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아들 마약 사건 극복, 마약 치유 운동가로 변신한 사연
## 남경필, 아들 마약 고백 넘어 마약 치유 운동가로… 절망에서 찾은 희망
아들의 마약 사건, 세상에 못다 한 가슴 짠한 깊은 속이야기: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고백
마약 중독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코올, 게임, 그리고 특히 마약 중독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예인 마약 사건까지 이슈가 되면서 그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두운 현실 속에서, 오늘은 특별한 손님,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님을 모시고 아들의 마약 중독 사건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남경필 전 지사님은 아들의 마약 문제로 큰 고통을 겪었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뜨거운 성령 체험을 통해 변화되어 현재는 마약 퇴치 운동가로 헌신하고 계십니다. 정치인에서 마약 퇴치 운동가로 변신한 남경필 집사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교훈을 줄 것입니다.
주영훈: 안녕하세요. 새롭게하소서의 주영훈입니다.
안수지: 안녕하세요. 안수지입니다.
정봉균: 안녕하세요. 정봉균입니다.
주영훈: 요즘 세상을 보면 각종 중독으로 이 사회가 무너져 가고 있죠. 알코올 중독, 게임 중독, 마약 중독, 특히 요즘 마약 중독 때문에 이 사회가 너무나 울고 있습니다.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주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안수지: 네, 얼마 전에 또 연예인 마약 사건 뭐 이런 것도 굉장히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분은 그 아드님이 마약에 중독이 되어서 처음에는 내 아들이 문제다 이렇게 생각하다가 성령을 뜨겁게 그 임재를 겪고 나서는 내가 문제였구나 이렇게 고백하시는 분입니다.
정봉균: 네, 아 저는 이번 행사 때 참 많이 뵀는데 전 경기도지사, 지자, 국회의원 5선을 지낸 여러분도 많이 잘 아시죠. 우리 현재는 저기 몰랐어요. 마약 퇴치 운동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하나 드림교회 남경필 집사님이 어서오세요.
남경필: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봉균: 행사 때 뵙고 저도 여러 여러 번 했습니다. 네.
주영훈: 어, 경기 도지사님 오셨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네. 소개를 많이 해 드리고. 네, 네. 큰 행사 많이 하셨나 봐요.
남경필: 아, 많이 또 오셔야 돼요. 그럼요. 그럼요. 그럼요. 전 전직 있잖아요. 네.
주영훈: 그렇죠. 전 전직 경기 도지사셨고 아마 지금도 아마 많은 분들이 정치인으로 많이 기억을 하시죠. 네. 예. 그래서 저한테도 아직도 지사님 그러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간곡하게 아 요새 나라를 어지럽히는 애국 지사가 너무 많아서 저는 그냥 대표라고 불러 주세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런 질문도 많이 받으시겠지만 뭐 다시 정치권도 돌아가고 싶다던가 정치에 좀 미련이 있지 않으세요?
남경필: 전혀 생각이 없어요.
주영훈: 그래요.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아, 그래요? 네. 근데 아까 오프닝에 소개해 올린 것처럼 저희는 이제 정치인 남경필 대표님이 익숙한데 지금 마약 퇴치 운동가로 활동을 하시네요.
남경필: 마약 퇴치 운동가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거는 우리 CBS 김현정 뉴스쇼에서 김현정 씨가 그렇게 네이밍을 해 주셨고요. 저는 이제 호명하는 거죠. 예, 예. 그렇지만 마약 퇴치 운동가라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제 초보 수준. 예. 이제 그걸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있고. 예. 그 가운데 이제 하나님께서 그 길로 인도를 해 주시니까. 네. 그 길로 가는 길에 있는데. 예, 예. 어 마약 퇴치 운동가다는 저는 이름은 마약 치유 운동가로. 예. 예. 좀 이제 바꿀까 생각 중이고요. 그런 길로 가시도록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이제 발자취 따라서 지금 가는 거죠. 막 사람을 붙여 주세요. 그러시군요. 그러니까 이제 사업 분, 사업. 보니까 회사도 설립을 하셨더라고요.
남경필: 아, 그건 이제 제가 이미 그 정치 그만두고 나서 스타트업을 지금 쭉 해오고 있는데. 예. 그 스타트업들을 최근에 어 한 네 개 정도 회사를 만들어서 그 스타트업에 젊은이들이 CEO 하고 저는 그들은 안 일을 하고 저는 바깥 일을 하면서 도와주고 있는데 이분들이 또 다 같이 마음으로 아 이런 마약 치유 운동 그리고 사회 공원 활동 함께 하겠다라고 뜻을 밝힌 이 젊은이들이어서 그분들과 함께 지금 회사를 만들고. 예. 그 회사를 잘 만들어서. 예. 그래서 좋은 결과들이 나오면. 네, 네. 자기들이 기도한 대로 뜻에 합당한 대로 마약 치유 운동 그리고 이 사회 봉사 또 헌금하는 마음으로 이런 자신들의 것들을 이제 하나님 앞에 내놓을 생각을 하는 젊은이들이어서 그들하고 같이 재밌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봉균: 그러시군요. 그동안 안 보이시는 동안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뭐 성지 순례도 다녀오시고 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들이 많으셨나 봐요.
남경필: 그 사실은 이제 만나기 위해 김병삼 목사님께서 성지 순례를 가신대요. 예. 그래서 아, 저도 지금 끼워 주세요. 네. 그래서 이제 성지 순례를 만나기 위해 교인들하고 같이 가게 됐고요. 그 가운데 이제 가면서 제가 하나님한테 하나님 저는 하나님 계신 거는 확실히 믿는데요. 예. 그리고 머리는 하나님 계신 거 알겠는데. 예. 뜨거운 성령의 체험은 못 해봤어요. 네. 그러면서 성지 순례 가면서 기도를 했던 게 성령 체험하고 싶습니다. 아, 저희 아내가 저희는 이제 그 성가대에서 같이 만나서 교제하고 결혼을 했는데. 네, 네. 예배를 드리면 정말 뜨거워요. 아, 정말. 정말 기쁨의 눈물로 찬양을 하고. 예. 기도할 때도 정말 뜨겁게 기도를 해서. 네. 곁에 있는 사람은 그걸 이렇게 들으면서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네. 한편으로는 질투도 나고. 음. 어 그래서 하나님 저도 좀 아 저렇게 좀 되고 싶어요라고 기도를 하고. 예. 이제 성지를 갔죠. 아, 근데 거기서 거기서 이제 만나셨군요. 그 뜨거운 임재를 만나셨네요. 오늘 그 이야기도 좀 다 보겠습니다. 사실 2017년이었다 걸로 기억나는데요. 이제 굉장히 세상을 좀 떠들썩하게 했던 우리 남지사님의 이제 큰 장남의 마약 투약 사건이 뉴스로 보도가 됐었잖아요. 네. 그때 뭐 아버지로서 사실 청천 병력 같은 소식이었을 텐데 그때 어떠셨을까요?
