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리는 목회는 영분별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를 귀신의 문제라고 말해서도 안 되고,
모든 문제를 심리적인 문제라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때로는 상담이 필요하고,
때로는 회개와 용서가 필요하고,
때로는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야 하고,
때로는 깊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영적인 분별과 축사사역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목회자는 한 가지 잣대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을 자세히 듣고,
말씀으로 분별하고,
기도하며,
필요한 도움을 연결해 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성령의 능력을 믿습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상담의 필요성도 믿습니다.
영분별은 사람을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귀신을 두려워하지도 말고,
사람을 귀신으로 단정하지도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 안에서 분별하십시오.
킹덤빌더교회 주깁볼목사 010 343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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