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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막아도 중국이 AI를 키우는 진짜 방법, 동수서산

김토끼
김토끼
조회수 14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하여 작성 및 편집된 노트입니다.

요약

동수서산_1

중국의 데이터 대이동 프로젝트인 동수서산은 동부의 데이터 수요를 서부의 친환경 에너지로 처리하여 효율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동부의 연산과 서부의 에너지가 협력해 데이터 비용을 절감합니다.

동수서산_2

동수서산은 데이터가 많이 발생하는 동쪽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기보다, 서쪽에 있는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2022년부터 데이터센터 위치의 변화와 함께, 데이터를 서쪽으로 이동해 처리하는 추세를 쉽게 설명합니다.

동수서산_3

서쪽에 풍력·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를 설치하면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분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기 사용처와 가까워 환경과 경제 모두에 이득이 됩니다.

동수서산_4

서쪽과 동쪽에 위치한 8곳의 데이터센터가 전국에 분산되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동수서산_5

근데 문제가 있어: 데이터 이전이 쉽지 않은 4가지 이유를 통해 거리, 비용, 인력 부족, 규제 등 데이터 이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설명합니다.

동수서산_6

중국이 내놓은 대책을 네 가지로 정리한 인포그래픽입니다. 데이터센터 분산, 정부 지원, 기술 자립, 에너지 절약 등의 해결 방안을 소개합니다.

  1. 东数西算 = 동쪽에서 생긴 데이터를 서쪽에서 연산하는 거임 쉽게 말해 데이터센터를 대도시에서 시골로 옮기는 전략임

  2. 왜 하냐면 서쪽 지역 경제 살리고 재생에너지 전기 쓰고 한곳에 몰아두지 말고 분산해서 안전하게 가자는 일석삼조임

  3. 어디서 하냐면 전국 8개 거점으로 나눠서 동쪽은 급한 작업 서쪽은 덜 급한 작업 맡기는 구조로 굴림

  4. 근데 문제도 큼 거리가 멀어서 지연 생기고 전송 비용 들고 인력도 안 가려 하고 미국이 칩 안 팔면 장비 수급도 빡세짐

  5. 그래서 해법은 급한 건 동쪽에 남기고 서쪽은 보조금으로 끌어들이고 국산 칩 키우고 전기는 발전사랑 직계약 같은 방식으로 맞추는 거임

  6. 결론은 2025년까지 새 데이터센터의 60%를 서쪽에 깔겠다는 목표고 이게 되면 AI 인프라가 세계급으로 커질 수 있다는 그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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