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는 서점과 인터넷을 뒤져가며 사주를 공부했습니다.
2025년부터는 다시 AI와 데이터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때 공부했던 것들을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물이 ORACROSS입니다.
사주·자미두수·점성술을 하나로 섞는 게 아니라,
각각 독립적으로 계산하고
서로 겹치는 부분과 충돌하는 부분을 비교합니다.
LLM이 운명을 “만드는” 서비스가 아니라
계산된 결과를 AI가 설명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오래된 지식과 최신 AI 개발 방식이
생각보다 꽤 잘 어우러집니다.
#바이브코딩 #AI개발 #사주 #점성술 #자미두수 #ORACROSS #BuildIn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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