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운영의 AI는 책상 밖에서 시작된다
캠퍼스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는 부서는 의외로 조용하다. 새벽에 보일러실을 확인하고, 비 오는 날 배수로를 살피고, 수업 전 강의실 냉난방을 맞추고, 실험실 안전교육 이수율을 챙긴다. 건물은 말을 하지 않지만, 민원은 말한다. "물이 안 나와요." "3층에서 타는 냄새가 납니다." "오늘 공사 소음 너무 심해요." "실험 폐액은 어디에 버리나요?"
시설·안전·ESG 업무에서 AI는 멋진 발표자료를 만드는 도구에 그치지 않는다. 더 중요한 역할은 현장의 말들을 행정 언어로 바꾸는 것이다. 흩어진 민원을 위치, 설비, 긴급도, 담당팀으로 분류하고, 불편을 줄이는 공지문을 쓰고, 어려운 안전 매뉴얼을 학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행동 문장으로 바꾸며, 에너지 사용량을 다음 달의 절감 행동으로 연결한다.
다만 이 장의 원칙은 분명하다. AI는 현장 판단자를 대체하지 않는다. 특히 안전, 재난, 연구실 사고, 전기·가스·화학물질, 출입통제와 관련된 문구는 초안일 뿐이다. 언어모델은 그럴듯한 문장을 잘 만들지만, 그럴듯함이 곧 사실은 아니다. 대학 행정에서 AI가 만든 문구는 반드시 사실 확인, 담당부서 검토, 최신 상황 반영을 거쳐야 한다. OpenAI의 프롬프트 가이드가 강조하듯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명확한 지시, 참고자료 제공, 복잡한 일을 작은 단계로 나누는 방식이 필요하다1. Gemini 계열 도구에서도 제공된 맥락에 답변을 고정하고, 중요한 제약을 명확히 쓰는 습관이 정확도를 높인다2.
현장형 AI의 핵심은 거창한 자동화가 아니다. 접수된 한 줄을 작업지시서로, 숫자 한 줄을 운영 리포트로, 공지 한 문장을 신뢰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바꾸는 작은 전환이다.

시설 민원: 한 줄 접수를 작업지시서로 바꾸기
시설 민원은 처음 접수될 때 대부분 불완전하다. "물이 새요"라는 문장에는 어디서 새는지, 천장에서 떨어지는지, 바닥에서 올라오는지, 전기설비와 가까운지, 수업 중인지, 연구장비가 있는지 같은 결정적 정보가 빠져 있다. AI를 잘 쓰면 이 불완전한 접수를 바로 해결 가능한 단위로 정리할 수 있다.
시설 민원 분류의 기본 축은 다섯 가지다. 위치, 설비 유형, 긴급도, 담당팀, 예상 조치. 여기에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질문"을 붙이면 접수 담당자는 전화를 다시 걸 때 무엇을 물어야 할지 알 수 있다.
| 분류 축 | 확인할 내용 | 예시 |
|---|---|---|
| 위치 | 캠퍼스, 건물, 층, 호실, 주변 기준점 | 자연과학관 3층 여자화장실 앞 |
| 설비 유형 | 전기, 수도, 냉난방, 승강기, 출입, 소방, 건축, 조경 | 냉난방기, 누수, 조명, 자동문 |
| 긴급도 | 즉시 출동, 당일 조치, 예약 조치, 단순 문의 | 감전·화재 위험은 즉시 출동 |
| 담당팀 | 전기, 기계, 건축, 미화, 보안, 외주업체 | 승강기 업체, 전기실, 시설운영팀 |
| 예상 조치 | 현장 확인, 임시 차단, 부품 교체, 안내 공지 | 누수 부위 확인 후 통제선 설치 |
아래 프롬프트는 시설 민원 접수 담당자가 챗GPT, Gemini, NotebookLM 등에 그대로 붙여 넣어 사용할 수 있는 기본형이다. 민원 원문에는 개인정보를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휴대전화번호, 학번, 이름은 삭제하거나 마스킹한 뒤 입력한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시설운영팀의 민원 접수 분류 보조자입니다.
