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안녕하세요, 틸노트 멤버십 회원 여러분.
우리가 사는 세상의 자원은 정말 유한할까요?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그렇기에 언제나 결핍을 대비해야 한다'는 서사를 학습하며 자랐습니다. 과거 부족주의 사회에서 사냥터와 영토는 늘 유한했기에, 누군가의 획득은 곧 누군가의 상실을 의미했죠. 이는 우리 원시인에 뇌에 뿌리 깊게 자리잡아 쉽게 벗어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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