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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이재명 미디어 공방과 한미관계 적신호, 국제정세 변화까지 심층 분석 – 2025 안보·외교 이슈 총정리

요약

최근 대한민국 안보와 전 세계 주요 이슈들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된 미국 언론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인균의 국방TV에서 2025년 7월 8일에 게시된 "트럼프, 李 특사 안 받을 듯! 트럼프 매체, 연일 李 난타!"라는 영상은 이러한 흐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는데요. 이 영상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미국과의 관세 문제 협상 상황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 특사로 거론되는 가운데 발생한 여러 논란과 함께, 미국 언론이 이재명 대표에 대해 맹공을 퍼붓는 현상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영상은 먼저 전 세계 주요 안보 및 외교 소식들을 브리핑하며 국제 정세의 복잡성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워싱턴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며 대통령, 부통령, 국무장관, 상원 및 하원 의원들을 연달아 만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가자 및 이란 문제에 대한 완전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양국이 120% 한 몸과 한 뜻임을 대외적으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러시아 외무장관의 다소 의외의 발언이 소개됩니다. 러시아는 이란의 잉여 농축 우라늄을 수입하여 이를 가공해 민간 원자력 발전용 연료로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이란이 현재 60% 이상 고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400kg이 사라진 상황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러시아는 이 고농축 우라늄을 수입하여 농축도를 낮춰 경수로 원자로 연료 수준으로 다운시켜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되었는데, 이는 사실상 이란의 핵 능력을 제거하는 데 협력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러시아의 태도 변화는 최근 이란이 러시아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계속된 공습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러시아로부터 Su-35 전투기를 대량 구매하려던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러시아가 전쟁 때문에 신속하게 납품하지 못하자, 이란은 대신 중국제 방공 무기인 HQ-9과 중국제 전투기 J-10 등을 대량 구매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입니다. 이처럼 독재 국가들로 분류되는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네 국가가 한 몸처럼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언제든 뒤통수를 칠 수 있는 냉정한 관계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가자 지구에서는 하마스가 사제 급조 폭발물을 사용해 이스라엘군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이스라엘군 5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중상자 중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에 머무는 상황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60일 휴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휴전 협상이 파탄 날 것이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하마스가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고 있는 행위로 평가됩니다.