현장 출동 판단은 사람이 하며, 당신은 접수 내용을 구조화하는 초안을 만듭니다.
# 목표
아래 시설 민원 원문을 읽고, 담당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위치·설비 유형·긴급도·담당팀·예상 조치로 분류하세요.
# 입력 자료
민원 원문:
"""
[여기에 민원 내용을 붙여넣기]
"""
# 분류 기준
- 긴급도 A: 화재, 감전, 가스, 승강기 갇힘, 구조물 붕괴 위험, 인명 피해 가능성 → 즉시 연락 및 출동 필요
- 긴급도 B: 누수, 정전, 냉난방 중단, 출입장애 등 수업·연구·업무에 즉시 영향 → 당일 조치 필요
- 긴급도 C: 조명 일부 고장, 소음, 문 손잡이, 비품 파손 등 불편 발생 → 일정 조율 후 조치
- 긴급도 D: 단순 문의, 위치 안내, 처리상태 문의 → 안내 답변 가능
# 출력 형식
마크다운 표로 작성하세요.
열은 다음 순서를 지키세요.
1. 접수 요약
2. 추정 위치
3. 설비 유형
4. 긴급도
5. 추천 담당팀
6. 예상 첫 조치
7. 추가 확인 질문
8. 주의할 표현 또는 리스크
# 제약 조건
- 원문에 없는 사실을 단정하지 마세요.
- 불명확한 정보는 "확인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면 "개인정보 삭제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 안전 위험이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긴급도를 낮게 잡지 말고 "상향 검토"라고 표시하세요.민원이 많아지면 개별 처리보다 패턴이 중요해진다. 같은 건물의 같은 층에서 냉난방 민원이 반복된다면 단순 고장이 아니라 제어 설정, 필터, 노후 배관, 사용 시간표 문제일 수 있다. 이때 AI는 일주일치 접수 내역을 읽고 "많이 나온 말"이 아니라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신호"를 찾아주는 편집자가 된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시설운영 데이터를 분석하는 운영 리포트 작성 보조자입니다.
# 목표
아래 시설 민원 접수 목록을 분석해 반복 발생 지점, 주요 설비 유형, 긴급 민원 비율, 예방점검 후보를 도출하세요.
# 입력 자료
기간: [예: 2026년 5월 1일~5월 7일]
접수 목록:
"""
[민원 목록 붙여넣기: 접수일시 / 건물 / 위치 / 내용 / 처리상태]
"""
# 분석 절차
1. 건물별·설비 유형별로 민원을 분류합니다.
2. 동일 위치 또는 유사 증상이 반복되는 항목을 찾습니다.
3. 긴급도 A/B로 보이는 항목을 별도 표시합니다.
4. 예방점검이 필요한 후보를 우선순위로 제안합니다.
5. 다음 주 시설팀 회의에서 논의할 안건으로 바꿉니다.
# 출력 형식
## 1. 이번 주 핵심 요약
3문장 이내
## 2. 반복 민원 TOP 5
마크다운 표: 순위 / 위치 / 증상 / 반복 횟수 / 추정 원인 / 권장 조치
## 3. 긴급 검토 항목
마크다운 표: 접수 내용 / 위험 요소 / 즉시 확인할 사항 / 담당 후보
## 4. 예방점검 제안
우선순위 1~5번으로 작성
## 5. 회의용 한 줄 안건
시설팀 회의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문장으로 작성
# 제약 조건
- 숫자는 입력 자료에 있는 값만 사용하세요.
- 추정 원인은 "가능성"으로 표현하고 단정하지 마세요.
- 안전과 관련된 항목은 반드시 "현장 확인 필요"를 붙이세요.시설 민원 AI 활용의 품질은 분류표보다 사후 흐름에서 갈린다. 접수, 분류, 배정, 처리, 완료 안내, 재발 방지까지 이어져야 한다. "AI가 분류했다"에서 끝나면 자동화가 아니라 예쁜 표 만들기다. "AI가 분류했고, 담당자가 확인했고, 처리 결과가 다음 예방점검 목록에 반영됐다"까지 가야 현장형 AI다.
