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청진기는 의사들이 몇 초 만에 심장 질환을 감지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 인공지능(AI)을 사용한 청진기는 의사들이 몇 초 안에 세 가지 다른 심장 상태를 감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 기술은 인간의 귀로 듣기 어려운 미세한 심장박동과 혈류 차이를 분석하고, 동시에 심장의 전기 활동을 기록한다.
  • AI 청진기는 심부전, 심장 판막 질환, 비정상적인 심장 리듬(심방세동)의 조기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 1816년에 발명된 청진기는 환자의 신체 내부 소리를 듣기 위한 도구였으나, 새로운 AI 청진기는 '플레잉 카드' 크기의 기기를 몸에 놓아 ECG(심전도)를 측정한다.
  • 수집된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전송되고, 수만 명의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분석한다.
  • AI 청진기를 사용한 환자는 심부전 진단 확률이 2.33배, 심방세동 진단 확률이 3.45배, 심장 판막 질환 진단 확률이 1.92배 높았다.
  • 연구는 런던의 200개 이상의 일반의(GP) 진료소에서 수행되었고, 12,725명의 환자를 AI 청진기로 검사했다.
  • 연구진은 웨일즈, 남런던, 서식스의 GP 진료소에 AI 청진기를 도입할 계획이다.
  • 이 연구 결과는 마드리드의 유럽심장학회(ESC) 학술대회에서 발표되었다.
  • NIHR의 과학 혁신 디렉터는 이 도구가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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