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불안·강박·무기력증과 귀신축사
우울, 불안, 강박, 무기력으로 오랜 시간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도해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고, 생각을 멈추고 싶어도 반복되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삶의 의욕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때로는 심리적·정서적 문제와 함께 전문적인 상담이나 의학적인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삶에 영적인 영역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분명히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기도와 말씀, 회개와 믿음, 영적 분별을 통한 축사 사역 역시 신중하게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반복되는 두려움과 정죄, 극심한 절망감, 비정상적인 생각의 압박, 영적인 거부감 등이 지속될 때에는 무조건 귀신이라고 단정하기보다 그 사람의 삶과 마음, 신앙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축사사역의 핵심은 사람을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임에서 자유하게 하고, 상한 마음이 회복되며, 말씀 안에서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돕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두려움과 거짓된 정죄와 어둠의 역사는 떠나갈지어다. 마음은 평안을 얻고, 생각은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될지어다. 성령께서 임하시고 하나님의 생명이 회복될지어다.”
우리는 영적 싸움을 믿지만 모든 증상을 귀신 하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분별하며, 필요한 경우 상담과 의료적 도움도 함께 받습니다.
참된 치유는 사람을 묶어놓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개혁
킹덤빌더교회
주깁볼목사 010 343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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