남경필: 일단 놀라죠. 그죠? 억장이 무너지죠. 네. 놀랐고요. 억장이 무너지고. 네. 뭐 온갖 생각이 다 들죠. 왜 그렇게 됐을까. 네, 네. 뭐가 문제일까. 네, 네, 네. 왜 제가 저걸 하지. 예. 나 때문일까. 내가 과거에 지은 죄 때문일까. 예. 뭐 아주 다양한 생각이 들면서 그냥 고통스러운 그런 마음이었죠. 네. 근데 뭐 아이가 잘하는 동안에 뭐 모습을 쭉 보 오셨잖아요. 근데 원래 좀 착하게 선하게 잘한 아들이었죠.
남경필: 그냥 평범하게 얘가 원래 이제 그 학교를 초등학교 미션 스쿨을 다녔고요. 네, 네. 그리고 졸업할 때 어 목사님이 직접 이렇게 졸업생들한테 직접 졸업장을 하나씩 주면서. 네. 예. 넌 앞으로 뭐 할 거야라고 물어보세요. 네. 근데 얘가 저는 목사 할 겁니다. 오. 라고 했던 아이예요. 그리고 신앙생활도 음, 음. 열심히 했고요. 뭐 이제 기도원에 가서 예배도 기도도 할 정도로 그 정도 신앙심이 신앙심이 두터운 아이였는데. 네, 네. 이제 언제부턴가 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그게 아마 유학을 가게 되면서 음. 그렇게 된 거 같고요.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다 보니까 음. 이런 마약에도 손을 댄 것이라는 게 점점점점 제가 갖게 된 생각이죠.
안수지: 그러니까 이제 한 번이 아니고 이제 계속 한번 걸릴 때마다 이제 다시 안 하겠다라고 분명 약속을 했을 텐데 또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2017년에 걸리고 나서는 그때 이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서. 네, 네. 그동안 이제 집행유예 기간 동안에는 조심을 했던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음 그러고 나서 이제 이제 마약을 끊었구요. 그렇죠. 그때의 충격이 더 컸어 더 크죠. 그렇죠. 예. 한 번은 그럴 수 있다라고 뭐 할 수 한다고 해도. 근데 2017년이면 우리 집사님이 이제 한참 경기도지사 할 때죠. 할 때잖아요. 사실 국민들도 많이 놀랬고. 네. 또 우리가 생각을 해 보세요. 이제 도정이를 보시면서 정치인으로서 신 선망받는 그 위치에서 아들의 사건 사실 정치인으로서도 사실 발목을 잡히는 일이잖아요. 네. 어떠셨어요?
남경필: 근데 이제 그때 저희 아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네. 아빠 저 때문에 정말 힘들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제 제가 정치를 그만뒀잖아요. 낙선을 하고 그만뒀어요. 네. 그때 아빠 저 때문에 떨어진 거 아니에요라는 얘기를 하는데. 예. 가슴이 아프죠. 음. 그지. 그렇죠. 그래서 제가 우리 아들한테 그런 얘기를 해 줬어요. 네가 잘못한 거 맞다. 음. 그리고 잘못한 건 네가 처벌을 받아야지. 음. 그건 너무나 당연한데. 네가 남경필 의원 처벌 대상 욕은 한 천배 만 배로 들었을 거다. 아빠는 그게 너무 미안하다. 예. 정말 그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음. 근데 그런 이유 때문인지 하여튼 다시 마약을 얘가 이제 시작을 한 거죠. 그러니까 뭔가 얘의 삶에 부족함이 있었던 거죠. 그렇죠. 결핍이 있었던 결핍이 있었던 거죠. 뭐 지금 생각하면 그게 이제 하나님 님의 하나님의 결핍이. 예.죠. 근데 이제 그때는 얘가 이제 계속 마약을 하면 이제 어떤 단계에 가냐면 집안이 풍비 박산이나요. 왜 풍비 박산이 나냐는 예. 마약을 한 사람이 발견이 되면 그다음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일단 가정 내에서 해결이 안 돼요. 그렇죠. 이거 어떡하지. 그렇죠. 경찰에 신고하나. 그렇죠. 뭐 그러면 누굴 만나 볼까. 어 이거 세상이 알려주는 거 싫은데 감추고 싶은데. 그렇죠. 그러면서 스스로 뭔가 해결책을 하다가 얘는 다시 안 그럴게요. 그렇지. 근데 다시 또 그래요. 어 그럼 화가 나죠. 이게 몇 차례 반복되면 분노가 치입니다. 그렇죠. 그러겠죠. 그러면 아들한테 폭언도 하게 되. 그렇죠. 그렇겠죠. 제일 큰 심각한 문제는 뭐냐면 신뢰가 깨지는 거예요. 그렇지. 그래서 늘 의심해요. 그렇겠네요. 너 또 약한 거 아니야. 너 표정이 왜 그래. 어디 갔다 왔어. 예. 이 반복이죠. 음. 예. 집안 내에서의 마약을 하는 하고 거짓말하는 아들 추격하는 가족들 그래 못 믿는 가족들 그리고 다시 걔를 핍박하는 가족들 야단치는 가족들 이게 이제 굴레로 들어가면 지옥이 음. 그 결핍이 결국은 또 채워지지가 않는 거죠. 안 채워지죠. 이 결핍이 더 커지겠네요. 오히려 결핍이 더 커지겠죠. 더 커지니까 또 숨어서 또 하 되. 그렇겠네. 아니 목사까지 되려는 아들이 그럼 목사 되려는 마음이 있으면 그냥 한국에서도 공부를 좀 엄마 아빠 옆에서도 해도 됐을 텐데 또 유학을 가게 된 또 계기도 있나요?
남경필: 아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이제 제가 너무 젊은 나이에 국회의원이 됐어요. 맞. 33살에 국회의원이 돼가지고 얘네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 아 제가 이제 지역구에 국회의원이었던. 예. 예. 그러니까 초등학교 예가 또지 지역구 안에 있고요. 뭐 외국인 학교 다니고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 학교를 다녔는데 어 그때 이제 기독 초등학교 수원 중앙침례 교회에서 설립한 기독초등학교 다닐 때 음. 그때 제 이렇게 살다가 얘네가 중학교로 들어가면서 네. 이제 좀 갈등들이 있었어요. 있죠. 있죠. 뭐 뭐 누가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어 갈등들이 있었고 그중에 한 일이 있었는데. 네. 아이들이 이제 뭐 싸움을 하고 들어왔더라고요. 예. 그러면서 학교 형이 너네 아빠 나쁜 사람이야. 아. 그래서 이제 동생하고 둘이서 힘을 앞에서 싸움을 하고 뭐 얻어맞기도 하고 때리기도 했겠죠. 네. 아 그걸 보면서 지역관에서 아이들을 이 교육시키는 게 쉬운 일이 아니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근데 이제 유학을 가게 됐죠. 그 같은 당에 계셨던 뭐 국회의원 하셨던 분 중에 사모님이 MBC 피었던 분이 계신데. 네. 저도 그 비슷한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가족들이 너무나 정치인이란 이유로 맞아요. 반대당 또 뭐 지지자들로부터 또 태 선생님에게 아지 너무나 핍박당하고 고통 당해서 그 집도 아마 제가 알기로 다 외국으로 가시고 가정이 너무 힘들어야 했던 것을 제가 직접 많이 들었거든요. 네. 그런 일을 다 겪으셨습니다. 아마 뭐 예 남 집사님 말고도 다른 분들도 다 뭐 그런 일이 있었겠죠. 야 아이들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네. 그렇죠. 저 힘든 건 상관없는데 아이들은 그러니까 힘들었을 것 같아 역차별을 당하는 거죠. 그니까 뭐 얘네들도 뭐 또 다 오르 그 또 늘 옳게 행동하는 건 아니었겠지만. 그죠. 그렇죠. 그래도 하여튼 그 안에 갈등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음. 그럼 이제 성인이 된 장남이 이제 뭐 본인이 다 알아서 해야 될 나이가 됐 됐을 텐데 사실 성인이 된 자식을 부모가 어떻게 일일이 뭐 사생활을 다 들여다볼 순 없잖아요. 네. 그럼 이제 그 마약을 좀 극복하기 위해서 사실 많은 노력을 하셨을 텐데 어떤 과정을 좀 고치셨어요?