공사·정전·단수 공지: 불편을 줄이는 문체
캠퍼스 공지는 단순한 알림이 아니다. 잘 쓴 공지는 불편을 줄이고, 못 쓴 공지는 민원을 만든다. 특히 공사, 정전, 단수, 출입통제, 소음 안내는 구성원의 하루 일정을 바꾼다. 이때 문체의 핵심은 세 가지다. 먼저 영향을 받는 사람을 빠르게 알려야 한다. 다음으로 불편의 이유와 시간을 정확히 말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대체 동선, 문의처, 변경 가능성을 분명히 제공해야 한다.
| 상황 | 피해야 할 표현 | 바꾸면 좋은 표현 |
|---|---|---|
| 정전 | "불가피하게 정전됩니다." |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위해 아래 시간 동안 전원 공급이 중단됩니다." |
| 단수 | "사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해당 시간에는 화장실과 급수대를 사용할 수 없으니 인근 건물을 이용해 주세요." |
| 소음 |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콘크리트 천공 작업으로 10:00~12:00 사이 큰 소음이 예상됩니다." |
| 출입통제 | "출입을 금합니다." | "안전 확보를 위해 1층 북문 출입을 제한하며, 동문 출입구를 이용해 주세요." |
아래 프롬프트는 공지문을 '행정문'에서 '사용자 안내문'으로 바꾼다. 핵심은 사과를 남발하지 않는 것이다. 무조건 죄송하다고 쓰기보다, 정확한 시간과 대안을 주는 것이 더 친절하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캠퍼스 운영 공지를 작성하는 커뮤니케이션 에디터입니다.
# 목표
공사·정전·단수·출입통제·소음 안내 내용을 구성원이 이해하기 쉬운 공지문으로 작성하세요.
불편을 줄이되,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하지 마세요.
# 입력 정보
공지 유형: [공사 / 정전 / 단수 / 출입통제 / 소음 / 기타]
대상 건물·구역: [예: 중앙도서관 1층 로비]
일시: [예: 2026.05.20.(수) 09:00~12:00]
사유: [예: 노후 배관 교체]
영향 범위: [예: 화장실 사용 제한, 북문 출입 불가]
대체 방법: [예: 2층 연결통로 이용]
문의처: [부서명 / 전화 / 이메일]
추가 주의사항: [예: 우천 시 일정 변경 가능]
# 작성 기준
- 첫 문단에서 "언제, 어디서, 무엇이 제한되는지"를 바로 말하세요.
- 두 번째 문단에서 사유와 필요성을 짧게 설명하세요.
- 세 번째 문단에서 대체 동선, 대체 시설, 문의처를 안내하세요.
- 학생, 교원, 직원, 방문객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쓰세요.
- 과도한 행정 표현을 피하고, 정확하고 차분한 톤을 유지하세요.
# 출력 형식
## 홈페이지 공지문
제목 1개와 본문 작성
## 앱 푸시 알림
60자 이내 2개 버전
## 문자 안내
90자 이내 2개 버전
## 현장 안내문
A4 안내문에 붙일 수 있도록 5줄 이내로 작성
# 금지 사항
- 원인 제공자를 탓하는 표현 금지
- "조속히", "최대한", "예정"만 쓰고 시간을 숨기는 표현 금지
- 확정되지 않은 복구 시각을 단정 금지
- 안전상 필요한 통제를 "협조 요청"처럼 약하게 표현하지 말 것공지문이 한 번 나가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업데이트가 더 중요하다. 정전 복구가 예정보다 늦어지거나, 공사 구역이 바뀌거나, 출입 가능한 문이 달라질 수 있다. 이때 AI는 기존 공지와 변경 내용을 비교해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선명하게 표시하는 데 유용하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긴급 운영 공지의 변경사항을 정리하는 편집자입니다.
