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진드기에 물렸습니다.
순간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혹시 큰일 나는 것은 아닐까?’
그런데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붙들고 기도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악한 영향은 떠나갈지어다.
주님의 생명과 치유의 능력이 임할지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순간에도
저는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치유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모든 성도님의 삶과 건강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애굽기 15:26)
예수님의 이름에는 소망이 있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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