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세계 하늘을 바꾼다? 2026년 ICUAS 세계 1위, NASA JPL 뱀 로봇, 미/유럽 특허까지. 실리콘밸리를 버리고 대구 경북대로 온 그 남자, 이규만 교수의 이야기 .
#골든타임은지금
슬라이드별 자막:
2026년 6월 그리스 코르프섬, 세계 명문대가 모인 ICUAS에서 서울대·KAIST가 아닌 대구 경북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왜? 러시아 샤헤드 드론이 러시아로 되돌아갔다. 답은 GPS 재밍, 드론의 눈을 가리는 기술.

재밍보다 무서운 스푸핑. 가짜 신호로 속인다. 2024년 유럽 여객기 100여대 위치 오류. 시장은 48억→82억 달러, 100조원짜리 문제.

2003년 KAIST 정문 앞 19살. 종이비행기 각도를 손으로 계산하던 소년이 GPS 전제에 의문을 가졌다.

2008-2010 공군 중위 3년, 활주로에서 배운 진짜 데이터. 관성센서가 언제 오차를 내는지 몸으로 기억하다.

조지아공대 에릭 존슨 교수 연구실, 항공우주+수학 석사 동시 이수, 2017 AIAA SciTech 최우수 논문상. 3000km 지도교수 이동도 화상회의로 극복.

2018 실리콘밸리 CTO, GPS 안 터지는 물류창고에서 마커 없이 나는 드론. 5차율→아니 오차율 15%→0.1%. 그리고 2020년 대구로 귀국.

2020년 9월 텅 빈 경북대 항공로봇연구실. 핵심은 비전-관성 항법. 빠른 IMU + 정확한 카메라를 융합하는 적응형 필터링.

2022 대국민 드론챌린지 대상, 2023 DASC 최우수 논문, 2024 NASA JPL EELS 초청. 15억km 밖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얼음바다 탐사 뱀 로봇의 눈을 만든다.

2026 우승과 미/유럽 특허 - 불법 드론 추적·요격. 안티드론 시장 30억→309억 달러, 국방예산 66조2940억. 대구 UAM 실증까지, 골든타임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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