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커버 - 영의정 6번의 두 칸 초가집

2장 만남 - 군사들이 묻다, "내가 이원익 이요"

3장 소년 시절 - 태종의 후손이지만 친진헌법으로 일반 선비, 산삼 20근 못 구한 왕족

4장 가장 작은 정승 - 키 137cm 남막신 벗고 안쪽을 키우다, 안주목사 이공상

5장 임진왜란 - 안주 민심이 군대가 되고, 중국어로 평양성 탈환

6장 이순신을 살리다 - 왕 앞에서 "가장 쟁한 자, 제일 훌륭하다" 한 마디가 명량을 만들다

7장 대동법 - 방납 폐단 걷고 1결당 16두, 광해군이 반대해도 밀어붙인 100년 개혁의 씨앗

8장 70세 유배 - 인목대비 폐위 반대 상소, 홍천에서 돗자리 짜는 영의정의 손

9장 옛 왕을 구하다 - 인조반정 77세, 칼 든 군사들 사이를 지나 광해군 목숨 구한 청백리

10장 마지막 - "나는 백성 앞에 죄인이다" 재산 한 줄 없는 유서, 남은 건 광명 관감당

조선 최고의 권력자가 두 칸 초가집에서 돗자리를 짜고 살았다고?
영의정 6번, 국무총리 6번 한 남자의 반전 삶.
군사들이 먼지투성이 노인을 보고 물었어요.
"이원익 대감이 어디요?"
노인이 자기 앞 비새는 초가집을 가리켰죠.
"내가 이원이요."
137cm 가장 작은 정승이
가장 크게 남긴 건 뭘까?
▪️ 왕 앞에서 홀로 외친 한마디 "이순신은 제일 훌륭합니다"
▪️ 백성 등골 빼먹던 세금 방납을 걷어낸 대동법
▪️ 자기를 유배 보낸 광해군의 목숨까지 구한 의리
▪️ 마지막 유언 "사당 짓지 마라, 나는 백성 앞에 죄인이다"
이루어서 위대한 게 아니라,
평생 부끄러워했기에 위대했던 사람.
오리 이원익, 그의 관감당은 지금 광명시에 남아있어요.
여러분은 이 이야기 중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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