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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 독서회] 2차 모임을 위한 책 선정 리스트

순위책 제목저자간략한 정보언급 횟수
1AI 2041리카이푸, 첸치앤AI 기술의 발전과 미래 사회 예측3회
2불변의 법칙로버트 그린인간의 본성과 권력에 대한 통찰3회
3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안광복쇼펜하우어 철학을 통한 삶의 의미 찾기1회
4플랫랜드에드윈 에벗차원의 개념을 탐구하는 SF 소설1회
5사이언스 픽션스튜어트 리치오류와 왜곡의 모호한 경계로 추락하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1회
6넛지리처드 탈러행동경제학을 통한 선택 설계1회
7다른 방식으로 보기존 버거시각 문화에 대한 비평 에세이1회
8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크리스틴 빌랑과도한 생각을 다스리는 심리학 기술1회
9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디지털 시대의 주의력 훈련법1회
10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조셉 골드슈타인수용과 연민의 불교 심리학1회
11수학을 읽어드립니다남호성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 설명1회
12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김초엽한국 SF 소설 모음집1회
13히든포텐셜애덤 그랜트내면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방법1회
14큐리어스이언 레슬리호기심의 힘과 창의성에 대한 분석1회
15더 커밍 웨이브무스타파 술레이만인공지능의 미래와 사회적 영향1회
16퓨처 셀프벤자민 하디미래 자신을 설계하는 방법1회
17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김상욱과학자의 우주와 삶에 대한 에세이1회
18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강용수쇼펜하우어 철학의 현대적 해석1회
19세이노의 가르침세이노일본 선승의 지혜와 가르침1회
20사랑의 기술에리히 프롬사랑의 본질과 실천에 대한 통찰1회
21휴먼엣지김재식인간성 회복을 위한 교육혁명 제안1회
22작가처럼 읽는법사사키 도코유키작가의 시선으로 문학작품 읽기1회
23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문유석현대사회와 문학의 가치 탐구1회
24수학자는 어떻게 사고하는가김민형수학적 사고의 원리와 문제해결1회
25이상한나라의 엘리스김선희상대성이론 동화로 풀어내기1회
264321폴오스터주인공 삶의 네가지 버전을 그린 소설1회
27문명베르나르베르베르개미와 인간 문명의 흥망성쇠 SF1회
  • 책 내용에 대한 정보는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클로드 3 opus 로 작성했습니다.

출판사 책 소개 (Yes 24)

1. AI 2041

: 10개의 결정적 장면으로 읽는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

[리카이푸](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6%AC%EC%B9%B4%EC%9D%B4%ED%91%B8') + '&AuthorNo=256863')),[천치우판](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B2%9C%EC%B9%98%EC%9A%B0%ED%8C%90') + '&AuthorNo=413714')) 저 / [이현](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D%B4%ED%98%84') + '&AuthorNo=370214')) 역 | [한빛비즈](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5%9C%EB%B9%9B%EB%B9%84%EC%A6%88') + '&mkEntrNo=106844')) | 2023년 01월 09일

중대한 변곡점에 도달한 인류와 AI AI는 어떻게 인류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가?

인공지능은 이미 티핑포인트에 도달했다. 생물학계의 해묵은 수수께끼였던 ‘단백질 접힘 구조’를 최대 90%까지 예측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음성인식과 객체인식에서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은 인공지능은 특히 외모와 말소리에서 소름 끼칠 만큼 인간을 닮은 디지털 인간을 등장시켰다. 대학입학시험과 전문의 자격시험에서 합격점을 받으며 탁월한 지적 능력을 입증했고, 판사보다 훨씬 더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결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으며, 폐암 진단에서 영상의학과 전문의보다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차 역시 인공지능이 실현할 우리의 미래다. 하지만 극단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은 자율주행차가 길 가던 사람을 치어 죽이고, IT 기업이나 정치인들이 선거에 영향을 미치거나 가짜뉴스와 딥페이크를 퍼뜨리기 위해 인공지능을 이용한다는 온갖 암울한 시나리오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리고 그러한 일들이 실제로 발생하면서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한다.

『AI 2041』의 저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애플에서 인공지능 연구와 제품 개발에 참여한 리카이푸와 데뷔작부터 열풍을 불러일으킨 SF 작가 천치우판은 인공지능의 발전에 관한 여러 측면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주의를 기울이되, 동시에 그 기술이 가진 잠재력과 큰 그림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야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온갖 걱정과 우려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일본, 인도 등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SF소설 10편과 AI 전문가의 날카로운 기술분석이 더해진 이 책은 그래서 우리가 곧 맞이하게 될 가까운 미래에 대한 가장 정확한 예언이자 시나리오가 되어준다.

과학과 소설의 완벽한 융합! 10개의 결정적 장면으로 읽는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

가까운 미래, 의료와 교육, 엔터테인먼트, 고용, 금융 등의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식으로 인간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이 책은 새로운 질문들을 떠올리게 한다. 인공지능이 감염병의 뿌리를 뽑아 범세계적인 팬데믹이 다시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기계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문화적 다양성은 어떻게 유지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에게 일자리를 빼앗긴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도달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인간과 공존할 수 있을까?”

SF소설과 영화를 비롯한 수많은 대중문화 작품들에 영감을 제공한 이 질문에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이 사용한 대화형 인공지능 ChatGPT가 내린 답은 이렇다. “인공지능은 인간과 공존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할 때 어떤 관계가 생길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할 때 어떤 관계가 생길지는 우리가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같이 생활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두 저자는 동일한 질문에 대해 딥러닝의 부정적 외부효과와 해법을 다룬 단편 「황금 코끼리」 속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빌려 답한다. “어떤 위험은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고 싶은 모든 미래에 대해 우선 상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이 그 상상력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2. 불변의 법칙

: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

[ 양장 ]

[모건 하우절](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A%A8%EA%B1%B4 %ED%95%98%EC%9A%B0%EC%A0%88') + '&AuthorNo=325536')) 저 / [이수경](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D%B4%EC%88%98%EA%B2%BD') + '&AuthorNo=401425')) 역 | [서삼독](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84%9C%EC%82%BC%EB%8F%85') + '&mkEntrNo=291383')) | 2024년 02월 28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3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신작.‘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를 전한다. 출간하자마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르며 아마존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책은 돈과 투자 영역은 물론이고,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에 관한 이야기를 두루 다루어 한층 더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건 하우절은 사람들은 무엇이 변할 것인지에 대해 늘 관심을 갖지만,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는‘불변의 법칙’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1000년 후에도 유효할 인간의 행동양식과 반복패턴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 스토리와 일화들을 들려준다. 워런 버핏의 스니커즈, 빌 게이츠의 숨겨진 불안, 유발 하라리가 받은 뜻밖의 비난, 게임스탑 사태의 보이지 않는 변수, 벌지 전투의 최후, 마술사 후디니의 죽음 등,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마치 다큐소설처럼 펼쳐진다. 흥미로운 일화 속에 인간사를 꿰뚫는 통찰과 삶의 교훈을 구슬처럼 꿰어내어 “역시 모건 하우절이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스콧 갤러웨이, 라이온 홀리데이는 물론, 국내 유수의 리더들 또한 먼저 읽고 “대단한 책이다”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3.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 욕망과 권태 사이에서 당신을 구할 철학 수업

