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사실은 민중이 만든 최강의 팬픽이었다? 🔥 ( 팬픽= 팬+픽션, 상상 소설)
정사엔 두 줄뿐이던 초선이 4대미녀가 되고, 돗자리 장수 유비가 힙스터 CEO가 되기까지.
우리가 사랑한 이야기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15장으로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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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별 자막 (1줄 요약):
1: 삼국지는 100년 지옥에서 시작됐다. 인구가 1/10로 줄었던 시기

2: 184년 황건적의 난, 유관장 등장과 영웅들의 난세

3: 위촉오 삼국정립, 결국 진이 통일, 형주가 핵심인 이유

4: 정사는 드라이한 65권 팩트, 연의는 1000년 뒤 민중의 드라마

5: 진수 - 촉 출신인데 위→진으로 이직한 편집자의 고충

6: 외모 묘사가 없어서 생긴 빈틈, 이야기꾼이 그 빈틈을 채웠다

7: 초선 - 정사 두 줄이 4대미녀로, 허구가 진짜를 이겼다

8: 유비는 가난한 흙수저가 아니라 개·말·옷 좋아한 패셔니스타

9: 도원결의 복숭아밭 맹세는 없다, 하지만 의리는 진짜였다

10: 조조 돼지 오해 사건과 서주 학살은 전략이었지만 실패한 카드

11: 조조의 미친 리더십 - 배신자 편지 태우고, 먼저 질러놓고 본다

12: 손권은 호랑이 직접 잡던 익스트림 군주, 연의에서 편집당한 1.5

13: 제갈량은 키 크고 잘생긴 행정 천재, 파산 CEO 유비에게 간 이유

14: 적벽대전 - 10만 화살·연환계·동남풍·고육지계 팩트체크

15: 승패 따지지 말자, 삼국지 영웅은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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