남경필: 첫번 처음에 걸리고 나서 이제 제가 아는 한도에서의 네. 유명한 의사 선생님 전문가를 만나죠. 만나는데. 예, 예. 그러고 또 그래도 안 돼요. 안 되니까 음. 산속 기도원에도 갔었어요. 예. 예. 사람이 인적이 완전히 없는 산속에서 뭐 걸어 나오기 어려워. 근데도 해요. 해요. 그니까 그때 기도원 갔을 때는 조금 효과가 있겠죠. 아무래도 좀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을 텐데 있데 이게 근본적으로 또 마약을 할 방법을 찾아요. 음. 예. 또 기관에도 들어가 보고 아 해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계속 좀 안 하다가 다시 반복 안 하다 반복 이런 것들을 이제 알게 됐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흔히 이게 머리로는 하지 말라고 계속 명령을 내리는데 여기서 그 헛헛함 내가 나도 모르게 이제 찾아 가는 거겠죠. 그 아마 새롭게 하소서 출연하셨던 다르코 공동체 네, 네, 네. 그 임 목사님 네. 예 임 목사님 예 예 간증 저도 얼마 전에 오륜 교회에서 간증하는 거 가서 참여했는데 예 예 여덟 번 신고를 부인이 하셨다고 예 맞아요. 성인이 돼서 돼서도 네. 아마 목회를 하고도 나도 하셨. 예 그만큼 무서운 게 말이죠.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저 아는 분이 경험자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분명히 본인은 끊었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있게 나는 이제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어떤 누군가가 그걸 가지고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음. 그 자리에서 소변을 볼 뻔 했대요. 어 소변이 나오더라고. 음 얘기만 들었는데 음 뇌가 변했어요. 예. 그러니까 얼마나 그서 얘기만 그걸 갖고 있는데 같이 할 래라 얘기를 들었는데 소변이 나오더 그래요. 음. 얼마나 무서운 겁니까 이게. 그래서 점점 느끼는 건 이거는 영적인 문제라고 생각해. 그러네요. 제가 아들 마약하는 것도 봤거든요. 예. 아 그래요? 예. 봤어요. 취에 있는 상태도 보고 아. 근데 그냥 마귀에 우리 아들이 아니고 우리 아들 참 착하고 똑똑한 아이거든요. 네, 네. 근데 마약을 하면 마귀에 그 안에 그냥 들어가 있는 게 보여요. 어 그러니까 이제 내가 고쳐야겠다고 이제 한 순간부터 어떻게 보면 치료 과정을 이제 시작하는 건데 그때 제가 알기로 슨 자수하고 그렇지 않았었나요?
남경필: 그러니까 이게 이제 굴레가 점점 되다가 본인도 위험하다고 느끼는 거예요. 네. 예. 마약을 할 때는 전혀 못 느끼지만 일단 깨어 있으면 그때 이제 본인이 아 이제 조금인지를 하기 시작한 거 같아요. 예. 예. 이 상태로 가다 죽겠구나. 음. 그래서 대화를 시작을 했죠. 예. 그리고 도와주신 의사 선생님이 이 같이 권유를 했어요. 자수해라. 아 자수해서 이거는 일정 기간 사회로부터 격리되는 방법밖엔 없다. 아 새롭게 시작하자. 예. 엄청 힘들었어요. 자수할 때 그렇죠. 그렇죠. 자기가 이제 죄를 받아야 되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지만 고민과 고민과 고민 끝에 예. 자수를 했어요. 그래서 증거물과 예. 예. 남은 약을 가지고 경찰서를 갔죠. 예. 그리고 모발도 채취하고 소변도 채취하고. 예. 다 해서 했는데 일단 집에가 있으래요. 응. 아 그래요? 예. 자수하면 그런가 봐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가 있었죠. 예. 근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어음 아무 연락이 그니까 아마 절차가 필요했던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시간이 한 달 두 달 달 처음에는 안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시간이 또 흘러가니까 또 약의 손을 댔어요. 일단 한번 약의 손을 내면 이게 정말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이렇게 아 찾게 돼 있어요. 아 그러니까 본인이 이게 생활도 안 되고 네. 정상적인 생활이 안 돼요. 음음. 그래서 다시 재수 다시 자수를 권유했고 또 자수예요. 두 번 자수해 어 그게 작년 12월이 두 번째 자수 아이 얼마 안 됐네요. 또 예 자수를 했죠. 예. 그땐 이제 그때도 똑같이 증검 하고 다 가지고 갔어요. 예. 근데 또 집에가 있으래요. 그래서가 있는데 또 연락이 없어요. 그래서 올 1월 말인가 어 한 열달 전에 예 야 이거 안 되겠다. 예 우리의 힘으로 해보자. 예, 예. 저 는 이제 국가와 공권력에 힘을 빌려서 네, 네. 격리시키고 격리 시키자고 했는데 일단 그게 안 되니 예 우리끼리 해보자 해서 병원을 찾았죠. 뭔가 폐쇄병동 같은 거. 그래서 이제 병원 폐쇄병동에 여러 가지 이제이 레벨이 있어요. 레벨이 예. 예. 근데 어떤 데는 보통은 이제 본인이 자위로 들어가니까 네. 폐쇄는 돼 있지만 내가 나오고 싶어야 하면 나올 수 있어요. 나올 수 있구나. 예. 근데 이제 그 다음 단계가 뭐냐면 보호자들의 동의를 받아서 본인도 동의를 해야 되고요.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서 보호자가 허락하지 않으면 못 나오는 레벨이 있어요. 네, 네, 네. 그 레벨로 본인이 이제 들어간 거예요. 예. 병원에 그리고 1년 반은 최소한 마약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그때부터 마약이 빠져나가 완전히 빠져나가는 단계라고 해서 예. 물론 여기 뇌는 남아 있죠. 그렇죠. 몸에 남는 건 빠진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1년 반은 있어보자라고 제 병원에 입원을 했죠. 예. 그리고 나서 제가 3월 달에 성지순례를 가게 된 거예요. 예. 올 3월에 동동의 제로 돈 체로 그래도 이제 안전하자아요. 안심이 되지 그 돌봐줄 사람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성지순례를 가고 예 기도 제목일 예 하들 아들 네. 그리고 진짜 큰 기도 제목 성령을 체험하고 싶어요라고 하고 이제 떠났죠. 네, 예. 떠나서 이제 현지에 도착을 했는데 네. 이틀인가 3일 있는데 작은 아들이 전화가 왔어요. 네. 작은 아들은 형의 그런 모습을 봐서 그런지 얘는 술도 안 먹는 애예요. 근데 형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감사하죠. 근데 아 형 형이 병원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어떻게 나왔 어떻게 나왔 어 어떻게 나왔냐 말이 되냐 내가 동의해 준 적이 없는데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그 병원에 예 군인들이 몇 명이 이제 들어왔는데 이 친구들이 수두가 걸려서 들어왔대요. 음. 그 옛날에 들어보던 그 수두가 그 아직도 있어요? 있대요. 그래서 그 병원에 돌았고 저희 아이가 걸렸어요. 어 그니까 이게 법정 전염병이라고 예. 