유럽에서는 러시아가 유럽 의회 의원들을 포섭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우르줄라 폰데라이 집행위원장은 러시아가 유럽 의회 의원 72명을 포섭하여 지도부 불신임안을 발의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폰데라이 위원장은 과거 독일 국방장관이었으며, 원래 직업은 의사입니다. 보건부 장관 시절 팬데믹을 활용해 뇌물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불신임안이 제기되었는데, 이 불신임안을 제기한 자들이 러시아의 사주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온 것입니다. 유럽 의회 의원 720명 중 72명이라면 10분의 1에 해당하는 인원을 포섭한 것이며, 이는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타국 의원들을 포섭하는 행위가 당연시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방어 무기 추가 지원 입장 선회 또한 주목할 만한 변화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무기 지원에 부정적이었던 미국 국방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태세를 전환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검토 중이며, 재고 파악 중이었다는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본이 우크라이나 전쟁 기간 동안 100억에서 120억 달러를 지원한 상황에서, 미국이 재건 사업의 주도권을 잃을까 우려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어 무기 지원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지속적으로 이익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러시아 내부에서는 방산 비리에 연루된 고급 인사들에 대한 중형 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 국방차관은 13년형, 전 육군참모차장은 1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특히 건설 담당 차관이었던 티물 이바노프는 5,500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13년형을 받았고, 육군 참모차장은 1,300만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17년형을 받았습니다. 이는 횡령 액수 외에, 참모차장이 전임 크루스크 지역 사령관 시절 크루스크 지역 방어선 구축 예산을 착복하여 방어선이 허무하게 무너지고 서울 면적의 두 배에 달하는 지역이 우크라이나에 넘어가는 데 일조했다는 '괘씸죄'가 더해진 결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러시아 교통부 장관 로만 스타로보이트가 모스크바 외곽에서 의문사한 채 발견된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그는 해임 통보를 받은 지 두 시간 만에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권총과 함께 사망한 채 발견되었는데요. 이 사람 역시 교통부 장관이 되기 전 크루스크주의 주지사로서 방어선 구축 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비리 문제로 해임 통보를 받은 인사가 줄줄이 비리를 폭로할 가능성 때문에 타인에 의해 제거되었거나, 혹은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크라이나는 장거리 자폭 드론을 이용해 모스크바의 방공망을 관통하여 크라스노 자보스키 탄약 공장을 성공적으로 타격했습니다. 이 공장은 이란이 제공한 샤헤드-136 장거리 자폭 드론을 러시아가 '게란-2'라는 이름으로 생산하면서 그 드론에 들어가는 탄두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우크라이나는 게란-2 드론의 생산을 상당 기간 중단시키기 위해 이 공장을 타격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드론이 모스크바 중심부를 관통해 공격했는데도 모스크바 방공망이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러시아가 제재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의 여파로 하루 평균 28,000배럴의 석유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체 생산량의 약 4%에 해당하는 수치로, 러시아가 상당한 손해를 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록 예상보다 큰 수치는 아니지만, 러시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반미 발언 또한 국제 정세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룰라 대통령은 미국이 세상이 변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면 다른 나라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남미의 극좌파 인물로, 과거 비리 문제로 수감되었으나 재기하여 우파 대통령을 물리치고 다시 대통령이 된 인물입니다. 룰라 대통령은 극성스러운 반미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발언은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브라질과 같은 자원 부국이 아니므로, 이러한 반미 기조를 함부로 따라 해서는 안 됩니다. 브라질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협상에서 교환 수단으로 삼을 수 있지만, 대한민국은 가공 무역에 의존하는 국가입니다. 따라서 브라질처럼 "우리도 관세 때리면 된다"는 식으로 대응할 경우, 대한민국 경제는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소식은 한미 관계에 적신호를 켜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 측이 과거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대미 특사로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는 미국 언론 '뉴스맥스'가 이재명 대표를 연일 맹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C팩과 KCP팩 인사들의 영향으로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미국인들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포비아가 점점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스맥스는 현지 시각 7월 7일, "한국의 이재명이 한미 관계에 적신호를 켰으며, 그가 북한에는 동정심을, 미국에는 적대감을 갖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스맥스는 이재명 대표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공산주의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국의 오랜 동맹국에 대해 전문가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뉴스맥스는 이재명 대표의 부패 혐의와 선거법 위반 등 논란의 여지가 있는 전과를 언급하며, 실제로 이러한 혐의가 그의 대선 출마를 거의 좌절시킬 뻔했다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그는 취임사에서 미국, 일본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북한에 대해 강력한 억제력을 갖겠다고 약속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뉴스맥스와 인터뷰한 고든 창 변호사는 "이재명은 미국이나 일본과 더 나은 관계를 갖길 원하지 않는다. 그가 결정하면 우리는 거기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재명 대표가 주한미군 철수를 강행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또 다른 인터뷰어인 제니퍼 박 백악관 출입 기자 역시 "그가 독재자가 될 것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안다. 미국은 선출된 한국 대통령이 친미보다는 친중에 더 가깝다는 점을 우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뉴스맥스는 또한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정부에서 보수층을 표적으로 삼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한국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자신들의 정적들을 상대로 보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하며 이재명 대표의 정적 숙청 상황까지 보도했습니다.

뉴스맥스는 지난 7월 2일에도 "중국이 한국의 버니 샌더스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도록 도왔다"는 제하의 보도로 중국이 이번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여기서 '한국의 버니 샌더스'는 민주당의 극좌파 대선 후보였던 버니 샌더스에 비유하여 이재명 대표가 극좌파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즉, 중국이 뒤에서 이재명 대표의 당선을 도왔으며 부정선거 의혹까지 제기한 것입니다.

일부 한국 주류 언론들은 뉴스맥스를 삼류 찌라시로 평가하고 있지만, 이는 매우 황당한 판단입니다. 뉴스맥스는 폭스뉴스, CNN, MSNBC에 이어 미국 케이블 뉴스 채널 중 4위를 차지하는 대형 매체입니다. 최근 상장 첫날 주가가 58%나 폭등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직접 뉴스맥스 회장에게 전화해 축하 통화까지 했을 정도로 그 위상이 높습니다. 미국에서 4위 규모의 언론사는 한국의 모든 뉴스 채널을 합친 것보다 더 큰 규모와 시청자 수를 자랑합니다.

뉴스맥스는 지난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갈라섰던 폭스뉴스를 대체하는 차세대 보수 뉴스 플랫폼으로 부상했습니다. 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과 파트너십을 맺고 트럼프 미디어 측에 뉴스를 공급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트럼프 이너서클의 이재명 대표 때리기는 이러한 뉴스맥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가 황당하게도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대미 특사로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럼프 대통령을 "광인 정치"라고 비난하는 글을 여러 차례 게시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집권, 퇴임 과정이 "전 세계의 유행처럼 번진 팬클럽 정치, 진영 논리에 입각한 선동 정치, 우민 정치, 광인 정치의 극명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미국은 과거 SNS에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한 사람에게 비자를 주지 않는 나라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인물을 특사로 보내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눈 밖에 날 행동임이 분명합니다.

이처럼 이재명 대표가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만 골라서 하는 것은 향후 한미 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이 한국 정부와 거리를 두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이러한 배경과 무관하지 않으며, 이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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