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 Slide 1]
행주대첩 1593.2.12
절망에서 시작된 기적
평양성 승리 후 벽제관에서 대패, 한양 탈환의 꿈이 잿빛 절망이 되던 그때.

[Slide 2]
권율의 미친 선택, 배수진
2,300명으로 한양 15km 앞 행주산성으로 진격?
당시 군사 상식으로는 자살행위였어요.

[Slide 3]
행주산성은 요새가 아니었다!
해발 125m 얕은 덕양산, 허물어진 흙토성 하나.
뒤는 얼음장 한강, 옆은 창릉천. 퇴로 ZERO 완벽한 사지.

[Slide 4]
왜 하필 거기였을까?
목에 걸린 가시 전략!
한양 일본군의 보급로를 위협하는 위치. 일본군은 절대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었죠.

[Slide 5]
1 vs 13의 미친 전력차
조선 2,300 (정규군+승병+의병+백성) vs 일본 3만!
우키타 히데이에, 이시다 미츠나리, 구로다 나가마사,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총출동.

[Slide 6]
요새화된 화약고!
이중 삼중 목책 + 황호 + 죽창
40대 신기전 화차 = 4,000발 로켓 포우!
천자·지자·현자총통 조란탄 + 승자총통 입체 화망!

[Slide 7]
지옥의 불꽃이 깨어나다!
"발사!" 킬존에 빽빽한 선봉대 위로 4,000발 불화살이 포우처럼!
조란탄이 터지며 코니시 유키나가 부대 초토화.

[Slide 8]
기상천외 잿가루 전술!
바람을 이용해 재·석회 뿌리기 → 적 눈 못 뜸
그 틈에 통나무·바위 굴리기! 일본군 "으악 눈이야!"

[Slide 9]
최대 위기, 행주치마!
화약 바닥, 화살 바닥! 그때 백성들이 치마에 돌을 담아 나르고,
충청수사 정걸이 한강을 가르며 수만 발 화살 싣고 등장! 기적의 보급.

[Slide 10]
흙산에 남은 승리의 메아리
3만 대군 격퇴, 두 달 뒤 한양 수복 결정적 계기!
최첨단 화기 + 치밀한 전략 + 군관민 하나된 힘이 만든 기적.

[전체 게시글 캡션]
2300명이 3만명을 이겼다?🔥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가장 미친 배수진, 행주대첩을 한복 소녀가 알려드립니다!
1:13의 싸움을 뒤집은 건 신기전 화차와 행주치마였어요.
저장하고 다음 한국사 시간에 써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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