 중. 뭘 해야 하지?

소셜 네트워크 - 이제 할 필요성을 많이 못 느끼는 것 같다. 득보다 실이 많은 케이스.

유튜브 - 아예 안볼 수는 없지만 좀 줄여야 겠다. 어느새 각종 귀여운 동물들 영상을 보고 있는 나를 발견.

2022년에 할 것

저널 및 블로그 - 블로그라기 보다는 저널에 가까울 예정

개발 - 개발 100일 챌린지 도전 중 현재 4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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