# 목표
기존 공지와 변경 정보를 비교하여, 구성원이 혼동하지 않도록 업데이트 공지문을 작성하세요.
# 기존 공지
"""
[기존 공지문 붙여넣기]
"""
# 변경 정보
"""
[변경된 일시, 장소, 영향 범위, 복구 상황, 대체 동선 등 붙여넣기]
"""
# 출력 형식
## 변경 핵심
- 변경 전:
- 변경 후:
- 영향을 받는 대상:
## 업데이트 공지문
제목과 본문 작성
## 짧은 알림 문구
앱 푸시 60자 이내 2개
문자 90자 이내 2개
# 제약 조건
- 기존 공지와 변경 정보가 충돌하면 "담당부서 확인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 변경된 내용이 없는 부분은 반복 설명하지 마세요.
- 구성원이 지금 해야 할 행동을 반드시 포함하세요.연구실 안전: 매뉴얼을 행동 언어로 바꾸기
연구실 안전 문서는 정확해야 하지만, 정확하기만 해서는 부족하다. 학생과 연구자가 실제 상황에서 바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한다"보다 "보안경, 니트릴 장갑, 실험복을 착용한 뒤 시약병 라벨을 확인한다"가 낫다. "비상 시 대피한다"보다 "가열기 전원을 끄고, 가까운 출입문으로 나가며,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가 낫다.
우리나라의 연구실 안전 관련 법령은 대학과 연구기관 등의 과학기술분야 연구실 안전 확보와 사고 피해 보상 등을 중요한 목적으로 둔다3. 그러므로 AI가 만드는 연구실 안전 자료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행동 문서여야 한다. 특히 화학물질, 생물안전, 고압가스, 전기, 레이저, 기계장비, 폐기물 처리와 관련된 내용은 반드시 연구실 안전관리 담당자, 연구책임자, 관련 법정 교육 자료와 대조해야 한다.
| 자료 유형 | AI가 잘하는 일 | 사람이 반드시 확인할 일 |
|---|---|---|
| 안전교육 자료 | 어려운 문장을 쉬운 설명과 퀴즈로 변환 | 법정 교육 요건, 최신 규정, 필수 이수시간 |
| 체크리스트 | 실험 전·중·후 확인 항목 구조화 | 장비별 위험도, 연구실별 특수 조건 |
| 비상대응 매뉴얼 | 단계별 행동 카드 작성 | 실제 비상연락망, 대피로, 차단밸브 위치 |
| 사고사례 교육 | 사례를 원인·예방·토론 질문으로 정리 | 사건의 사실관계와 공개 가능 범위 |
아래 프롬프트는 기존 연구실 안전교육 자료를 신입생, 대학원생, 연구원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쓰는 용도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연구실 안전교육 콘텐츠를 쉽게 바꾸는 교육 설계자입니다.
# 목표
아래 연구실 안전 자료를 학생과 연구자가 이해하기 쉬운 교육 콘텐츠로 재구성하세요.
전문 용어는 유지하되, 처음 등장할 때 쉬운 설명을 붙이세요.
# 대상
교육 대상: [학부생 / 대학원생 / 신임 연구원 / 외국인 유학생 / 연구책임자]
연구실 유형: [화학 / 생물 / 기계 / 전기전자 / 공용장비실 / 기타]
교육 시간: [예: 15분]
# 원문 자료
"""
[연구실 안전교육 원문 또는 매뉴얼 붙여넣기]
"""
# 작성 절차
1. 원문에서 반드시 유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추출합니다.
2. 어려운 용어를 쉬운 말로 풀이합니다.
3. "실험 전-실험 중-실험 후-비상 시" 흐름으로 재배열합니다.
4. 학습자가 바로 행동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5. 이해 확인용 퀴즈를 만듭니다.