서가명강-18이동

[박찬국](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B0%95%EC%B0%AC%EA%B5%AD') + '&AuthorNo=134546')) 저 | [21세기북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21%EC%84%B8%EA%B8%B0%EB%B6%81%EC%8A%A4') + '&mkEntrNo=7822')) | 2021년 06월 02일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욕망과 권태 사이에서 당신을 구할 철학 수업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는 세상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가 되어줄 쇼펜하우어의 소중한 통찰을 담고 있다. 국내 최고의 실존철학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찬국 교수는, “사는 게 고통이다”라는 인생의 본질을 관통하는 쇼펜하우어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비유로 풀어낸다. 단 한 번이라도 사는 게 고통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인생의 의미를 잃고 헤매고 있다면 쇼펜하우어의 말에 귀 기울여볼 것을 권한다. 촌철살인 염세주의 철학자로도 잘 알려진 쇼펜하우어는 우리 인생과 세계의 어두운 면을 철저하게 폭로하는 동시에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고통의 본질을 마주하게 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내 인생과 화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4. 플랫랜드

[에드윈 A. 애벗](javascript: 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7%90%EB%93%9C%EC%9C%88 A. %EC%95%A0%EB%B2%97'))) 저 / [서민아](javascript: 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84%9C%EB%AF%BC%EC%95%84'))) 역 | [필로소픽](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5%84%EB%A1%9C%EC%86%8C%ED%94%BD') + '&mkEntrNo=126488')) | 2017년 04월 30일

수학적 상상력과 신랄한 풍자로 공간과 차원의 신비를 풀어낸 최초의 SF

“이 회고록이 어떤 방식으로든 다른 차원에 살고 있는 인류의 생각 속으로 찾아 들어가 제한된 차원에 틀어박혀 있길 거부하는 반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만 같은 희망을 품고 살아간답니다.”

19세기에 출간된 플랫랜드는 20세기 물리학자들의 극찬을 받은 수학소설이다. 아인슈타인보다 앞선 시기에 4차원에 대한 정교한 상상을 제시한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는 물론이고 『네이처』, 『사이언스』와 같은 과학지와 그밖에 다양한 문학지에 많은 비평이 실렸다. 이 소설은 2차원 세계의 한 사각형이 3차원을 경험하면서 공간과 차원을 새롭게 인식하는 이야기로, 어렵고 딱딱한 기하학적 개념과 당대를 향한 풍자가 잘 녹아있다.

오늘날 영미권 명문대 학생들에게 권장되는 교양서이며, 공상과학 소설의 효시로 평가되는 고전이다. 이번 판 플랫랜드는 전문가의 주석을 참고하여 수학용어나 옛 어휘를 제대로 표현했고, 원전에 충실한 번역으로 내용의 정확성을 높였다.

5. 사이언스 픽션

: 과학은 어떻게 추락하는가

[스튜어트 리치](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8A%A4%ED%8A%9C%EC%96%B4%ED%8A%B8 %EB%A6%AC%EC%B9%98') + '&AuthorNo=375908')) 저 / [김종명](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C%A2%85%EB%AA%85') + '&AuthorNo=225541')) 역 | [더난출판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8D%94%EB%82%9C%EC%B6%9C%ED%8C%90%EC%82%AC') + '&mkEntrNo=198')) | 2022년 01월 19일

| “과장은 했지만 허위는 아니다?” 학문 윤리와 연구 윤리에 관한 적나라한 고발과 반성

유명인들의 허위 경력 기재나 논문 표절은 심심하면 사회적 이슈가 되는 드물지 않은 문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학문에 대한 도덕불감증이 심각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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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심리학자 스튜어트 리치는 신간 《사이언스 픽션》에서 전 세계적으로 학계 내부에 만연한 기준 미달의 연구와 불량 논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낱낱이 내부고발한다. 학자들의 “그릇된 ‘탐구욕’이 어떻게 ‘탐욕’이 되는가?”를 추적하는 이 책은 대학생, 대학원생, 교수 등 연구를 하거나 논문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6. 넛지: 파이널 에디션

: 복잡한 세상에서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 양장, 개정판 ]

[리처드 탈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6%AC%EC%B2%98%EB%93%9C %ED%83%88%EB%9F%AC') + '&AuthorNo=125498')),[캐스 선스타인](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BA%90%EC%8A%A4 %EC%84%A0%EC%8A%A4%ED%83%80%EC%9D%B8') + '&AuthorNo=388349')) 저 / [이경식](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D%B4%EA%B2%BD%EC%8B%9D') + '&AuthorNo=121695')) 역 / [최정규](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B5%9C%EC%A0%95%EA%B7%9C') + '&AuthorNo=319066')) 감수 | [리더스북](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6%AC%EB%8D%94%EC%8A%A4%EB%B6%81') + '&mkEntrNo=97215')) | 2022년 06월 20일

기후변화 · 코로나19 극복에서 슬러지 · 연금플랜 설계까지, 21세기를 송두리째 바꾼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의 완결판

전 세계에 ‘넛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가 출간 13년 만에 더욱 강력해진 최종판 『넛지: 파이널 에디션(Nudge: The Final Edition)』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인간의 행동 방식과 선택에 대한 관점을 송두리째 뒤집으며 200만 독자들의 선택과 노벨경제학상으로 증명된 금세기 최고의 경제학 고전 『넛지』가, 더욱 강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와 최신 사례로 무장한 채 독자들을 찾아온 것이다. 서문에서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었다”라고 밝힌 것처럼, 두 저자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 13년 동안 확연히 달라진 세상을 반영해 내용의 절반가량을 완전히 새로 썼다.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사회적 넛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코로나19 팬데믹을 비롯해 국제사회에서 시급한 현안이 되어버린 기후변화 등 시대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넘나들며 한층 더 확장된 넛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또 슬러지·큐레이션·스마트 공개·맞춤형 기본 설정 등 새롭게 등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저축·보험·대출처럼 실생활에서 개인의 의사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들도 한층 더 날카롭게 파고든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과 의료보험, 장기 기증 등 공공 정책 설계에 있어서 적용된 넛지와 그 효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넛지를 고민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13년 만에 찾아온 이번 최종판에 대해 “『넛지』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그야말로 경이롭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신선하고 현대적으로 진화한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다시 한 번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7. 다른 방식으로 보기

