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를 꿈꾸던 소년, 군인에서 하나님의 종이 된 다니엘 조 목사 인생 역전 스토리
마피아 꿈꾸던 소년, 살인병기 군인 넘어 하나님의 종이 되다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인생, 마피아를 꿈꾸던 소년이 하나님을 만나기까지: 다니엘 조 목사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
안녕하세요, 새롭게하소서 시청자 여러분! 주용훈입니다. 오늘 정말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마치 액션 영화 주인공처럼, 1대 다수의 싸움에서 악당들을 제압하는 놀라운 주인공인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다니엘 조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의 인생 이야기는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영화 몇 편을 합쳐 놓은 듯한 다이내믹한 인생을 살아오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들이 많았지만, 결국에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귀한 재료가 되었다고 고백하시는 분입니다. 자, 다 함께 다니엘 조 목사님의 놀라운 인생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 화려한 군복에 담긴 30년 군 생활과 파란만장한 훈장 이야기
오늘 다니엘 조 목사님은 미군 제복을 입고 나오셨는데요, 정말 인상적입니다. 미군 제복은 아무나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닌데요, 미군으로 은퇴했거나, 현재 미군 신분인 사람만 공식 석상에서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제복에는 다양한 훈장들이 달려 있는데, 그 훈장들은 목사님의 군 생활과 전쟁 경험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작은 막대 모양의 훈장들이 눈에 띄는데요, 하나에 6개월의 전쟁 경험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목사님 제복에는 4개가 달려 있으니, 무려 2년 동안 전쟁터에 계셨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훈장들이 목사님의 30년이 넘는 군 생활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렇게 늠름한 모습의 다니엘 조 목사님의 별명이 "살인 병기"였다고 합니다. "살인 병기"라니, 영화 속 특수 훈련을 받은 주인공에게나 붙을 법한 별명인데요, 목사님께 "살인 병기"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영화 "아저씨"가 현실로? 살인 병기 별명에 얽힌 웃픈 해병대 시절 에피소드
다니엘 조 목사님은 액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특히 영화 "친구"와 "아저씨"를 가장 좋아하신다고 하는데요, 액션 영화 속 주인공들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목사님 또한 특수 훈련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살인 병기"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시절, 후배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싸움을 말리려다 돌려차기를 했는데, 후배의 눈에서 피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급소를 정확히 가격해 버린 것인데요, 본인도 놀랐다고 합니다. 이 사건 이후, 교도소 사역을 하면서 재소자들이 목사님을 두려워했다는 웃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재소자들은 목사님을 "살인 병기"라고 부르며, 함부로 건드리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목사님의 무시무시한 별명이 교도소 내에서도 통했다고 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살인 병기"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목사님이 되셨는데요, 어떻게 마피아를 꿈꾸던 소년이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을까요? 지금부터 다니엘 조 목사님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마피아를 꿈꾸던 소년, 어두웠던 10대 시절 방황의 끝
다니엘 조 목사님은 어린 시절 마피아를 꿈꿨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셨습니다. 1970년대 한국 사회는 굉장히 어려웠는데요, 영화 속 마피아들은 호화로운 삶을 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좋은 차, 돈, 권력 등 모든 것을 다 가진 마피아들의 모습은 어린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 때,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양심적으로 살면 손해 보고, 힘 없는 사람은 당하기만 하는 세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마피아처럼 멋있게 살아보고 33살에 죽자"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충격적입니다.
