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목사와 토스트 전도사, 세상 속 복음 사역 간증 정리
세상 속 복음, 떡볶이 목사와 토스트 전도사
“떡볶이 아저씨 & 토스트 오빠” 강훈 목사 & 마충렬 전도사 간증 상세 정리: 세상 속으로 나아간 목회자들의 이야기
이번 글에서는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강훈 목사와 마충렬 전도사의 간증 내용을 상세히 정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교회 안에서만 머무는 목회자의 틀을 벗어나, 떡볶이 가게와 푸드트럭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본 글은 20000자 내외로 작성되었으며, 원본 텍스트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고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 내용만을 담되, 두 목회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들이 전하는 귀한 메시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상세하게 풀어내겠습니다.
가장 먼저, 김학중 목사와 김정환 씨의 진행으로 시작된 "새롭게 하소서" 프로그램의 오프닝 장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정환 씨는 목회자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며 셔츠와 넥타이를 착용하고 말씀을 전하거나 기도하는 모습을 연상했습니다. 이에 김학중 목사는 오늘 만날 분들은 그러한 상징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앞치마를 두르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목회자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바로 떡볶이 아저씨 강훈 목사와 토스트 오빠 마충렬 전도사의 등장을 예고한 것인데요, 과연 이들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특별한 사역을 펼치고 있을까요?
떡볶이 아저씨 강훈 목사의 이야기: CCM 프로듀서에서 떡볶이 가게 사장으로
화면에는 경기도 고양시의 한 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강훈 목사의 떡볶이 가게가 등장합니다. 작은 테이블들이 오밀조밀하게 놓여 있고, 강훈 목사는 능숙한 솜씨로 떡볶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잘 나가는 CCM 프로듀서로 활동했지만,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마음을 품고 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떡볶이 가게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떡볶이 가게는 단순한 생계 유지 수단을 넘어 청소년 사역의 중요한 플랫폼이 된 것인데요, 과연 떡볶이 가게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어떤 특별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을까요?
강훈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떡볶이 가게의 독특한 메뉴인 "흔들어 떡볶이"를 소개했습니다. 일반적인 떡볶이 조리 방식과는 달리, 떡을 데쳐서 즉석에서 소스를 넣어 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손님들은 직접 용기를 흔들어 떡과 소스를 섞고 토핑을 얹어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방식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선사하며, 맛 또한 뛰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강훈 목사는 이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한 달 동안 떡볶이만 먹으며 연구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과연 "흔들어 떡볶이"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요?
흥미롭게도 "흔들어 떡볶이"는 강훈 목사가 오래전 레스토랑에서 경험한 "흔들어 샐러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샐러드를 병에 담아 드레싱과 함께 흔들어 섞어 먹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떡볶이에 적용한 것인데요, 창의적인 발상이 돋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강훈 목사의 떡볶이 가게는 주일 낮에는 예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아이들은 예배를 드리고 곧바로 떡볶이를 먹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떡볶이가 예배보다 더 큰 관심사일 수도 있지만, 떡볶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교회 문턱을 낮추고 복음을 접하게 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떡볶이 가게의 사업적인 측면에 대한 질문에 강훈 목사는 떡볶이의 사업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떡볶이는 저렴하면서도 마진이 남는 메뉴이며, 넉넉하게 인심을 써도 리스크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강훈 목사는 떡볶이 가게를 혼자 운영하며 인건비를 절약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50명에서 100명의 아이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입소문 덕분에 동네 아이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맛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아이들 사이에서 "떡볶이 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강훈 목사가 떡볶이 가게를 시작한 근본적인 이유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그는 잘 나가는 CCM 프로듀서였지만,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특별한 마음이 갔습니다. 보육원이나 그룹홈에서 퇴소하는 청소년들은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강훈 목사는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자립의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해 떡볶이 가게를 선택한 것입니다. 떡볶이 가게는 단순한 사업 공간이 아닌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플랫폼인 셈입니다.