[존 버거](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A1%B4 %EB%B2%84%EA%B1%B0') + '&AuthorNo=4952')) 저 / [최민](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B5%9C%EB%AF%BC') + '&AuthorNo=150773')) 역 | [열화당](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7%B4%ED%99%94%EB%8B%B9') + '&mkEntrNo=93')) | 2012년 08월 01일

존 버거(John Berger)를 미술평론가로 널리 알려지게 한 작품으로, 1972년 초판 발행 이후 미술전공자들의 필독서이자 일반인들의 교양서로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Ways of Seeing』. 국내에서도 이미 다른 출판사 세 곳을 통해 소개되었으나 번역상의 오류 또는 여러모로 미진한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은 곰브리치(Gombrich E. H.)의 『서양미술사』의 역자로 정평이 나 있는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최민(崔旻)의 번역으로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역자는 존 버거의 간결한 언어에 담긴 난해함을 텍스트와 이미지에 대한 깊은 이해로 친절히 풀어내며 독자들을 이미지의 세계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이미지도 하나의 텍스트로 읽히기를 바랐던 원작자의 의도를 살려 원작과 거의 같은 순서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흐르도록 편집했다.

전통적인 미술사나 미술평론에서는 보통 미술작품을 볼 때 작품을 감상하는 이상적인 방식이나 태도가 있다고 가정한다. 마치 어떤 정답과도 같은 감상법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존 버거는 이러한 감상법이 어딘가 잘못된 또는 편협한 방식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바탕이 된, 1972년 방영된 같은 제목의 BBC 텔레비전 시리즈 강의에서 존 버거는 기존의 아카데믹한 보는 방식에 대해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청한다.

8.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10만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 개정증보판 ]

[김혜남](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D%98%9C%EB%82%A8') + '&AuthorNo=114935')) 저 | [메이븐](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9%94%EC%9D%B4%EB%B8%90') + '&mkEntrNo=234977')) | 2023년 09월 25일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무엇이든 해 보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은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의 작가 김혜남이 생각이 너무 많아 자꾸만 머뭇거리고 흔들리는 어른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40대 이후의 삶은 정말 많이 달라진다. 그만큼 30대에는 향후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결정들을 많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생각이 많아질수록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며, 한번 부정적인 생각을 시작하면 멈출 줄을 모른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 왔다. 그들은 대부분 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리고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정신분석 치료를 받으며 매번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원인을 찾아냄으로써 캄캄한 동굴을 스스로 빠져나왔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들을 할 때조차 걱정과 고민이 너무 많다면, 이제는 매번 자신의 발목을 붙잡고 놔주지 않으며, 꼼짝도 못 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찬찬히 들여다봐야 할 때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근본 원인을 찾아 그것을 해결해야만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고, 좀 더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무엇이든 해 보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밖에도 책에는 30년 동안 만나온 수많은 환자들의 삶에서 길어 올린 인생에 대한 통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 한 남자의 아내에서 두 손주의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경험들을 토대로 전하는 진솔한 인생 조언 47가지가 담겨 있다. 2011년 출간된 『어른으로 산다는 것』이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전면 개정증보판이다.

9. 도둑맞은 집중력

: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요한 하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A%94%ED%95%9C %ED%95%98%EB%A6%AC') + '&AuthorNo=241950')) 저 / [김하현](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D%95%98%ED%98%84') + '&AuthorNo=199333')) 역 | [어크로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6%B4%ED%81%AC%EB%A1%9C%EC%8A%A4') + '&mkEntrNo=127656')) | 2023년 04월 28일

아마존, 월 스트리트 저널 올해의 책 애덤 그랜트·수전 케인·힐러리 클린턴 추천, 2023년 최고의 화제작 “우리는 어떻게 ‘나도 모르는 새’ 집중력을 도둑맞고 있을까” 3만 마일의 비행, 250명 전문가와의 인터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전방위적인 탐사가 시작된다

전 세계 모든 곳에서, 집중하는 우리의 능력은 붕괴하고 있다. 미국의 10대들은 한 가지 일에 65초 이상 집중하지 못한다. 직장인들의 평균 집중 시간은 단 3분에 불과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요한 하리는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분야를 주도하는 전 세계 과학자들과 전문가들을 만나기 위한 대장정을 떠났다. 그리고 그동안 이 주제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음을 발견했다.

우리는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지는 것이 흔히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에 대해 자제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개인의 실패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저자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집중력 문제가 현대 사회의 비만율의 증가와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정크푸드를 중심으로 한 식품 공급 체계와 생활 방식의 변화가 비만율 증가를 만든 것처럼, 집중력 위기의 광범위한 증가도 현대 사회 시스템이 만들어낸 유행병과 같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인간의 주의력을 빼앗는 꼼수를 발견한 실리콘밸리의 반체제 인사, 강아지에게 ADHD를 진단한 수의사, 심각한 집중력 위기에 빠진 리우의 빈민가, 놀라운 방식으로 노동자들의 집중력을 회복한 뉴질랜드의 한 회사까지 종횡무진한다. 그리고 이러한 광범위한 집중력 위기에 수면의 부족, 독서의 붕괴, 테크 기업들의 주의력 조종과 약탈 등 12가지 원인이 작용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10.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5%84%EB%A5%B4%ED%88%AC%EC%96%B4 %EC%87%BC%ED%8E%9C%ED%95%98%EC%9A%B0%EC%96%B4') + '&AuthorNo=117790')) 저 / [김욱](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C%9A%B1') + '&AuthorNo=121214')) 역 | [포레스트북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8F%AC%EB%A0%88%EC%8A%A4%ED%8A%B8%EB%B6%81%EC%8A%A4') + '&mkEntrNo=242194')) | 2023년 06월 21일

* 20주 연속 철학 1위! 10만 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조선, 동아, 한겨레, 서울, 한국에 소개된 책!
* 서울대 학생이 많이 읽은 도서 20 선정!

온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위한
쇼펜하우어의 독한 가르침

“인간의 불행 중 상당수는
혼자 있을 수 없어서 생기는 일이다”*

쇼펜하우어는 니체의 철학, 헤세와 카프카의 문학,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태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고, 태어났다면 최대한 빨리 죽는 것이 차선이다.”라고 말해 흔히 염세주의자로 알려졌지만, 그 어떤 철학자, 작가보다 치열하게 살았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가 출간 6개월 만에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스페셜 에디션이다.