그래서 이 병동 안에서는 법정 전염병에 걸린 사람 무조건 퇴실 그렇죠. 그 그리고 치료하고 들어와 그렇지 이렇게 돼서 나왔는데 얘는 아직 지금 전염성이 있는 상태고 네, 네. 저희 집은 비어 있으니까 저희 집에 이제 혼자 있었던 거죠. 어 그때부터 이제 걱정이 시작됐죠. 야 얘가 들어간지 한 두 달 뭐 남짓한 애인데 이건 치료가 안 됐는데 그래서 이제 둘째한테 야 좀 가봐 라 그랬더니 둘째가 안 그래도 형이 목소리가 이상해서 저는 이제 웬만 보면 알아요 알아요. 그래서 말투나 목소리나 예 이런 거 보면 알겠 문자 보내는 것도 보면 알아요. 아 그러면 가봐라. 예 그랬더니 형 하고 있어요. 어 어떻게 그래서 고민 안 했어요. 왜냐면 약속한 게 있거든요. 큰 아들 아들하고 다음에 또 이런 일이 면 가족이 신고하자라고 이미 약속을 했어요. 음. 그 신고를 했죠. 아 신고를 하고 얘는 이제 잡혀 갔죠. 아니 그동안에 왜 이렇게 법적 조치가 아무것도 없나요? 자수하면 그게 아마 뭐 경찰 검찰 뭐 이렇게 다 복잡한가 봐요. 성취하기가 좀 과정이 좀 어려운가 보네요. 예. 그래서 저도 사실 그건 몰랐는데요. 예. 뭐 그런 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마약이 그 나쁘지만 네. 이게 본인이 혼자 단순 퇴하는 애들이 있잖아요. 아. 그리고 이게 이제 아주 막 환각이 오거나 이런 상태가 아닌 정도의 초기 단계에서는 이게 남한테 해꼬지를 입히진 않아요. 그럴 수 있겠다 자기 몸을 망치는 거예요. 자기 영혼을 망치는데 자기의 데미지를 입히니까 사실 범죄라는 게 남한테 그 피해를 준게 정말 나쁜 범죄 아아. 예, 예. 그러니까 마약을 거래했고 예, 예. 이런 친구들은 굉장히 형량이 있어요. 네, 네. 그리고 이제 이게 숫자가 점점 늘어나 가지고 사회적으로 이제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다라는 판단이 들어가면 이제가 두죠. 근데 단순 학범 그은 잠만 이제 아직은 이제 풀어주는 이런 이런 경향이 있어요. 그렇죠. 근데 이번엔 저희는 가둬 달라고 사실 한 거거든. 네, 네. 근데 안 가주니까 이제 이런 일이 일어났죠. 예. 근데 이제 그래서 얘가 잡혀 갔잖아요. 아. 그리고 경찰이 영장을 청구했다 성 요르단 그 그때 이스라엘 그 성지순례 첫 단계를 이렇게 나사렛 마을하고 그다음에 저 그 저 저 갈릴리 호수 네. 거길 지나서 이렇게 요르단으로 이렇게 들어가는 길목이었던 그러고 나서 들어갔는데 거 들어가는 게 되게 막사 하더라고요. 예. 그렇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얘기 들었어요 그랬는데 영장이 기각이 됐대요. 어 그건 영장이 기각됐다고. 그러니까 다른 분들이 막 아 잘됐네요 그러는데 저희는 아니죠. 정반 이건 구속시켜 달라고 사실은 이제 했던데 기각이 돼서 그때 분위기가 그 전까지만 해도 음. 야 오죽하면 가족이 신고해 있겠냐 너도 마 좀 끊어라라는 식의 뭐 이제 댓글이라는 분위기였어요. 근데 영장이 딱 기각이 되니까이 프레임이 확 바뀌면서 네. 약간 정치적 프레임으로 바뀌더라고요. 음. 아 그래요? 유전 무죄 아 유전 유죄 맞다 맞다 제가 국민의 힘 출신이니까 봐주고 아 막 이런 식으로 완전히 흐름이 바뀌면서 아 너무너무 제가 안 그래도 고통스러운데 고통이 막 그러네요. 그러네요. 그래서 그때 제가 요르단에 어디 산골짜기 같던 거 같 예 하나님한테 제가 막 정말 시체 말로 지랄을 했어요. 음. 아 이게 뭡니까 도대체 네. 저 성령 체험하고 싶어서 왔는데 예, 예. 그리고 아들 이거 치료해 주세요 이거 어떻게 낫게 해 주세요라고 했는데 네, 네. 아니 21세기에 수두는 웬수 두며 그렇죠. 그렇죠. 그게 애가 걸리고 나오고 제가 여기 안 왔으면 그렇죠. 그렇죠. 제가 집에 있었으면 그나마 얘 케어 했을 텐데 네. 그리고 영장 기각이 돼 가지고 이게 뭡니까 예. 그리고 사실은 저희가 다 이렇게 안에서 해결해 보려고 했던 걸 하나님이 그냥 다 그냥 만천하에 다 다 공개를 해 버리시는 거예요. 예. 그래서 막 하나님한테 막 너무너무 막 대들었다 막 대들다가 그리고 막 고통에 막 소리를 지르고 있는데 딱 놀랍게 그때 하나님께서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 예. 네가 3년 동안 별짓 다 해 봤지 뭐 전문가도 만나보고 뭐 기도원도 보내보고 다 만나 봤지 안 되지 이거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예 이거는 나한테 맡겨 아 음. 근데 딱 맞아 그 제가 하나님한테 그걸 딱 에휴 제가 아무것도 못 합니다 네. 맡깁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정말 놀라네 네 놀라운 평안을 주시더라고요. 네. 불가 1분 전에는 제가 막 고통스러웠는데 딱 1분 후에는 정말 나이 너무너무 너무 너무너무 편한 거예요. 예. 그래서 예 예 그러고 이제 제가 편해 편하진 마음으로 이제 다른 성지 줄레 가신 분들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예. 거기서 이제 제가 김병산 목사님한테 아 목사님 나 오늘 이런 경험을 했어요 그랬더니 네 비그 주시면서 그러시더라고요 놀라운 신비다 아 예 하나님한테 맡기면 그때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예. 그리고 마음이 평안이 온다 아멘 지금부터 시작이다 아멘라는 말씀을 주셔서 제가 진짜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리고 이제 저는 귀국 준비를 했어요 다음날 비행기를 다른 분들은 떠나고 네. 공항을 가는데 그날이 주일이었다 되는데 이미 이제 그때 한국은 주일 저녁이니까 예 우리 어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하나드림 교회 네. 우리 안영주 담임 목사님 설교를 제가 다운로드를 받아 가지고 예 비행기 안에서 드려야지 예. 그러고 이제 비행기를 탔죠. 예. 그리고 이제 비행기가 쫙 올라가고 마음은 너무 편했어요 하나님 어 진짜 놀랍더라고요 그래요 아니 그전 날까지만 해도 저 미친 줄 알았거든요 네. 어떻게 좀 해 볼까 막 이러면서 했는데 아유 그 순간부터는 그냥 다른 그 걱정해 주신 분들한테 아이 하나님이 해주시기 했으니까 걱정 없습니다 네, 네. 그러고 편한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어요. 예. 그리고 비행기가 차 올라가고 이제 그 아내하고 둘이서 예배를 드리는데 예. 야 우리 단임 목사님 설교가 그날 오병이어 기적 설명을 하시는 거예요 음. 그러면서 이제 제가 갈릴리 로서도 갔다 왔잖아요 네. 딱 그때가 예수님이 그 오병이 기적을 행하신 고무에 그 3월 달 그때가 시기적으로 근데 너무 아름다워요 아 그래요 거기가 쫙 푸른 물가에 꽃이 만발했어요 노란 꽃이 이렇게 만발하고 그 언덕이 이렇게 부둥이 평평하거나 5,000명의 어른들과음 한 만 명 넘는 그렇죠. 그 성도들이 거기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예 빵을 먹고 떡을 먹고 고기를 먹고 물고기를 먹고 얼마나 배부르겠어요 행복하고 다 이렇게 누워 가지고 한 그 그 그 장소를 다녀왔는데 예. 그 설교를 하시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한 그 무리들이 다 흩어졌다 그날 저녁에 예. 