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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랫폼의 트래픽은 어느 정도 될까? + 노션

glevel

블로깅 플랫폼들의 트래픽은 어느 정도 될까? 궁금해서 알아봤다. 리서치 기준은 2023년 1월 23일이다. 이 시점은 기준으로 12월의 트래픽을 similarweb 으로 측정했다.

포스타입 2600만뷰 : 인디 창작자들의 블로그, 수익화를 지원해 주는 플랫폼.

벨로그 470백만 뷰 :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그 서비스. velopert 라는 개발자분이 만드셨는데 이 분은 좀 천재인듯... 생각해 보니 나도 이분의 리액트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note.com 1억 1천 8백만뷰 : 일본의 창작자 지원 블로그 플랫폼. 유료 포스팅 판매, 후원 등의 지원 기능이 유명하다. 얼마 전 도쿄 상장소에 상장한 것으로 알고 있다.

notion 1억 3천 2백만뷰 : 노션이 1억뷰밖에 안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웹으로 노트를 공유할 수 있는 notion.site의 경우 3900만뷰정도 된다. 물론 노트 기능이 주이긴 하지만 퍼블리싱 기능이 아직 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medium : 대망의 미디엄. 1억 2천 2백만뷰가 나왔다.

tistory 2억 1천 6백만뷰 : 놀랍다. 티스토리는 서브도메인의 독립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왔다. simialrweb의 경우 subdomain의 트래픽을 모두 합해 트래픽을 책정한다.

네이버 블로그 3억 4천만 8백만뷰.

브런치 1600만뷰. 매일 경제 트래픽이 1800만뷰정도 나오고 비슷하다.

blogger.com 4200만뷰.

이렇게 블로그 플랫폼의 트래픽 대해 알아봤다. 블로그는 전통적으로 트래픽이 높은 매체인것 같다. 정보는 많아지지만 생각과 지식을 표출할 수 있는 블로그의 매체로서의 역할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는것 같다. 다음 세대의 블로그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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