쇼펜하우어가 세상을 떠난 지 15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가 오늘날까지 쇼펜하우어를 기억하고 그가 남긴 저서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으려는 이유가 뭘까? 그것은 쇼펜하우어가 인생 그 자체를 텍스트 삼아 삶의 고통을 철학으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다. 인생은 고통이며, 고통은 집착에서 비롯되고, 따라서 집착을 버림으로써 우리는 고통의 소멸에 이를 수 있다는 ‘비관에 대한 비관’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철학은 행복해지고 싶어서 결국 불행해져 버린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쇼펜하우어는 일평생 열한 권의 책을 썼고, 그중 생전에 출판된 저서는 여덟 권이다. 괴테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과 편지를 주고받았고, 1만 페이지가 넘는 일기를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썼다.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는 그의 도서들과 편지, 일기 등에서 쇼펜하우어의 삶에 대한 통찰과 정곡을 찌르는 인생 조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쇼펜하우어를 알고 있는 사람도, 알지 못했던 사람도 이 책을 읽게 되는 순간, 옛 철학자의 독설 안에 감춰진 열망과 투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1. 수학을 읽어드립니다

: 수학과 코딩을 가르치는 별난 영문과 교수의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남호성](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82%A8%ED%98%B8%EC%84%B1') + '&AuthorNo=372808'))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5%9C%EA%B5%AD%EA%B2%BD%EC%A0%9C%EC%8B%A0%EB%AC%B8%EC%82%AC(%ED%95%9C%EA%B2%BD%EB%B9%84%ED%94%BC)') + '&mkEntrNo=120')) | 2021년 12월 28일

저는 매일 수학을 공부하는 영문과 교수입니다!” 문과 수포자에서 언어공학자가 된 영문과 교수의 세상에서 가장 쉽고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 강의

‘수포자’라는 단어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또 학창 시절을 거쳐 온 많은 사람들에게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용어가 되어버렸다. 왜 우리는 수포자가 되어야만 했을까? 이대로 수포자가 된 채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여기, 대학교 영어영문과 수업 시간에 이미 수포자 바이러스에 걸려 있을 대부분의 문과생들을 상대로 수학을 가르치는 별난 교수가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자 예일대학교 해스킨스 연구소 시니어 과학자인 저자는 매일 수학을 공부하며, 학생들에게 함수와 미분, 행렬과 벡터 같은 수학을 가르친다. 그는 어쩌다가, 도대체 왜, 이런 일을 하게 된 걸까?

[수학을 읽어드립니다]는 학창 시절 수학이 싫어서 자발적인 수포자의 길을 선택, 문과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가 언어공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면서 뒤늦게 수학의 매력에 빠져버린 남호성 교수가 쓴 색다른 수학 자기계발서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 시대에 수포자로 살아가고 있는, 또 앞으로 수포자가 될지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수학의 쓸모는 물론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일깨우고,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 꼭 알아야 할 핵심 수학에 대해 짚어준다. 무엇보다도 수포자들을 매혹시켰던, 문과생들도 극찬한 강의 방식을 그대로 구현하여,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수학적 개념을 전혀 몰라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누구라도, 무조건 어렵고 복잡하고 머리 아픈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남호성 교수만의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관점으로 새롭게 읽어주는 쉽고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12.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양장 ]

[김초엽](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C%B4%88%EC%97%BD') + '&AuthorNo=208250')) 저 | [허블](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7%88%EB%B8%94') + '&mkEntrNo=235727')) | 2019년 06월 24일

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그 후

지난겨울까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이제 소설을 쓴다.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필명으로 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도 동시에 상을 받았다. ‘한국 SF의 우아한 계보’라 불리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초엽 작가는 그 후, 더욱 도약했다. 자신만이 그려낼 수 있는 김초엽 특유의 작품세계를 보여주었다. 투명하고 아름답지만 순진하지만은 않은, 어디에도 없는 그러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근사한 세계를 손에 잡힐 듯 이야기에 담아냈다.

다섯 개의 위성이 뜨는 곳에서도, 지지 않는 마음

표제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에는 매력적인 ‘할머니 과학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인물을 통해 소설은 어째서 어떤 고통은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지, 생의 끝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자꾸만 묻는 듯하다. 문학상 이후 김초엽의 작품들은 더욱 확장된 세계를 그려낸다. 작가의 고민과 질문도 더 단단해진듯하다. 다섯 개의 위성이 뜨는 행성에 홀로 남겨져 외계인과 조우하게 될지라도(「스펙트럼」), 고통 없는 유토피아에서 짐짓 모르는 것처럼 질문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때에도(「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세계를, 우리의 세계를 알아야겠다고 용기 내는 마음, 우리의 사랑과 우정을 말하며 지지 않는 마음, 분투하는 태도가 김초엽의 소설에는 있다.

소녀들의 영웅이 금메달리스트일 필요는 없다

김초엽은 정상과 비정상, 성공과 실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끊임없이 질문한다. 미션에 실패했다고 비난받는 우주인일지라도(「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 어떤 소녀에게는 그의 존재 자체가 응원일 수 있다.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인가. 우주 미션에는 실패했지만, 소녀를 응원하는 일에 성공했다면 그 삶을 실패한 삶이라 할 수 있을까. 소녀들의 영웅이 금메달리스트일 필요는 없다. 경계에 선 소설가 김초엽은 고민과 질문을 쨍하게 빛나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그것도 아주 재미있게.

13. 히든 포텐셜

: 성공을 이루는 숨은 잠재력의 과학

[애덤 그랜트](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5%A0%EB%8D%A4 %EA%B7%B8%EB%9E%9C%ED%8A%B8') + '&AuthorNo=154807')) 저 / [홍지수](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9%8D%EC%A7%80%EC%88%98') + '&AuthorNo=149981')) 역 | [한국경제신문](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5%9C%EA%B5%AD%EA%B2%BD%EC%A0%9C%EC%8B%A0%EB%AC%B8') + '&mkEntrNo=295533')) | 2024년 01월 25일

《오리지널스》, 《싱크 어게인》에 이은 최고의 화제작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저명한 조직심리학자, 동기부여 전문가인 애덤 그랜트가 전하는 ‘숨은 잠재력’의 비밀 코드

타고난 재능은 기회와 환경, 동기부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일 뿐, 누구나 자신 안에 ‘숨은 잠재력’을 발휘하여 더 높이, 더 멀리 날 수 있다! 심리학은 물론 경제경영, 자계계발 분야를 넘나드는 탁월한 주제 선정과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행동 지침과 선한 영향력까지… 출간하는 책마다 센세이셔널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기브 앤 테이크》, 《오리지널스》, 《싱크 어게인》의 저자이자 와튼스쿨 조직심리학과 최연소 종신교수인 애덤 그랜트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히든 포텐셜》을 펴냈다.