그리고 다음날 또 모여요 예 예 그때 예수님이 좀 야단을 치더라고요 뭐라고 야단 치냐 어제까지 너희들이 나의 기적을 체험하러 왔는데 오늘은 또 떡과 물고기를 기다리는 거 아니냐 음 음. 어라고 하시면서 설교의 말씀이 뭐냐면이 하나님의 기적과이 은혜를 체험하는 것도 중요하다 네. 그렇지만 그 무리로 끝나지 말고이 기적과 체험을 가지고 제자들처럼 남들에게 전파하고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그런 제자가 되라 무리가 되지 말고 제자가 되라는 말씀하시는데 저한테 마음에 화가 닿으면서 네. 그러면서 제가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이 또 또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음 네 아들은 내가 책임진다고 했지 네 아들은 내가 책임질테니까 너는 내 다른 아이들 아 마약 때문에 영원히 지금 말라가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살아라라는 말씀을 딱 주시는데 정말 막 이 기쁨 예 예 예 요즘 제가이 수건을 계속 갖고 다니는게 계속 성령이 하서 계속 네 그래서 아 왜 아니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주시는데 그때부터 막 신이 나는 거예요 네 야 그래 회사 열심히 하자 돈도 많이 벌자 예 예 그리고 이거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제가 볼 때는 지금라 미국의 상황 마약하는 아이들 보면요 하나님이 너무 속상해 하신 거예 그럼요 이게 마귀가 들어가 가지고 그냥 아이들을 망치는 거거든요 그요 그래요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예 그걸 위해서 일을 하자 예 그리고이 일을 교회하고 함께하자 예 그리고 저는 제가 열심히 사업해서 좋은 사람들하고 돈 열심히 벌어서 네 합하는 대로 마음이 하나님께서 마음 주시는 대로 또 를서 쓰고 그리고 또 교회는 교회대로 같이 일하고 이런 일을 하자라는 마음을 딱 주셔서 그때 이후에 저는 거의 이렇게 붕붕 날라다니고 있어 진정한 평안을 부르시네요 이제 네 그 지금 아드님은 혹시 어떻게 됐는지 아들은 감옥에 있죠 아 그 후에 네 이제 재판 했어요 재판을 받았고요 그까 이제 구속됐습니다 그리고 거기 이제 제가 참 이거 조서 받을 때 원래 제가 이제 두 번째 제가 그러고서 이제 한국을 들어왔단 말이에요 한국을 들어와 가지고 보니까 얘가 이제 나와 있어요 예 그래서 다음날 또 다시 갔더니 그땐 할머니 집에가 있었거든요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예 그래서 둘째 날 갔더니 얘가 또 마약을 한 거 같아 예 그래서 너 왜 했냐 그랬더니 아 아빠 그냥 저 신고해 주 주세요 이러더라고요 신고했어요 음 자수하지 그런 얘기 아 자수는 뭐 해봐야 또 신고해 주세요 그래서 제가 신고를 했고요 신고를 하게 되면 신고인 조사를 받아요 아 그렇지데 거기다가 그냥 명확하게 썼어요 예 판사님 저희가 바라는 건 사회부터 격리입니다 아 도와주세요 그 구속 영장이 발부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재판 받고 어 2년 6개월 실령 선거를 받았죠 2년 6개월이네 기네요 근데 믿거나 말거나 예 저와 저희 가족은 어 검사님고 판사님 테 감사를 드렸어요 아 왜냐하면 일단 검사님이 치료감호를 청구해 줬어요 아 얘는 치료가 필요하다 감옥은 가지만 감옥 가서 치료 받아야 된다 네, 네. 근데 판사님이 그걸 받아줬어요 음. 그리고 실령 내려 줘서 2년 6개월 중에 2년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어요 물론 감옥이 예 예 예 그래서 요즘은 이제 국립 법무 병원 옛날로 치면 예 공주 치료 감호소 아이고 거기서 이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돼서 음 이제 곧 아마 그쪽으로 옮기게 될 거고요 예 어 2년 동안 치료를 받을 수가 있죠 와 얼마나 감사해요 이게 저희들 리액션을 어떻게 해야 될지 왜냐면 근데 사실 그니까 묘 그 교차하지 감정이 왜냐면 보통 부모 입장이 내 자식이 무슨 잘못을 해도 아닙니다 살려 주세요 감형해 주세요 뭐 이것이 부모의도 마음인데 그 얼마나 애틋한 마음인 살려야 됩 살 얘를 살리는 방법은 제발 얘를 잡아가 주세요 잖아요 네. 마약이 무서워요 그러니까요 근데 마약 점점 더 무서워지고 이제 죽어요 제가 늘 얘기했지만 앞으로 더 많아질 거예요 그리고 약이 무서워지고 있어요 그죠 가격도 싸지고 싸지고 구하기도 쉬워지고 쉬워지고 온갖 화학 물질을 섞어서 아 엄청나게 강력하게 만들면서 엄청나게 위험하게 만들어서 죽어요 어 그까 살려야죠 저희 아들 살려야 되고요 오늘이 방송 듣고 계시는 많은 분들 네 주변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음 그럼요 그럼요 살려야죠 실제로 그 저 기사를 봤는데 어떤 고등학생이이 텔레그램으로 마약 광고를 보고이 정말 구할 수 있는 건지 호기심에 구하겠다고 답장을 보냈더니 어디다 돈을 넣어라 해서 몇 만 원을 딱 보냈더니 어디 가서 찾아가라 그래서 갔더니 정말 마약이 있더라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한 기사를 봤어요 그 이게 진짜 이렇게 쉽게 구하나 해서 해봤더니 진짜 그렇게 와 있다라는 거 아니에요 실제로 그렇게 구입을 해요 예 그러니까 아니 그니까 그냥 문자에 입구만 하면 마약을 구할 수 구해 버리는 시대가 된 거 아니에요 그니까 그거를 누가 갖다 놓냐 men 뭐 중고등학생들이 갖다 놓죠 걔네 돈만 주면 하니까요 돈을 너무 쉽게 버니까 미국도 사실 많은 청소년들이 용돈 벌리라고 마약을 운반하지아요 그러다가 걸리면 정말 철장에 가고 근데 이제 이게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한국 사회가 그렇게 돼 버렸다는 것이네 아 그렇습니다 그 아드님 면에가 보셨어요 자주 가죠 자주 가고 그 안에 있는 아들 무습 볼 때 어떠세요 불쌍하죠 그냥죠 불쌍하죠 그냥음 옛날에는 제가 엄청 야단 쳤어요 네 왜냐면 자꾸만 거짓말 하니까 네 거짓말 하니까 야단을 쳤는데 제가 이번에 성령 체험하고 느낀게 저를 원하게 하더라고요 음 뭐냐하면 음 제가 성령 체험에 뭘 느꼈냐면 야 하나님이 날 진짜 사랑하는구나 음 그러니까 옛날에는 사실은 제가 정치하면서 예 교회를 엄청 많이 다녔어요 예 주일 예배도 저는이 그 우리 본교회 가서 예배 드리고요 예 2분은 다른게 와 3분은 다른게 아 그다음에 새벽 예배도 다른 교회들을 다니고 아 그게 정치적 목적이 많았죠 음 지역구 관리군 네 아 그리고 처음에 하나님 만나게 된 것도 좀 어 아버지 선거운동 도와드려야겠다 이런 마음이 있었어 아 그래서 근데 신기하게도 계속 이제 예배드리고 목사님 말씀 듣고 새벽 예배 드리고 이러니까 점점점점 저도 모르게 네 이렇게 성경에 대한 지식도 쌓이고 이런 말씀이 들어오더라고요 예 그러면서 믿음이 생겨요 예 자라나는데 이거 머리 머리로 머리로 하는 네, 네. 그래서 하나님 무서운 거예요 음 하나님이 벌 주실 것 같고 예, 예. 