마피아가 꿈이었던 소년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놀랍게도, 중학교 시절부터 "마피아 수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중학교 3년 동안 공부는 뒷전이고 친구들과 어울려 싸움만 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고등학교 입시에 실패하고 야간 공고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마피아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내 불법 서클 "우정파"를 조직하고 "학교폭력 No.1"을 꿈꿨다고 하는데요, 정말 상상 초월입니다. 심지어 다른 학교 학생들과 패싸움까지 벌였다고 하니, 정말 위험천만했던 10대 시절을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멈출 수 없었던 폭주, 어머니의 눈물 어린 기도와 15세 소년의 칼
소년의 폭주는 멈출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소년의 가정 환경은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둘째 형이 교통사고를 내는 바람에 집안 형편이 급격히 나빠진 것인데요, 결국 단칸방 같은 작은 집으로 이사해야 했습니다. 가난과 불화 속에서 소년의 마음은 점점 더 어두워져만 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는 중풍으로 쓰러지셨고,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둘렀다고 합니다. 소년은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칼을 들고 대항하려 했지만, 어머니는 칼날 앞에 가슴을 대고 "나를 먼저 죽이라"며 소년을 말렸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눈물 어린 기도는 소년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여전히 신앙생활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어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교회에 다니긴 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소년에게 신앙은 그저 "엄마 말 잘 듣는 착한 아들" 코스프레였을 뿐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 절박했던 10대, 삼각산 기도원에서 만난 하나님
그러던 어느 날, 소년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이모 할머니가 자궁암에 걸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니와 누나는 삼각산으로 기도 순례를 떠났습니다. 소년은 짐꾼으로 어머니와 누나를 따라 삼각산에 오르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예수님을 극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기도원에 도착하자 소년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닐 하우스 안에서 밤새도록 괴성을 지르며 기도하고 있었던 것인데요, 소년은 이 모습을 보고 "광신도 소굴"에 잘못 들어온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도원에 머물게 됩니다.
기도원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던 소년은 우연히 김홍찬 전도사님을 만나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전도사님은 소년에게 "예수님을 만났냐"고 질문했고, 소년은 "나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전도사님은 "예수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만날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소년은 전도사님의 말을 듣고 "정말 예수님이 살아계신다면 나를 만나주실 것이고, 만약 만나주시지 않는다면 낭떠러지에서 뛰어내려 죽겠다"는 극단적인 기도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기도원에서 가장 위험한 낭떠러지로 향했습니다.
✨ 낭떠러지 끝에서 만난 빛, 소년, 거리의 전도자가 되다
낭떠러지 끝에 선 소년은 눈물로 회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소년의 눈앞에 영화 필름처럼 자신이 지었던 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 것입니다. 소년은 처음으로 진심으로 회개했고, 그 순간 마음 속에 놀라운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소년은 그날 예수님을 만났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기도원에서 내려온 후 거리의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한 것인데요, 소년의 열정적인 전도 활동은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소년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마피아의 꿈이 남아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지만, 세상적인 욕망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었던 것인데요, 소년은 앞으로 어떤 길을 걷게 될까요?
✝️ "나를 주의 종으로 써주세요" 마피아 꿈 버리고 신학교로 향하다
거리의 전도자로 활동하면서도 소년은 여전히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마피아가 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목사가 되어야 할지 확신도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소년은 친구 들과 함께 하늘 산 기도원으로 3일 금식 기도를 떠났습니다.
기도 중 소년은 하나님께 자신의 앞길을 보여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새벽 기도 시간, 소년은 환상 속에서 뱀들이 자신을 휘감는 꿈을 꾸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기도하자, 놀랍게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소년은 "주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소년에게 "내 앞에 올 때까지 복음을 증거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소년은 하나님께 두 가지 조건을 걸었습니다. 첫째, "주의 종이 되는 길을 끝까지 책임져 달라", 둘째, "기도 응답을 즉각적으로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소년의 요청에 응답하셨고, 소년은 마침내 마피아의 꿈을 버리고 신학교에 진학하기로 결심합니다.
마피아 꿈을 버리고 신학교에 진학한 소년, 그 앞날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상상 조차 할 수 없었던 험난한 군 생활과 미군 군목으로서의 삶이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다니엘 조 목사님의 파란만장한 군 생활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해병대 군복에 반하다" 자원 입대한 해병대, 북파 공작원의 길을 걷다
신학교 2학년 때, 다니엘 조 목사님은 해병대에 자원 입대합니다. 평소 해병대 군복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해병대 훈련을 통해 강인한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병대 훈련은 상상 초월로 혹독했습니다. 하루에도 몇 명씩 죽어 나가는 훈련소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를 악물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니엘 조 목사님은 졸지에 북파 공작원 훈련을 받게 됩니다. 북한에 침투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교란 작전을 수행하는 특수 임무를 맡게 된 것인데요, 북파 공작원 훈련은 더욱 더 강도 높은 훈련이었습니다. 혹한의 겨울, 잠수복을 입고 바다 속으로 침투하는 훈련, 화장터 시신 냉동고에 들어가 이름표를 떼오는 훈련 등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 훈련을 견뎌냈습니다.