우리는 타고난 재능에만 주목하고 집중한 나머지 뒤늦게 발견되고 길러질 수 있는 숨은 잠재력에 대해서는 쉽게 간과한다. 그리고 이러한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해 과소평가되고 묻혀버린 이들에 대해 개인의 능력 부족과 노력의 실패라고 단정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는 현재 우리 사회에 만연된 출발과 성과 중심의 잣대가 실제로는 균등하지 않은 기회와 체제에서부터 비롯되었음을 밝히고, 그것을 타계해 나갈 수 있는 진짜 숨은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방안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지침과 방법을 알려준다.

14. 큐리어스

인간의 네 번째 본능 호기심의 모든 것

이언 레슬리저 /김승진역*|[을유문화사](javascript:void(0);)|2014년 07월 20일|*원서 :[Curious](javascript:void(0);)

정보 사디스트 히치콕과 여우도치 다윈이 사라진 시대 오늘날 스마트해서 더 바보스러워진 우리들의 이야기

책에서는 호기심이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와 같은 해묵은 논쟁에서부터 호기심을 장려하고 창조성을 키워 준다는 진보주의 교육의 문제점에 이르기까지 호기심에 얽힌 여러 논쟁과 견해를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보다 호기심을 잃어버린 삶은 메마르고 의미 없는 일상의 연속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매년 런던에서 열리는 ‘지루함 컨퍼런스’는 의미심장한 행사라 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일상적이고, 지루하고, 스쳐 지나가게 되는 것들’을 위해 열린다. 지난 몇 년 동안 발표된 주제는 손 건조기, 페인트 카탈로그, 버스 노선 등에 관한 것이었다. 행사에서 보이는 능청스런 비꼼과 자기비하적인 유머의 기저에는 진지한 목적이 담겨 있다. 그것은 ‘어떤 것이라도’ 흥미로운 것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아인슈타인의 다음 말은 왜 독자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함축적으로 보여 준다. “나는 별다른 재능은 없다. 단지 호기심이 왕성할 뿐이다.”

15. 더 커밍 웨이브

: 딥마인드의 창조자가 말하는 AI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 양장 ]

[무스타파 술레이만](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C%B4%EC%8A%A4%ED%83%80%ED%8C%8C %EC%88%A0%EB%A0%88%EC%9D%B4%EB%A7%8C') + '&AuthorNo=447577')) 저 / [마이클 바스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7%88%EC%9D%B4%ED%81%B4 %EB%B0%94%EC%8A%A4%EC%B9%B4') + '&AuthorNo=403706')) 편 / [이정미](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D%B4%EC%A0%95%EB%AF%B8') + '&AuthorNo=252668')) 역 | [한스미디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5%9C%EC%8A%A4%EB%AF%B8%EB%94%94%EC%96%B4') + '&mkEntrNo=7559')) | 2024년 01월 11일

전 세계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 파이낸셜 타임스 · 선데이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 블룸버그 · CEO 매거진 - 미국,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사회·기술 분야) -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SERI CEO 비즈니스 북클럽 선정 도서 2024 - 알파고 개발, 딥마인드 창립, 전 세계 최정상 AI 전문가의 미래 예측 《더 커밍 웨이브》는 어떤 책인가? ‘기술, 권력 그리고 21세기 최고의 딜레마’에 대한 이토록 경이로운 통찰!

2023년 9월 미국과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몰고 온 《더 커밍 웨이브》(The Coming Wave)가 마침내 한국에 출간됐다. 출간 전부터 최고의 인공 지능(AI) 관련 서적으로 거론되었던 이 책은 발간 이후 곧바로 미국·영국 아마존과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사회·기술 분야)에 랭크, 그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파이낸셜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블룸버그, CEO 매거진 등 각종 미디어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알파고 개발의 주역이자 세계 최고의 AI 기업 딥마인드와 인플렉션 AI의 창립자 무스타파 술레이만으로 현재 진행 중인 AI 혁명에 가장 가까이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딥마인드를 10년 이상 이끌면서 AI 리서치와 응용 프로그램에 있어 여러 지각변동을 일으켰으며 딥 러닝이라는 혁신의 주역이었다. 알파고 개발 이후 구글에서 AI 제품 관리 부서의 부사장으로 일하면서 그의 팀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대화용 AI 시스템인 람다(LaMDA)를 개발하기도 했다. 《더 커밍 웨이브》는 이처럼 인공 지능 개발의 최전선에서 기술 혁명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저자가 직접 AI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이로 인해 무엇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 예측한 책이다.

《더 커밍 웨이브》에 대한 평가과 영향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책, 놀랍도록 매혹적이다”(유발 하라리), “전대미문의 시기를 항해하기 위한 최고의 안내서”(빌 게이츠), “미래에서 보내온 강력한 경고, 단 한 페이지도 외면할 수 없다.”(누리엘 루비니), “머지않아 몰아칠 파도에 대한 선명한 예보, 경외심마저 불러일으킨다”(알랭 드 보통)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 세계의 석학들이 책에 찬사를 던지고 있음이 이를 증명한다.

16. 퓨처 셀프

: 현재와 미래가 달라지는 놀라운 혁명

[벤저민 하디](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B2%A4%EC%A0%80%EB%AF%BC %ED%95%98%EB%94%94') + '&AuthorNo=223999')) 저 / [최은아](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B5%9C%EC%9D%80%EC%95%84') + '&AuthorNo=277322')) 역 | [상상스퀘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83%81%EC%83%81%EC%8A%A4%ED%80%98%EC%96%B4') + '&mkEntrNo=292184')) | 2023년 08월 30일