옛날에 했던 잘못 있잖아요 예 그래서 제가 아내가 그렇게 너무너무 기뻐서 우는게 음 부럽기도 하고 체모 보고 싶은데 그게 안 됐던 거죠 아 근데 이번 경험을 통해서 예 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네 그게 느껴진 거고요 그 그거를 정말 느끼게 한 건 뭐냐면 제가 제가 일단 아들을 야단을 안 쳐요 예 옛날에 맨날 야단 치고 왔는데 이제 아빠가 자 소리도 안 하고 음 면에 와 가지고는 그냥 자리 소냐 사랑한다 음 보고 싶었다 그러고 그냥 제가 이제 면에도면 애지만 편지를 쓰거든요 요새 인터넷 편지가 돼요 아 예 그래서 그냥 아침에 큐티 한네요 적어서 보내고 그래요 우리 집 안에 있었던 얘기를 써서 보내요 네 왜냐하면 얘가 이제 2년 앞으로 6개월 7개월 사니까 2년 남았네요 2년 있다 나오면 네 얘가 갑자기 화성 다녀온 애가 되잖아요 집안에서 있었던 일 음 소소한 일들 아빠가 하는 사업 이야기 아빠가 요즘 하고 있는 마약 치유 운동 네 이런 얘기 그냥 일기 적듯이 매일 적어서 보내 줘요 예 옛날에는 성경 읽어 그 너 왜 안 읽냐 마 예 그지 근데 그런 얘기 안 하고 그냥 예 그런 얘기 쭉 전하고 하니까 음 어 애가 그렇게 느꼈어 아 우리 꼰대가 바뀌었네 응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데 얘가 변하는게 조금씩 조금씩 느껴지고요 아 그다음에 제가 그런 아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불쌍해요 너무 친근하고 옛날에는 얘보면 화나고 어떻게 고치지 네 이랬는데 이제 그런 마음은 왜 하나님이 해 주신다니 그렇죠 그건 다 거 맡겨 놓고가 불쌍해요 네 근데 그 순간 제가 깨달은게 있어요 아 하나님이 나를 저렇게 쳐다보시고 그죠 그렇죠 남경필 경필 아 네가 불쌍해 네 난 네가 불쌍해 하니까 나는 널 이렇게 불쌍하게 보고 사랑해 네 그러니까 내가 불쌍하게 생각한고 사랑한 것처럼 두 주성이를 네 아들을 사랑해라 네라는 마음을 주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죠 그러네요 그러니까 그냥 그러네요이 그냥 그렇게 거기 앉아 있는 녀석 음 마음 아프고 그냥 불쌍하고 기도하게 되고 이제 그런 그런 지금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튼 뭐 지금 처음에 아버지에서 지금 아버지는 제가 볼 때 엄청 많이 바뀌었거든요 지금은 정말 소프트하고 정말 뭐 보고 싶다 사랑한다 말을 거의 이렇게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바뀔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요런 상태에서 어떻게 영상 편지 한번 아드님한테 한번 아유 해볼까요 아 예 아들이 볼 수가 없을 텐데 이게 이제 저 튜오 나오면 예 나중에라도 영상가 남으니까 음 매주 보지만 내가 널 안아줄 수가 [음악] 없어 음 너를 안아 주고 싶어 근데 지금은 그럴 수 없으니까 2년 동안 치료 잘 받고 하나님이 널 치유해 주실 거기 때문에 아빠 믿거든 지우 돼서 나와서 아빠하고 손 잡고 전국을 돌면서 마약 치유 운동 하러 다니자 그날을 위해서 아빠는 꿈꾸고 기도할게 아멘입니다 선수권을 가지고 다니실 수밖에 없겠네요 아 진짜 안아주고 싶다 그죠 근데 가운데 절정이 있잖아 그 아기때 모습 기억나죠 그럼요 그 큰에 아기때 이렇게 했던 뭐 사진도 있을 테고 그럼또 뇌리에 다 남아 있잖아요 아빠 아빠 하고 어떤 그 아들 그 아들이 지금 이렇게가 있으니까 부모는 영원히 그 모습에 내 새끼거미 있는데 훈련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그죠 하나님께서 더 성숙하게 크게 사용할 비례 일꾼을 지금 이렇게 또 가르치고 있는 거니까 어 저는 그걸 믿어요 확실히는게 뭐냐면 면 하나님이 계획이 계요 그럼요 그 계획은 모르겠는데 뭔지 때는 모르겠는데 아휴 걔를 그렇게 지금 이렇게 인도하시는 거는 네 예 아니 생각해 보세요 정말 남경필의원 그지고 더 망가질 데가 없는 아인데 하나님이 그렇죠 만지셔서 네 고치시고 네, 네. 그리고 그 그 아이가 또 다른 마약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네 하나님의뜻을 전하는 그래요 그래요 그거 보면 그럼요 그게 하나님 영광 들어하는 일이죠 그럼요 그럼요 전 그거 시키실려고 예 지금 계획 중에 그럼요 그럼 한 챕터 2 정도 왔다고 생각합니다네네네 그렇습니다 어려운 얘긴데 오늘 이렇게 또 새로 새롭게 소를 통해서 이렇게 간증을 나누셨는데요 새롭게 소 출연하신 또 특별한 또 이유가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일단 좀 코좀 풀고 하겠습니다 아유 아들 이게 아들이니까 이게 내가 내 손으로 잡아 넣었잖아 그죠 어 예 그 잘 안 오는데 코가 왜 이렇게 많이 나와 새롭게서 몇년 하면서네 오늘 날은 처입니다 코물 양이 많네요 오래 오래 참았어요 근데 다실은 제가 새 소서에 감사한게 뭐냐면요 네 작가님하고 통화를 좀 했거든요 예 예 근데 작가님하고 통화하면서 아 저는 아까 그 얘기 했잖아요 제가 처음에 성지술래 갈 때 어 하나님 저 성령 차해 하게 해 주세요 예라고 하고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하나님께 다 맡깁니다 예 마음에 평화를 주시고 비행기 안에서 설교 듣는데 어 너는 다른 한 사람을 위해서 살아라라는 걸로 저는 성령을 정말 저는 기뻐서 눈물로 많이 흘렸고 그때 되게 재밌었던 게요 비행기 안에서 이제 그러니까 저하고 저 아 제가 막 우니까 아내가 이제 왜 그러냐고 나누니까 내도 같이 울고 음 그 좀 있으면 또 기분 좋아서 막 웃다가 또 또 메시지를 주시니까 울고 러니까 네, 네. 었다가 울었다가 웃었다가 그러니까 아 그럼 털 나는데 옆에 네 비행기 앉아 있던 요러 사람 이렇게 쳐다보더니 어 저것들이 미친게 분 이런 표정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게 성령 체험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맞는데 그네 이번에 작가님하고 내화를 하면서 아 진짜 제가 성령 체험한 건 그게 아니라 나는 네 아들을 네 아들을 고친게 아니라 음 너 그니까 하나님을 통해서 제가 고쳐지는 거예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아 하나님이 우리 아들을 제가 우리 아들이 너너무 불쌍해서 보고 나올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저를 쳐다보시는 그나 그죠 그 마음을 음 우리 작가님하고 나누고 사실 둘이서 서 펑펑 울었어요 네 그래서 오늘 아까 또 봤거든요 네 보자마자 또 눈물이 나는 거죠 예 잘 울어요 잘 울어요 저희 작가 들리면 일단 눈물이 많아야 됩니다 예 눈물이 없는 사람 작가가 못 돼요 진짜 공감력 네 마지막으로 우리 집사님 기도 제목 좀 나눠 주세요 음이 마약은 영적 문제예요 예 예 그리고이 문제는 하나님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음 우리 교회가 협력해서 네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렸으면 좋겠어요 네 만입니다 음 지금 다르크 공동체 같은 공동체는 지금 나오셨던 임 목사님은 폐사가 됐어요 아 그래요 네 폐쇄가 됐다고요 네 거기 문 닫았어요 왜요 행정적인 뭐 아 어려움도 있고 그다음에 주변에 반발 아 재정적 어려움 예 이런 것 때문에 지금 문을 닫았어요 아 근데 