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 김은혜(가명) 집사님, 킹덤빌더교회 주깁볼(이상열) 목사 사역을 통해 만난 회복
"약을 먹으면서도, 저는 기도가 필요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저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소리들에 시달렸습니다.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고 진단을 받은 후, 처방받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며 치료를 이어갔습니다. 약물 치료는 제 증상을 관리하는 데 분명히 도움이 되었지만, 마음 깊은 곳의 두려움과 영적인 공허함까지 채워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킹덤빌더교회 주깁볼(이상열)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 가장 먼저 들은 말씀은 이것이었습니다. "병원 치료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통로입니다. 계속 의사 선생님과 함께 치료받으세요. 저는 그 곁에서 영적으로 함께 기도하고 돌보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그 말씀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후 정신과 치료를 계속 받으면서, 동시에 말씀과 기도를 통한 상담을 병행했습니다. 목사님은 늘 이렇게 강조하셨습니다. "치유의 능력은 제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저는 그 은혜가 흘러가는 통로일 뿐입니다."
기도 가운데 저를 오랫동안 짓눌렀던 두려움과 외로움이 조금씩 풀려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더 깊은 평안이 채워졌습니다. 지금도 저는 정기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고 있고, 동시에 교회 공동체 안에서 영적으로 함께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있었기에 지금의 회복이 가능했다고 믿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이 있다면, 병원 치료를 중단하지 마시고 꼭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그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공동체의 기도가 더해질 때, 진짜 회복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문의 및 상담
킹덤빌더교회 주깁볼(이상열) 목사
전화: 010-3438-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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