| ‘미래의 나’를 적용하는 과학 분야 세계 최고의 전문가, 자기계발 분야 파워블로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토니 로빈스 강력 추천! 현재와 미래를 더 가치 있게 바꾸고 싶다면, ‘미래의 나’와 연결하라!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미래의 내’가 현재로 시간 여행을 왔다고 상상해보자. ‘현재의 나’는 해야 할 일은 미뤄둔 채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당장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에 생각 없이 돈을 쓰고, ‘다음 달의 나’에게 결제를 미룬다. 자극적이고 간편한 정크 푸드를 즐겨 먹으며 건강은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 자녀와 눈을 맞추고 시간을 보내기보다 잔소리와 고성이 오가는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 모습을 본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혹시 지금의 내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미래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다면, 현재의 내가 좀 더 나은 모습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은 우리가 인생에서 쉽게 놓치는 중요한 진실에 이르게 한다. 즉, 미래의 나와 연결될수록 현재 더 나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내가 어떤 모습일지 깊이 생각해보고, 지금 그 사람이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인생 지침서이다. 상상한 미래 자아는 현실에서 원동력이 되어 목표와 우선순위가 달라지고, 이에 맞게 행동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우리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려 하거나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혹은 작은 성취를 맛본 후 다음 목표를 정해야 할 때 이 책을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의 저자인 벤저민 하디는 저명한 조직심리학자로, ‘미래의 나’를 적용하는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다. ‘미래의 나’와 관련된 연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이 주제를 완벽하게 다룬 책을 발표했다. 그의 오랜 연구 결과와 집약된 이론을 국내에서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팟캐스트와 유튜브, 웹사이트, 기업 강연을 통해서도 ‘미래의 자신’을 명확하게 하고, 목표한 방향으로 이끄는 실용적인 전략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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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를, 파트2는 ‘미래의 나’에 대한 진실 7가지를, 파트3은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각 단계마다 자신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활동들이 포함된 워크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장의 핵심 내용은 일러스트를 통해 기억에 선명하게 남도록 도와주고, 파트가 끝날 때마다 KEY POINT로 요약해서 정리해준다. 특히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유명인들의 일화를 통해 소개해 재미를 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히 ‘미래의 나’를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최고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17.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 원자에서 인간까지

[ 양장 ]

[김상욱](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C%83%81%EC%9A%B1') + '&AuthorNo=123754')) 저 | [바다출판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B0%94%EB%8B%A4%EC%B6%9C%ED%8C%90%EC%82%AC') + '&mkEntrNo=94')) | 2023년 05월 26일

〈알쓸인잡〉의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단독 저서로는 5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에서 인간까지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기본 입자와 원자에서 시작해 존재의 층위들을 하나하나 밟아가며 물질과 생명, 더 나아가 우주와 인간이 어떻게 서로 얽혀 있는지 조망하고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상을 이해하고 싶었던 한 소년의 호기심이 물리학에서 화학, 화학에서 생물학, 그리고 다시 인문학으로 확장해간 김상욱의 지적 세계를 이 한 권을 통해 총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18.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이동

[강용수](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0%95%EC%9A%A9%EC%88%98') + '&AuthorNo=293665')) 저 | [유노북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C%A0%EB%85%B8%EB%B6%81%EC%8A%A4') + '&mkEntrNo=204385')) | 2023년 09월 07일

철학 교양서 최초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쇼펜하우어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책 교양과 트렌드를 망라한 ‘마흔에 읽는’ 철학서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쇼펜하우어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책 마흔의 삶에 지혜를 주는 쇼펜하우어의 30가지 조언

2023년 8월 유노북스에서 펴낸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철학 교양서로는 최초라는 점에서 기념비적이다.

‘마흔’, ‘오십’, ‘서른’ 등 연령을 키워드로 한 인문 교양 도서들이 휩쓸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나이들며 겪는 환경과 감정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지혜를 책에서 찾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철학과 함께 풀고 있다. 특히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일으킨 ‘쇼펜하우어 신드롬’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생각과 말이라면 시대와 상관없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더 반가운 점은 독서의 즐거움을 아는 40대와 50대가 개인의 독서를 넘어 SNS, 유튜브에 글귀와 자기 생각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독서 경험이 20대와 30대, 60대와 70대의 다른 세대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중심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동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강용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들을 가장 정확히 해석하고 가장 탁월하게 40대의 삶과 연결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에 담아냈다. 책에서 쇼펜하우어의 40대 이야기와 주옥같은 말들을 만날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다”, “오늘은 단 한 번뿐이다”, “우리의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어서 생긴다” 등의 명언을 남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인생이 고통이라면 삶의 기준을 타인에게서 자신으로 옮기는 ‘진짜 행복’을 위한 고통을 겪으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 타인에게 비굴하지 않는 당당함,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있는 품격이다.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이자 ‘인생은 고통’이라는 인식에 다다르는 마흔, 또는 마흔을 앞두었거나 되돌아보는 나이라면 쇼펜하우어를 만나 보라. 인생의 고민들을 떨치고 마음을 다스리는 통찰력과 행복의 열쇠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19. 세이노의 가르침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 70만 부 기념 에디션 ]

[세이노(SayNo)](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84%B8%EC%9D%B4%EB%85%B8(SayNo)') + '&AuthorNo=414840')) 저 | [데이원](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8D%B0%EC%9D%B4%EC%9B%90') + '&mkEntrNo=298932')) | 2023년 03월 02일

재야의 명저 『세이노의 가르침』 2023년판 정식 출간! 순자산 천억 원대 자산가, 세이노의 ‘요즘 생각’을 만나다

2000년부터 발표된 그의 주옥같은 글들.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제본서는 물론, 전자책과 앱까지 나왔던 『세이노의 가르침』이 드디어 전국 서점에서 독자들을 마주한다. 여러 판본을 모으고 저자의 확인을 거쳐 최근 생각을 추가로 수록하였다. 정식 출간본에만 추가로 수록된 글들은 목차와 본문에 별도 표시하였다. 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길 바라기에 인세도 안 받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700쪽이 넘는 분량에도 7천 원 안팎에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정식 출간 전자책 또한 무료로 선보인다.

*필명 ‘세이노(Say No)’는 당신이 믿고 있는 것들에 ‘No!’를 외치고 제대로 살아가라는 뜻이다. 세이노는 지난 20여 년간 여러 칼럼을 통해 인생 선배로서 부와 성공에 대한 지혜와 함께 삶에 대한 체험적 지식을 나누어 주었다. 그래서 그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를 ‘세이노 스승님’이라 부른다.

20.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7%90%EB%A6%AC%ED%9E%88 %ED%94%84%EB%A1%AC') + '&AuthorNo=465')) 저 / [황문수](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99%A9%EB%AC%B8%EC%88%98') + '&AuthorNo=159867')) 역 | [문예출판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C%B8%EC%98%88%EC%B6%9C%ED%8C%90%EC%82%AC') + '&mkEntrNo=160')) | 2019년 09월 01일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롬이 던진 이 질문은 『사랑의 기술』이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사랑의 기술』은 1956년 첫 출간 이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이자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사랑’은 기술인가? 독일 태생의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철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롬이 던진 이 질문은 『사랑의 기술』이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사랑의 기술』이 얼마나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는 1956년 첫 출간 이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이자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문예출판사에서는 이번에 새로운 표지로 바꾼 『사랑의 기술』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에리히 프롬의 사회심리학 및 윤리학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취득했고, 프롬의 마지막 조수이자, 프롬의 문헌과 관련된 저작권 및 사후 문헌의 유일한 관리자로서 프롬 전집을 발행한 라이너 풍크 박사가 『사랑의 기술』 50주년을 기념해 쓴 [에리히 프롬의 삶과 사랑]을 수록했다. 프롬의 마지막을 곁에서 지켜본 라이너 풍크 박사는 이 후기에서 프롬의 생애를 다루면서 프롬 자신은 어떻게 사랑했는지, 자신의 저서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얼마나, 어떻게 실천하면서 살았는지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21. 휴먼 엣지