다시 문을 열고 있어요 예 예 그 과정에서 음 지난 그 여름에 제가 그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님 목사님하고 예 같이 이제 휴가지에서 만나서 네 예 이제 저녁 늦은 시간에 이런 신앙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 그때 음 그때 다르크 공동체가 문을 닫은 상황이었거든요 말씀을 드렸어요 예 예 예 더니 김은호 목사님이 한 달 정도 쭉 여러 가지를 보시더니 재정적으로 뒷받침을 해 주셨어요 예 그래서 다시 문을 열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하잖아요이 사회 꼭 필요합니다 필요 그래서 저는 마약이 세 단계예요 하나는 마약을 하지 말도록 교육을 해야 돼요 그렇죠 그렇죠 지금 교육을 해야 되는데 아무도 지금이 교육을 누가 해야 될지 몰라요 네 예 저는이 교회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음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물론 동성애 문제 중요하지만 네 동성의 문제만큼이 마약의 문제는 더 심각해요 그렇죠 을하는 건 안된다이 마약은 영적인 문제다라는 걸 예 온 교회가 설교로 그렇죠 어릴 때부터 어릴 때부터 예 주일학교에서 예예 예 해야 되고요 예 그다음에 중간에 이제 마약을 하는 사람들을 잡는게 있죠 예 예 그건 국가 할 일이에요 그렇죠 그럼 마약을 하고 사회로 복귀하자아요 이걸 다시 하지 않도록 하는 치유 운동 네이 교회가 해야 됩니다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공동체 같은 공동체가 100개쯤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네, 네. 근데 그 100개의 다르크 공동체를 교회가 하나씩 품는 거예요 오른 교회가 품듯이 네, 네. 품어서 목회자도 확인해 드리고 전문가도 확인해 드리고 그래서 교회 한 100개 정도가 전국에 마약은 전국에서 하거든요 네, 네.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하수처리장 있죠 거기를 다 샘플링을 해서 조사를 했어요 예 거기에 다 마 성분이 나와 그걸 환산해 보면 몇 반만 명이 하는 양이에요 그렇죠 걸린게 분해요 일부예요 그 정도로 하수 처리장에 마약성분이 둥둥둥둥 떠다니는게 지금 우리나라의 실정이 그든 전국의 하수철 이잖아 아이고지 엄청나게 많은데 이거를 교회가 품어야 돼요 그러네요 그래서 전국의 교회가 품어 주고 그래서 공동체가 활성화하게 하고 그리고 이 교회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마약이 걸 마약이 집안에서 발견되면 누구가 한게 알게 되면 황당해요 아 그럼요 얼마나 놀라겠어 그러면 그때 우리 사회가 아 어느 교회 가면돼 어느 교회 가면 거기에 정신과의사 선생님 계시고 거기에 마약 전문가 계시고 상담받아보고 싫어 받아보고 그래도 안 되면 병원 소개받아서 가고 그러고도 안 되면 다르 공동체에 가서 공동체 생활해서 고쳐 네 네네 교회에 가면 돼 네네라는게 우리 사회에 딱 정착이 돼서 우리 교회가 나서서 모든 마약 공동체를 품는 네네 그런 날이 오기를 저는 예 기도합니다 좋은 기도 제목을 나누셨습니다 정말 필요한이 사회가 꼭 필요할 기도 제목인 아닌가 싶어요 우리 집사님 너무나 많은 눈물 흘리시면서 어려운 얘기 나누셨는데요 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와 저는 얼마 전에 CBS 그 김현정 그 프로그램을 보고선 인상이 너무 많이 변해서 놀랬거든요 근 그때 하나님 얘기를 하러 나오신 건 아니었으니까 근데 그죠 오늘 딱 배니까 사실 천하의 남경필 이었거든요 제가 아는 오선 위원회 정말이 도지사까지 하셨는데 그러던 분을 이렇게 하나님 앞에 완전 납작 엎드릴 수 있는 무조건 계기는 아들 정도는 아들 문제 정도는 돼야 될 거 같아서 네 지금 뭐 도부터 국회의원부터 얼마나 많은 일을 하셨습니까 실력으로 마약 치유 운동에 정말 선구자 같이 모든 교회와 같이 협력해서 일을 해 나가실 거 제가 정말 중보하겠습니다 그럼요 그입니다 범균 형제 오늘 많이 눈물를 렸어요 개콘 녹화도 해야 되는데 사람들 웃기러 가야 되는 개그맨이 여기서 엄청 울다 가요 아 이게 그 저도 아들이 있으니까 신고한 아빠를 얼마나 힘들까 얼마 힘들어요 이게 저 원래 눈물이 아예 없는데 웬만한 목사님 힘들다는 이야기에 좋는 아인데 참 얼마나 힘들고 다음 이게 정말 세상의 청 반대 방법이거든요네면 저는 좀 주님의 방법으로 오늘 포토라인을 쓰신 거 같다라는든 예네 이게 검찰 포토라인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주님의 포토라인에 오늘 좀 쓰셔서 옛날에 돌을 이렇게 품으셨다 men 진짜 가장 어려운 가장 마음이 아픈 그 친구들을 이제제 품어 주시는 제음 하는 아버지가 되시길 네 아멘입니다 정말 오늘 간증 들어 보니까 집사님 가정의 가장 큰 축복의 통로는 장남이었던 거 같아요 네 장남 때문인지 덕분인지 정치를 떠나게 됐고 덕분 덕분이죠 그리고 하나님 더 붙잡게 됐고 네 그 아들이 아니었다면 바약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겠죠 그 보도만 접했을 테고 예 남의 일이었을 테고 그냥 보도로 접하고 아이고 큰일이다 라고만 하셨을 텐데 이렇게 앞장서게 되셨고 큰 축복의 통로 역할을 우리 장남이 한 거 같고 우리 장남이 어린 시절에 하나님께 서원했던 하나님께 쓰임받는 아들이 되겠다라고 선언하던 것이 저는 땅에 떨어지지 않았을 거라고 봐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이 과정도 우리가 박사 석사 과정을 밟을 때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과정이 하나라고 보고 저는 4년 혹은 5년 후에이 자리에서 우리 아드님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다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이 땅에 죽어가 는 생명들 살리고 그 마약에 마귀의 소나기에 쓰러져 가는 젊은이들을 살리는 일을 할 미래 지도자가 분명히 되리라 그래서 그 과정을 직접 몸소 체험하고 있는 시간이다 생각해 주셔서 아직 더 많이 위로해 주시고 지금 직접 안아주지 못해 속상하다고 하셨는데 글씨라도 안아주고 싶다 안고 싶다 오늘 밤 너를 위해 기도하 임없이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미래 훌륭한 지도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든 생각은요 오늘 아무래도 집사님이 정치를 하셨기 때문에 제 요즘 보니까 정치인들이 의외로 크리스천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정치인이 이념과 전 정쟁을 가지고는 화합이 안 되잖아요 근데 앞으로 새롭게 소에이 정치인들 한 분씩 모셔서 간증을 들으면서이 하나님 안에서 이것이 모든 갈등이 사라질 수 있겠구나라는 오늘 사실 그런 팁을 좀 제가 마음속에 얻었습니다 파란색을 지지하는 사람이 빨간색 간증을 듣고 은혜받고 빨간색을 지지하는 사람이 파란색의 간증을 듣고 은혜 받아야 이게 그 그 하나님 안에서 결국 우리가 화합이 