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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생활 필수품

의자

의자는 돈을 들여서라도 좀 좋은 것을 사는 걸 추천. 인조 가죽 의자를 샀는데 높이 조절을 해도 계속 내려간다. 의자는 정말 많이 사용하는 가구이므로 예산이 가능하다면 가성비가 괜찮은 걸로 구입하자.

3단 매트리스

공간 활용을 할 때 좋다. 한샘껄로 하려고 했는데 CJ 택배 파업 문제로 도착하는데 오래 걸려서 (지금은 해결된 듯) 슬릭스 매트리스로 했는데 만족한다.

밥솥

전기 밥솥 또는 압력 밥솥. 전기 밥솥을 사용중인데 방에 화재 경보기가 너무 많아서 증기가 나면 울릴까 걱정을 했는데 울리지는 않는다. 좁은 방안에 화재 경보기가 연기 감지형으로 3개나 있다. (베란다 포함) 요리할 때 환기등을 켜고 사용하므로 아직까지 울린 적은 없다. (울리지 마라…) 아마 많은 연기가 발생할 때 작동하는 것 같다.

작은 좌식형 책상

좌식형 책상이 있으면 책을 보거나 물건을 올려놓거나 노트를 작성할 때 좋다.

커튼

나는 주변에 아파트들이 많아 커튼은 필수였다. 안뚫어 고리를 사용하면 피스질을 안해도 커튼을 쉽게 달 수 있다. 나는 ver 1을 샀는데 양 옆의 끝까지 커튼이 가지 않는 현상이 있다. 차라리 측면에 고정하는 ver 4를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커튼은 한장에 1만원 가량으로 2장 커튼봉은 8000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다. 4만원 정도면 커튼을 달 수 있다.

세탁기

세탁시설은 아파트 내에도 있기는 한데 코로나 때문에 공용 공간을 사용하는게 신경이 쓰여서 7kg 통돌이를 구입했다. 위니아 제품인데 설치까지 잘해주셨다. 방법을 알면 설치하는게 그리 어렵지는 않을거 같다. 7~10kg 까지는 충분히 괜찮을것 같다.

후라이팬, 편수 냄비

진짜 많이 쓴다. 큰 후라이팬이나 양수 냄비는 아직은 활용율이 낮지만 위의 두개는 진짜 많이 쓴다.

접시, 그릇

접시, 그릇도 정말 많이 쓴다. 돈을 좀 들여서라도 좀 좋은거를 사기를 추천한다.

그밖에 수세미, 식기 세재, 빨래 세재, 주방 가위, 칼, 도마 (요리를 잘 안한다면 활용도가 좀 낮다.), 간단한 서랍 시스템, 쌀, 계란 등의 필수 식료품, 빨래 바구니, 쓰레기통, 전자레인지, 방 빗자루, 쓰레받기, 드라이기 등 필요한게 엄청 많다. 자신의 리스트를 만들어서 급한 것과 덜 급한 것으로 나눠서 확보하면 될 것 같다.

초기 비용은 처음에 들어가고 나중에는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것 위주로 잘 갖춰놓으면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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