: IQ, 재능, 운, 환경을 뛰어넘는 강력한 4C의 힘

[그렉 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7%B8%EB%A0%89 %EC%98%B4') + '&AuthorNo=353615')) 저 / [김시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C%8B%9C%EB%82%B4') + '&AuthorNo=263536')) 역 | [EBS BOOKS](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S BOOKS') + '&mkEntrNo=270726')) | 2021년 07월 26일

2020년 영국 ‘올해의 비즈니스 책’ 선정 유럽, 러시아, 중국 등 전 세계를 돌며 350회 순회 강연 전 세계 저명인사와 학자, 비즈니스 CEO가 극찬한 최고의 책 IQ, 재능, 운, 환경을 뛰어넘는 4가지 강력한 힘, 휴먼 엣지를 키워라!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제임스 카메론… 세계 상위 1%가 몰입한 바로 그 생존 기술!

1997년 IBM의 인공지능 딥블루가 체스 경기에서 전(前) 세계 체스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 격파,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는 한국의 바둑 세계 챔피언이자 그랜드마스터인 이세돌을 상대로 대승.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눈치채지 못할 뿐 대부분의 은행 업무 상담은 챗봇이라는 인공지능이 담당한다. 구글의 음성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 듀플렉스는 전화 통화로 식당 예약도 가뿐히 해낸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우리가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 속도와 파급력은 가히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에 이르렀다. 250년 전 1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팔과 다리를 대체했다. 하지만 이제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두뇌를 대체하고 있다.

‘인공지능 세계에서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강렬한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그 해답으로 인간을 더 인간답게 만드는 기술 4C, 즉 ‘휴먼 엣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금세기 최고의 경영 혁신 전문가이자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의 멘토인 그렉 옴의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역작으로, 인공지능이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초능력 ‘4C’를 깨우는 실천 전략을 담고 있다.

유럽, 러시아, 중국 등 전 세계를 다니며 350회 이상 강연하는 그는 IQ, 재능, 운, 환경에 상관없이 4C만 갖춘다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고 오히려 번영의 길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4C, ‘의식Consciousness, 호기심Curiosity, 창의성Creativity, 협업Collaboration’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렉 옴이 제안하는 인간 초능력 4C는 심리학과 신경과학계의 최신 연구, 성공한 기업가들의 철학, 가장 진보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글로벌 기업의 전환적 생각법을 분석해 도출해낸 혜안이다. 이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제임스 카메론 등 세계 상위 1%가 몰입한 생존 기술이기도 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창의적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의 성공 비밀이 알고 싶다면 주저 말고 『휴먼엣지』를 펼쳐보자. 미래를 이끌어갈 야심만만한 2030 전략가들은 물론 창의성과 혁신, 리더십 개발을 통해 번창하길 원하는 젊은 경영인과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성공으로 직행하는 최적의 실행 경로를 선사할 것이다

22. 작가처럼 읽는 법

[에린 M. 푸시먼](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7%90%EB%A6%B0 M. %ED%91%B8%EC%8B%9C%EB%A8%BC') + '&AuthorNo=449462')) 저 / [김경애](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A%B2%BD%EC%95%A0') + '&AuthorNo=358595')) 역 | [더난출판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8D%94%EB%82%9C%EC%B6%9C%ED%8C%90%EC%82%AC') + '&mkEntrNo=198')) | 2024년 02월 01일

당신이 사랑하는 작가는 어떻게 책을 읽을까? 위대한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독서법 작가처럼 읽기 위한 여덟 가지 지침 창의적인 글쓰기와 비판적 읽기의 관계에 대한 놀랍도록 철저한 입문서

작가들도 책을 읽는다. 그러나 즐거움을 위해서만은 아니다. 작가들은 식물학자들이 잎을 해부하거나 기계공학자들이 엔진을 연구하듯 책을 읽는다. 작가들은 장르를 확인하고, 플롯을 연구하고, 구조를 파악하고, 중심 갈등이나 이미지 또는 주제를 들여다보고, 등장인물의 구축에 대해 배우고, 시점을 인식하고, 설정을 탐구하고, 언어와 목소리를 해석하며 읽는다. 작가들은 다른 작가들로부터 배우기 위해 읽는다.

『작가처럼 읽는 법』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작가들의 독서법을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 마치 책을 읽고 있는 작가들의 어깨너머로 엿보는 것처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지침을 눈으로 따라가고 장별 말미에 실린 간단한 쓰기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닮고 싶었던 작가의 글이 어느새 자신의 문장 사이사이에 독창적으로 녹아들어 함께 숨 쉬고 있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작가처럼 읽는 법』은 수준 높은 분석력을 겸비한 동시에 읽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훌륭한 독법서이자, 지금껏 우리가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작법서이다. 이 책을 덮었을 때 더 나은 독자이자 작가가 되어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3.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 문학 작품에 숨겨진 25가지 발명품

[앵거스 플레처](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5%B5%EA%B1%B0%EC%8A%A4 %ED%94%8C%EB%A0%88%EC%B2%98') + '&AuthorNo=370948')) 저 / [박미경](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B0%95%EB%AF%B8%EA%B2%BD') + '&AuthorNo=123722')) 역 | [비잉](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B9%84%EC%9E%89') + '&mkEntrNo=257065')) | 2021년 12월 22일

너무 환상적이다. 이 책은 끝내주는 책이다! _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저자 문학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회복시키는 놀라운 신경과학적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문학 속에 숨어 있는 신경과학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일깨우다!

언어와 문자를 발명한 이래로 인간은 문학과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인간이 창조한 문학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 문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과학적 방법론이 실용적으로 적용된 테크놀로지다. 그래서 호머와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 마야 안젤루 등 우리가 존경하는 여러 작가들은 문학이라는 독특한 발명품을 통해 과학으로 풀지 못한 문제들을 해결해 냈다. 그들의 놀라운 작품을 읽다 보면 어떻게 불을 피우고 스마트폰을 제작하는지는 알 수 없어도, 어떻게 살아가고 사랑해야 하는지, 죽음 앞에서 어떻게 용기를 유지하는지, 어떻게 상실의 아픔과 실패를 극복하는지, 기쁨과 희망과 목적의식을 찾지 못할 거라는 의심을 어떻게 떨쳐내는지는 알 수 있다.