강훈 목사는 떡볶이 가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는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립 능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인데요, 떡볶이 가게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더 나아가, 떡볶이 가게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긍정적인 롤모델을 제시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강훈 목사는 떡볶이 가게를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장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을 돕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시에 1호점을 시작으로 충남 아산에 2호점, 의정부에 3호점을 오픈했으며, 가을에는 3호점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일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떡볶이 가게를 통해 자립에 성공하는 청소년 롤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과 함께 일했던 청소년이 사장님이 되는 모습을 통해 다른 청소년들에게도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합니다.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나가도록 돕는 것이 강훈 목사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강훈 목사는 떡볶이 가게 운영 외에도 사회복지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떡볶이 가게 운영만으로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아내와 함께 사회복지 대학에 진학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는 귀감이 됩니다. 강훈 목사의 아내 또한 피아노 교습을 통해 가계를 돕고 있으며, 부부 모두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헌신적인 마음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강훈 목사가 청소년 사역에 헌신하게 된 배경에는 자신의 아픈 과거 경험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 버려지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경험은 그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처는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승화되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진정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음의 문을 열도록 돕고 있습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훈 목사는 자신의 과거 경험을 "은사"라고 표현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 길로 인도하셨다고 믿습니다. 어린 시절의 아픔과 상처는 오히려 특별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던 셈입니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가진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긍정적인 믿음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꿋꿋하게 사역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토스트 오빠 마충렬 전도사의 이야기: 신학 대학원생에서 푸드트럭 사장으로
다음으로, 마충렬 전도사의 푸드트럭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그는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커피와 토스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단골손님도 많이 확보했다고 하는데요, 겉보기에는 평범한 청년 사업가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신학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전도사입니다. 사역자의 길을 꿈꾸던 그가 푸드트럭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충렬 전도사는 신학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푸드트럭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군 제대 후 결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경제적 문제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모아둔 돈 없이 바로 사역을 시작하기에는 결혼 비용 등 부담이 컸습니다. 푸드트럭 창업 지원 기사를 보고 경제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혼과 사역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목표를 동시에 이루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던 것입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푸드트럭 사업에 뛰어들기 전 주변의 시선에 대한 고민도 많았습니다. 사역자가 사업을 한다는 것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역자는 사역만 열심히 해야지 왜 돈 벌려고 장사를 하느냐"는 부정적인 시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성도들의 삶의 고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을 보았습니다.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성숙한 사역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푸드트럭 사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푸드트럭 사업은 낭만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영업 장소 확보, 불법 노점 단속, 경쟁 심화 등 다양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특히 합법적인 영업 장소를 구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푸드트럭 사업자들이 불법 노점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합법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사회적 인식이 개선될 필요가 있습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현재 부천의 한 공원에서 합법적으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얻기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예술의 전당 아이스링크에서 첫 장사를 시작했지만, 이후 합법적인 영업 장소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천에서 푸드트럭 영업 자리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했지만, 추첨에서 떨어졌습니다. 좌절감을 느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기다린 결과, 기적적으로 기회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놀랍게도 추첨에서 당첨된 다른 지원자가 포기하면서 마충렬 전도사에게 기회가 돌아온 것입니다. 더욱이 그 시점은 마충렬 전도사가 청년 창업 지원 자격을 잃기 직전이었습니다. 만 30세가 넘으면 청년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없었는데, 정말 절묘한 타이밍에 기회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믿음과 끈기가 있다면 어려움 속에서도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푸드트럭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들이 앞으로의 사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교회 안에서만 경험할 수 없는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장 생활의 고충, 가정 문제, 경제적 어려움 등 성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목회 현장에서 성도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섬기고 위로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푸드트럭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손님들을 만납니다. 산책을 하다가 들르는 동네 주민들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술에 취해 푸드트럭을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명예퇴직 후 가족에게 말 못하고 공원으로 출근하는 가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무게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 푸드트럭 사역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푸드트럭 사역을 통해 교회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으며 복음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푸드트럭은 단순한 사업 공간이 아닌 세상과 소통하고 복음을 전하는 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역의 지평을 넓히는 경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푸드트럭 사역과 함께 신학 공부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내년까지 공원에서의 계약 기간 동안 경제적인 기반을 다지고 빚을 청산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이후 신학 대학원 졸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역의 길을 걸을 계획입니다. 또한, 내년쯤에는 2세를 갖기를 소망하며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과 사역 모두 소중히 여기며 균형을 이루어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두 목회자의 공통된 사역 목표와 한국 교회에 대한 메시지
강훈 목사와 마충렬 전도사는 떡볶이 가게와 푸드트럭이라는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먹는 것"을 매개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공통된 사역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의 삶에 다가가며 복음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역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 속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두 목회자는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사역자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따뜻한 시선을 부탁했습니다. 사역자들도 경제적인 어려움, 가정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사역자들에게 높은 도덕적 기준과 헌신을 요구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역자들도 우리와 똑같은 이웃이며, 그들의 사역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강훈 목사는 한국 교회가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회가 본질적인 가치인 복음 전파와 기도에 집중하고,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지나치게 다양한 사업을 벌이기보다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여 본질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마충렬 전도사는 교회 내에서 젊은 사역자들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젊은 사역자들을 위해 교회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이중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젊은 사역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투자임을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진행자 김학중 목사는 두 목회자의 이야기에 감동하며 한국 교회 성도로서 죄송한 마음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사역자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무관심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며, 앞으로는 사역자들을 우리 이웃처럼 따뜻하게 바라보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 교회 사역자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강훈 목사와 마충렬 전도사의 간증은 떡볶이 가게와 푸드트럭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사역 이야기를 통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교회의 역할과 사역의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두 목회자의 앞날을 응원하며, 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