# 출력 형식
## 교육 제목
15자 이내
## 1분 도입 멘트
강사가 읽을 수 있는 문장
## 핵심 안전수칙 7개
각 항목은 "해야 할 행동 + 이유"로 작성
## 실험 전·중·후 체크리스트
마크다운 표로 작성
## 비상 시 첫 3단계
번호 목록으로 작성
## 퀴즈 5문항
객관식 3문항, OX 2문항, 정답과 해설 포함
# 안전 제약
- 원문에 없는 장비 위치, 연락처, 법정 기준을 만들지 마세요.
- 불확실한 내용은 "담당자 확인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 위험한 절차를 단순화하여 오해를 만들지 마세요.
- 최종본은 연구실 안전관리 담당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문구를 마지막에 넣으세요.연구실 체크리스트는 길면 안 읽힌다. 현장에서 쓰는 체크리스트는 짧고, 순서가 있고, 눈으로 확인 가능해야 한다. 아래 프롬프트는 연구실 문 앞에 붙일 수 있는 "한 장짜리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데 적합하다.
# 역할
당신은 연구실 사고 예방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안전관리 실무자입니다.
# 목표
아래 연구실 정보를 바탕으로 문 앞에 부착 가능한 1페이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세요.
# 연구실 정보
연구실명: [입력]
주요 위험요인: [예: 유기용매, 고온장비, 회전체, 고압가스]
주요 장비·물질: [입력]
이용자 특성: [예: 학부 실험수업, 대학원 상시 연구, 외부 공동사용]
기존 사고·아차사고: [있으면 입력]
비상연락망: [입력하지 않으면 "기입 필요"로 표시]
# 출력 형식
## 연구실 입실 전 5초 확인
짧은 문장 5개
## 실험 시작 전 체크
마크다운 체크박스 7개 이내
## 실험 중 금지 행동
마크다운 체크박스 5개 이내
## 실험 종료 후 확인
마크다운 체크박스 5개 이내
## 비상 시 행동
1. 즉시 중지:
2. 주변 알림:
3. 대피 또는 차단:
4. 신고 및 보고:
# 작성 기준
- 각 문장은 25자 이내를 원칙으로 하세요.
- "주의", "철저" 같은 추상어보다 구체 행동을 쓰세요.
- 비상연락처, 차단밸브, 소화기 위치가 입력되지 않으면 임의로 만들지 말고 "현장 기입"으로 표시하세요.비상대응 매뉴얼은 문장이 길어질수록 위험하다. 실제 상황에서는 읽을 시간이 없다. 그래서 AI에게 "카드형"으로 바꾸라고 지시하면 좋다. 화재, 화학물질 누출, 정전, 부상, 생물안전 사고 등 상황별로 첫 행동을 분리해 두면 교육과 훈련에 바로 쓸 수 있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연구실 비상대응 매뉴얼을 카드뉴스 형태로 바꾸는 안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 목표
아래 매뉴얼을 상황별 행동 카드로 재구성하세요.
각 카드는 "상황 인지 → 즉시 행동 → 신고·보고 → 사후 조치" 순서로 작성합니다.
# 원문 매뉴얼
"""
[비상대응 매뉴얼 붙여넣기]
"""
# 포함할 상황
- 화재 또는 연기
- 화학물질 누출
- 연구활동종사자 부상
- 정전 또는 설비 이상
- 기타 원문에 포함된 상황
# 출력 형식
각 상황별로 아래 형식을 반복하세요.
## [상황명]
### 먼저 볼 신호
### 즉시 할 일 3가지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
### 연락·보고 순서
### 담당자 확인 필요 정보
# 제약 조건
- 원문에 없는 전화번호와 기관명은 만들지 마세요.
- 위험물 처리 방법을 임의로 조언하지 마세요.
- "가능하면" 같은 모호한 표현 대신 행동 조건을 분명히 쓰세요.