되겠구나 좀 그런 생각이 오늘 좀 드는 시간이었어요 멋진 생각이네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제작진들이 앞으로 정치하시는 분들도 좀 모셔서 이렇게 간증을 나누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도이 마양 문제에 더 관심 갖고 더 많이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귀한 간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n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는 아들의 마약 사건을 통해 개인적인 고통뿐 아니라,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마약 치유 운동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과거 정치인으로서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아들의 마약 중독이라는 예상치 못한 시련을 겪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들 문제에 대한 절망과 좌절감에 휩싸였지만, 성지순례 중 뜨거운 성령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소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남경필 집사님의 이야기는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아들의 마약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을 느꼈다고 회상합니다. 그는 아들이 어릴 적 목사가 되겠다고 할 정도로 신앙심이 깊었지만, 유학 후 하나님과 멀어지면서 마약에 손을 대게 된 것 같다고 말합니다. 아들의 마약 투약은 2017년 처음 세상에 알려졌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마약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아들의 재범 이유에 대해 “본인의 결핍, 즉 하나님의 결핍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마약 중독의 근본적인 원인이 영적인 문제임을 강조합니다.
마약 중독은 가정에 큰 고통을 가져다주며, 특히 가족 간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아들의 마약 문제로 인해 “집안이 풍비박산 나는 것 같았다”고 표현하며, 마약 중독자 아들과 그를 추격하는 가족, 그리고 깨어진 신뢰 속에서 겪는 고통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마약 중독은 단순한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뇌가 변화하는 영적인 문제이며,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는 아들의 치료를 위해 유명한 전문가를 찾아다니고, 산속 기도원에도 보내봤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고 고백합니다.
결국 남경필 전 지사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수를 선택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립니다. 아들의 자수는 쉽지 않았지만, 전문가의 권유와 본인의 절박함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자수 후에도 아들의 마약 중독은 쉽게 끊어지지 않았고, 재자수, 폐쇄 병동 입원 등 힘겨운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수두 감염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퇴원과 영장 기각은 남경필 전 지사를 더욱 고통스럽게 했지만, 이러한 고난 속에서 그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요르단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나한테 맡겨”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평안을 얻었다고 간증합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성령 체험 후 아들에 대한 마음뿐 아니라, 마약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이 변화되었다고 말합니다. 과거에는 아들을 야단치고 비난했지만, 성령 체험 후에는 아들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으로 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을 깨닫고, 아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아들을 향한 긍휼함과 사랑이 변화의 시작이었음을 강조합니다. 현재 아들은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국립 법무 병원에서 치료 감호를 받고 있으며, 남경필 전 지사는 아들이 치료를 잘 받고 사회에 복귀하여 마약 치유 운동에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남경필 전 지사는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마약 문제를 “영적인 문제”로 규정하고, 마약 예방 교육, 중독자 치유, 사회 복귀 지원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그는 마약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회가 설교와 주일학교 교육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마약 중독자 치유를 위해 “다르크 공동체”와 같은 시설을 교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마약 중독자들이 교회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경필 전 지사는 마약 치유 운동을 위한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한국 교회가 마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그는 “마약은 영적인 문제이며,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으며, 교회가 협력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마약으로 고통받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의 간증은 마약 문제로 고통받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한국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