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없이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는데, 30cm 옆 사람은 아무것도 못 듣는다?!
소리를 손으로 휘는 물질, 메타물질로 한국이 세계 최초로 만든 이야기.
빛을 25년간 파던 POSTECH 노준석 교수가 왜 갑자기 소리를 잡았을까?
그 끝엔 잠수함 스텔스, 지진에도 끄떡없는 원전, 실험실 속 블랙홀이 있었다.
10장으로 정리한 노벨 심포지엄이 먼저 알아본 기술, 끝까지 읽어보세요.
#메타물질 #POSTECH #노준석 #음향메타물질 #네이처커뮤니케이션즈 #노벨심포지엄 #과학인포그래픽
1: 소리는 사방으로 퍼진다? 100년 상식을 뒤집은 스피커

2: 원래 빛을 연구하던 사람이 왜 소리로 방향을 틀었을까?

3: 스웨덴 교수의 갑작스러운 방문과 포항 물회 한 그릇

4: 미슐랭처럼 몰래 평가하러 온 심사위원, 노벨 심포지엄 25인

5: 금 색이 바뀌는 이유? 물질이 아니라 구조가 성질을 만든다

6: 빛=전자기파, 소리=공기파, 지진=땅파동, 본질은 모두 파동

7: 파라메트릭 어레이는 왜 비싸고 복잡했나, 가격 vs 성능의 진퇴양난

8: 해법은 부품 1개 + 메타물질 2개, 앞에선 모으고 뒤에선 막는다 + 3D프린터 조립식

9: 비행기 좌석 실험 성공, 500Hz∼10kHz 4옥타브를 한 소자로, Nature Comm. 2026.7.21

10: 소리를 사라지게 하면? 잠수함 클로킹, 지진파 제어, 블랙홀 구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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