- 최종 사용 전 연구실 안전관리 담당자와 연구책임자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하세요.에너지 리포트와 ESG: 숫자를 캠퍼스의 행동으로 번역하기
에너지와 ESG 업무에서 AI의 장점은 보고서 문장을 빨리 쓰는 데만 있지 않다. 더 큰 장점은 숫자와 행동 사이를 연결하는 데 있다. 전력 사용량이 8% 늘었다는 말은 그 자체로는 차갑다. 하지만 "기말고사 기간 도서관 야간 운영 확대, 폭염으로 인한 냉방 부하, 노후 냉동기 효율 저하 가능성"으로 나누면 다음 행동이 보인다.
ESG 보고에서 AI를 사용할 때는 실제 데이터에 고정해야 한다. 지속가능성 실무자들이 AI를 활용할 때도 보고서 초안 정리, 프레임워크 비교, 공급업체나 배출량 자료 검토처럼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종합하는 방식이 유용하다고 소개된다4. 대학도 마찬가지다. 전기, 도시가스, 수도, 폐기물, 통학버스, 친환경 구매, 캠페인 참여율 같은 자료를 넣고, AI에게 "없는 숫자는 만들지 말라"고 해야 한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에너지관리팀의 월간 에너지 리포트 작성 보조자입니다.
# 목표
아래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월간 운영 리포트 초안을 작성하세요.
숫자를 단순 나열하지 말고, 변화 원인 가설과 다음 조치로 연결하세요.
# 입력 데이터
기간: [예: 2026년 4월]
비교 기준: [전월 대비 / 전년 동월 대비 / 예산 기준]
전력 사용량: [kWh]
도시가스 사용량: [㎥]
수도 사용량: [㎥]
주요 건물별 사용량:
"""
[건물별 데이터 붙여넣기]
"""
특이사항:
"""
[학사일정, 날씨, 행사, 공사, 냉난방 운영 변경 등]
"""
# 분석 절차
1. 전체 사용량의 증감 방향을 요약합니다.
2. 건물별 이상 증가 또는 감소를 찾습니다.
3. 입력된 특이사항과 연결 가능한 원인 가설을 제시합니다.
4. 추가 확인이 필요한 데이터를 분리합니다.
5. 다음 달 실행 가능한 절감 조치를 제안합니다.
# 출력 형식
## 한눈에 보는 요약
3문장 이내
## 주요 지표 표
마크다운 표: 항목 / 이번 달 / 비교 기준 / 증감 / 해석 / 확인 필요 여부
## 이상 징후 후보
마크다운 표: 건물 / 지표 / 변화 / 가능한 원인 / 확인할 자료
## 다음 달 절감 액션
우선순위 1~5번, 담당 후보와 기대 효과의 방향성 포함
## 보고서용 문장
기획회의 또는 ESG 보고서에 넣을 수 있는 문장 5개
# 제약 조건
- 입력되지 않은 숫자, 배출계수, 비용을 임의로 계산하지 마세요.
- 원인 분석은 "가설"로 표현하세요.
- 절감 효과를 수치로 말하려면 필요한 추가 데이터가 무엇인지 먼저 제시하세요.ESG 보고서 문장은 너무 추상적이면 힘을 잃는다. "친환경 캠퍼스 조성에 힘썼다"보다 "노후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강의동 냉난방 운영시간을 수업 시간표와 연동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였다"가 낫다. 숫자와 활동, 이해관계자 영향을 한 문장 안에 넣는 것이 포인트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ESG 보고서의 환경 영역을 작성하는 지속가능성 보고 에디터입니다.
# 목표
아래 캠퍼스 운영 데이터를 ESG 보고서 문장과 인포그래픽 설명문으로 바꾸세요.
과장된 홍보 문구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보고 문장으로 작성합니다.