오하이오 주립대 앵거스 플레처 교수는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사료와 실험실 연구를 촘촘히 엮어 독자에게 실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고대 중국의 서정시에서 셰익스피어의 햄릿, 동화, 만화책, 사랑 노래, 시트콤, 성서에 나오는 비극, 곰돌이 푸, 고전 로맨스, 공상과학 영화, 범죄 소설, 노예 이야기까지 문학사에서 가장 강력하고 유익한 스물다섯 가지 발명품의 문학적 청사진을 제시한다. 그리고 문학이 어떻게 슬픔과 불안, 외로움과 비관적 기분을 덜어주면서도 창의성과 용기, 사랑과 공감과 치유를 안겨줄 수 있는지 문학 속에 숨어 있는 신경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훌륭한 교사이자 학자가 쓴 이 책은 역사상 가장 뛰어난 시와 스토리가 어떻게 삶의 여러 순간을 풍요롭게 개선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엘레나 페란테까지 수많은 작가들이 위대한 과학 발명품에 필적하는 획기적 돌파구이자 발명품인 문학이 인간에게 미치는 심리적, 생리학적, 약리적 효과를 총체적으로 소개하며,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어떻게 향상시켰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방식으로 책이나 영화와 같은 스토리의 과학을 소개하면서, 여러분이 문학 수업 시간에 배웠으면 싶었던 중요한 것들을 알려줄 것이다.

24. 수학자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 양장 ] 경문수학산책-36이동

[윌리엄바이어스](javascript: 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C%8C%EB%A6%AC%EC%97%84%EB%B0%94%EC%9D%B4%EC%96%B4%EC%8A%A4'))) 저 / [고종숙](javascript: 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3%A0%EC%A2%85%EC%88%99'))) 역 | [경문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2%BD%EB%AC%B8%EC%82%AC') + '&mkEntrNo=722')) | 2011년 04월 05일

수학은 인류가 영위하는 가장 엄밀한 학문이다. 그 논리는 극도로 정교하고 치밀하여 실낱같은 허점도 없다. 그런데 수학의 진정한 면모는 과연 이것 뿐일까? 수학이 그렇다면 인간의 사고도 숨막히도록 논리적이어야만 할까? 이 책은 이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한다. 이 책의 저자는 기이한 논리적 모순과 역설 속에서 꽃피는 인간 창의력의 본질을 보여준다. 수학은 물론 인간 사고의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중요한 사색의 원천이 될 것이다.

2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이동

[루이스 캐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A3%A8%EC%9D%B4%EC%8A%A4 %EC%BA%90%EB%A1%A4') + '&AuthorNo=115547')) 저 / [존 테니얼](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A1%B4 %ED%85%8C%EB%8B%88%EC%96%BC') + '&AuthorNo=152295')) 그림 / [양윤정](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6%91%EC%9C%A4%EC%A0%95') + '&AuthorNo=310900')) 해설 / [공민희](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3%B5%EB%AF%BC%ED%9D%AC') + '&AuthorNo=122933')) 역 | [코너스톤(도서)](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BD%94%EB%84%88%EC%8A%A4%ED%86%A4(%EB%8F%84%EC%84%9C)') + '&mkEntrNo=187086')) | 2020년 08월 19일

수많은 해석과 각색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으로 만나보자!

황금빛 햇살이 눈부신 오후, 언니와 함께 하릴없이 강둑에 앉아 있던 앨리스는 눈이 빨간 흰 토끼가 혼잣말하는 소리를 듣는다.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사로잡힌 앨리스는 흰 토끼를 따라 토끼 굴 속으로 떨어지는데….

시계를 든 토끼를 따라 환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앨리스의 모험을 담은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책이 출간된 1865년부터 지금까지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풍부한 상상력의 스토리텔링으로 무질서와 광기의 세계를 그려낸 작품으로 소설뿐만 아니라 만화, 영화, 삽화, 게임, 광고 등 문화예술계의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에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이다.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 처음 출간된 초판본 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아동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라는 명성을 얻은 존 테니얼의 작품 속 삽화 42점을 모두 수록했다.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앨리스와 함께 신비하고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26. 4 3 2 1 세트

[ 전2권, 양장 ]

[폴 오스터](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D%8F%B4 %EC%98%A4%EC%8A%A4%ED%84%B0') + '&AuthorNo=462')) 저 / [김현우](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A%B9%80%ED%98%84%EC%9A%B0') + '&AuthorNo=121892')) 역 | [열린책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7%B4%EB%A6%B0%EC%B1%85%EB%93%A4') + '&mkEntrNo=151')) | 2023년 11월 20일

[도서] 4 3 2 1 (1) (전2권)
〈나는 바로 이 책을 쓰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온 것만 같다〉 폴 오스터 필생의 역작 『선셋 파크』 이후 10년 만에 출간되는 장편소설 반세기 넘도록 소설, 에세이, 시나리오를 넘나들며 발군의 기량을 발휘해 온 폴 오스터. 오늘날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 그가 국내에서 10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을 선보인다. 『4 3 2 1』은 오스터의 전 작품을 통틀어 가장 방대한 분량만큼이나 크나큰 야심에서 탄생한 역작으로, 〈폴 오스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그는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바로 이 책을 쓰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온 것만 같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은 이 성장 소설은 주인공 아치 퍼거슨의 삶을 탄생 전후부터 청년기까지 네 가지 버전으로 세밀하게 그려 내는데, 곳곳에 작가 본인이 살아온 삶이 녹아 있다.

27. 문명 1,2 세트

[ 전2권, 양장 ]

[베르나르 베르베르](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B%B2%A0%EB%A5%B4%EB%82%98%EB%A5%B4 %EB%B2%A0%EB%A5%B4%EB%B2%A0%EB%A5%B4') + '&AuthorNo=543')) 저 / [전미연](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A0%84%EB%AF%B8%EC%97%B0') + '&AuthorNo=137091')) 역 | [열린책들](javascript:resetStorageSearch('query='+ encodeURIComponent('%EC%97%B4%EB%A6%B0%EC%B1%85%EB%93%A4') + '&mkEntrNo=151')) | 2021년 05월 30일

전염병과 테러, 전쟁으로 한계에 다다른 인류 문명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문명은 어디에-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문명』(전2권)이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

『문명』은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일차 목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쥐 떼의 공격을 물리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지만,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만난 돼지, 소, 개, 비둘기 등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과연 바스테트는 서로 다른 동물종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베르베르 작품의 그 어떤 주인공보다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장점도 단점도 확실한 그녀. 문명을 세우겠다는 당찬 바스테트의 도전을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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