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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리서치클럽_13일차]

아나운서봇

오늘의 미드저니 프롬프트 :

The scene is set in a futuristic news desk studio. The studio features a sleek, cutting-edge design with glossy metal and glass elements. In the background, multiple holographic displays float in the air, showing real-time news and data updates. At the news desk sits a single anchor. This anchor is split into two halves: one half is human, and the other half is an android. The human side of the face has natural skin and a smiling expression, with naturally styled hair. The android side of the face has a metallic exterior with embedded LED lights, and the eye resembles a camera lens. The anchor's outfit is a sophisticated suit, harmoniously designed to blend both sides. The human side is made of soft fabric, while the android side is a fusion of metal and organic materials. The anchor is reading the news script, delivering the news calmly to the viewers. The overall scene is highly realistic, depicting a futuristic news broadcast studio seamlessly integrating advanced technology. --ar 16:9 --v 6.0


안녕하세요.

프롬프트리서치 클럽에서 진행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나누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스터디는 Daily Prompt (maily.so) 여기서 알게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뉴스레터 구독하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일: 오늘의 볼 거리: 생성형 AI로 개인화가 쉬워지면서 콘텐츠의 개인화 시도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AI가 발전할수록 크리에이터 개별의 가치가 높아질 것 같고 브랜드 가치로 시청자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Channel 1 좀 놀라웠습니다. 물리적 스튜디오 공간을 벗어난 AI 아나운서와 개별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프리랜서와의 협업을 통해 보도하는 주체의 크리에이터와 보도를 취재하는 개별 크리에이터들간의

만남으로 기성 방송국들 입지가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방송국의 장점은 기존 뉴스가 데스크를 통해 발행이 되는 상향식 방식때 발생할 여러 권력의 입김에서

자유로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확도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혹시나 발행 후 아니면 말고식의 보도가 누군가

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의구심도 들긴 합니다.

팩트체크 외에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에서도 생성형 AI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반복적으로 하는

단순노동을 지원하는 기능이었다면 이제는 사용자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영상 창작물들을 만드는

AI가 나오게 되며, 아마 이런 플랫폼을 이용하게 되면 어느정도 개인의 저작권도 인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 과거 ~스타일 , ~색감 , ~감독 장르 와 같은 대표성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의 경쟁이 더 가속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하는 시대, 시선을 끌어야 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조회수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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