특히 화장터 훈련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경험이라고 합니다. 시신 타는 냄새와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 죽음을 눈앞에 둔 공포를 느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극한 훈련 속에서 강인한 정신력과 생존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 군목의 길을 걷다, 이라크-아프가니스탄 파병과 죽음의 그림자
북파 공작원 훈련을 마친 다니엘 조 목사님은 미국으로 건너가 군목이 됩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미국 이민을 결심했고, 미국에서 신학 공부를 계속하며 군목의 꿈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미군 군목으로 임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되어 전쟁터를 누비게 됩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은 죽음이 일상인 곳이었습니다. 폭탄이 터지고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다니엘 조 목사님은 수많은 죽음을 목격해야 했습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에서는 킬링존에 잘못 들어가 죽음의 고비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장갑차 바로 옆에 폭탄이 터지고 교전이 벌어지는 아비규환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전쟁터에서 가장 힘든 일은 전사자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정복을 입고 전사자 가족의 집 앞에 서 있기만 해도 비극적인 결과를 직감하는 가족들의 절규는 다니엘 조 목사님의 마슴 속 깊이 상처로 남았습니다. 수많은 전쟁 고아와 미망인들을 보면서 전쟁의 비참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 PTSD와 천국, 아버지와의 화해 그리고 교도소 사역
전쟁터에서 돌아온 다니엘 조 목사님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습니다. 폭격 소리와 총성이 환청으로 들리고, 악몽에 시달리는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심지어 일시적인 기억상실증까지 겪었다고 하는데요, 집 주소를 잊어버리고 와이퍼 작동법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조 목사님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고, 마침내 천국을 경험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영혼이 몸을 떠나 천국에 가는 환상 속에서 주님을 만나 위로와 평안을 얻었습니다. 천국 체험 후 PTSD에서 서서히 회복되었고, 다시 목회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PTSD 치료 과정에서 아버지와의 관계도 회복되었습니다. 심리 상담 전문가의 권유로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묵은 감정의 앙금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아버지를 용서하고 진심으로 화해했습니다.
아버지와의 화해 후 다니엘 조 목사님은 교도소 사역에 헌신합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재소자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고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특히 종신형을 선고받은 재소자들에게 소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며 사랑을 쏟았습니다.
🚪 "집에 갈 준비를 하라" 종신형 재소자의 기적적인 석방, 교도소에서 만난 하나님
교도소 사역 중 다니엘 조 목사님은 기적적인 사건을 경험합니다. 종신형을 선고받은 데이비드라는 재소자에게 "집에 갈 준비를 하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게 된 것입니다. 목사님은 반신반의했지만,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여 데이비드에게 석방 소식을 전했습니다.
교도소 관계자들과 재소자들은 목사님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종신형 재소자가 석방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얼마 후 오바마 대통령의 특별 사면으로 데이비드가 석방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종신형 재소자의 기적적인 석방은 교도소 안에서 큰 화제가 되었고, 많은 재소자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믿게 되었습니다.
데이비드의 석방 사건을 통해 다니엘 조 목사님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경험했고, 교도소 사역에 더욱 헌신하게 됩니다. 절망 속에 갇힌 재소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소망을 심어주는 일에 평생을 바치기로 결심합니다.
✨ "충성,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믿음" 다니엘 조 목사가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
마지막으로 다니엘 조 목사님은 시청자들에게 "충성"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62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믿음의 바닥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다고 고백했습니다. 인생 속에 닥치는 문제들을 묵묵히 견디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니엘 조 목사님의 인생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다이나믹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마피아를 꿈꾸던 소년이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기까지,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다니엘 조 목사님을 단련시키고 성장시켜 마침내 귀한 주의 종으로 세우셨습니다.
오늘 다니엘 조 목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 큰 도전과 위로를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귀한 간증 들려주신 다니엘 조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