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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들이 창업한 AI 채용 스타트업 Mercor, $2B 가치에 $100M 투자 유치

  • Mercor는 21세의 Thiel Fellows에 의해 설립된 AI 채용 스타트업으로,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달러를 모금함.
  • Menlo Park에 본사를 둔 Felicis가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Mercor의 가치를 20억 달러로 평가함.
  • 기존 투자자인 Benchmark와 General Catalyst 외에도 DST Global과 Menlo Ventures가 참여함.
  • Mercor는 2023년에 설립되었으며, AI를 이용하여 채용 절차를 자동화함.
  • 플랫폼은 이력서 검토, 후보자 매칭, AI 구동 면접 및 급여 관리 등을 제공함.
  • Mercor는 자동화 시스템이 채용을 간소화하고 편견을 제거한다고 주장함.
  • 피터 틸, 잭 도시, 아담 디안젤로가 후원자로 나섬.
  • 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및 기술 전문가 채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현재는 컨설턴트, 박사, 은행원, 의사, 변호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확장됨.
  • 인도의 인재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미국, 유럽 및 남미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중.
  • 최근 월 매출 기준으로 7500만 달러의 연간 매출을 기록함.
  • Mercor는 인간이 수행해야 하는 일자리를 식별함으로써 AI 시대의 경제에서 가치 있는 역할을 찾아줌.
  • 향후 단기 프로젝트를 위해 전문가를 고용하는 방식으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
  • 최근 OpenAI의 전 인사 데이터 운영 책임자와 Scale의 전 성장 책임자를 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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