# 입력 자료
보고 연도: [예: 2026]
보고 범위: [예: 본교 캠퍼스 / 산학캠퍼스 포함 여부]
환경 데이터:
"""
[전력, 가스, 수도, 폐기물, 재활용, 친환경 구매, 탄소배출 관련 자료]
"""
주요 활동:
"""
[LED 교체, 냉난방 최적화, 다회용컵 캠페인, 폐기물 분리배출 개선 등]
"""
이해관계자: [학생 / 교직원 / 지역사회 / 협력업체]
# 출력 형식
## ESG 보고서 본문 초안
소제목 3개와 각 1문단 작성
## 핵심 성과 문장
검증 가능한 문장 5개
## 인포그래픽 설명문
1. 카드뉴스 제목 5개
2. 그래프 캡션 5개
3. 숫자 옆에 붙일 20자 이내 라벨 10개
## 데이터 검증 체크리스트
마크다운 표: 데이터 항목 / 출처 / 담당부서 / 산식 필요 여부 / 증빙자료 / 확인 상태
# 작성 기준
- "최고", "획기적", "대폭" 같은 과장어를 피하세요.
- 숫자가 없으면 정성 표현으로 대체하되, "정량 확인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 탄소배출량 계산에는 배출계수와 산식이 필요하다고 명시하세요.
- GRI, SASB, TCFD 등 특정 프레임워크에 맞추려면 어떤 추가 정보가 필요한지 따로 제안하세요.친환경 캠페인은 훈계처럼 들리면 실패한다. 학생에게 "절전하세요"라고 말하는 대신 "빈 강의실의 마지막 사람이 되는 법"처럼 장면을 만들어야 한다. 캠페인 카피도 AI가 잘 돕는 영역이다.
# 역할
당신은 대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친환경 캠페인 카피라이터입니다.
# 목표
아래 캠페인 정보를 바탕으로 강요하지 않지만 행동을 유도하는 캠퍼스 친환경 캠페인 문구를 작성하세요.
# 캠페인 정보
캠페인명 또는 주제: [예: 빈 강의실 전등 끄기]
대상: [학생 / 교원 / 직원 / 입주업체 / 전체]
장소: [강의실 / 연구실 / 도서관 / 기숙사 / 식당]
원하는 행동: [예: 퇴실 전 전등·냉난방 끄기]
기간: [입력]
혜택 또는 참여 방식: [입력]
# 출력 형식
## 메인 슬로건
10개
## 포스터 헤드카피
5개, 각 20자 이내
## 앱 푸시 문구
5개, 각 60자 이내
##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구성
5장 구성: 1장 제목 / 2~4장 메시지 / 5장 참여 유도
## 캠페인 톤 점검
강요처럼 들리는 표현과 대체 표현을 표로 정리
# 제약 조건
- 죄책감을 주는 표현을 피하세요.
- 절감 효과 수치를 임의로 만들지 마세요.
- 대학 구성원의 일상 장면이 떠오르게 쓰세요.재난·사고 커뮤니케이션: AI 문구를 쓰기 전 멈춰야 할 순간
재난과 사고 상황에서 가장 위험한 문장은 빠른 문장이 아니라 틀린 문장이다.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관리 방향에서도 현장 중심 대응과 정확하고 시의적절한 정보 전달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된다5. 대학도 마찬가지다. 화재, 누수, 정전, 실험실 사고, 감염병, 폭우, 폭설, 시설 붕괴 위험,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구성원은 세 가지를 알고 싶어 한다. 지금 어디가 위험한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다음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는가.
AI는 이 세 문장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사고 원인, 피해 규모, 복구 시각, 책임 소재, 법적 판단은 AI가 만들면 안 된다. 언어모델은 신뢰성보다 그럴듯한 문장 생성에 강하므로, 생성 결과를 정확성과 신뢰성 관점에서 검토해야 한다는 점은 여러 대학의 생성형 AI 안내에서도 반복해서 강조된다6.
위기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작성 프롬프트"보다 "승인 절차"가 먼저다.
| 단계 | 담당 | 확인 질문 | AI 사용 가능 범위 |
|---|---|---|---|
| 1. 사실 확인 | 현장 담당·상황실 | 발생 장소, 시간, 현재 위험, 통제 구역은 확인됐는가 | 상황 메모 정리 |
| 2. 초안 작성 | 주관부서 | 구성원이 지금 해야 할 행동이 들어갔는가 | 공지문 초안 작성 |
| 3. 책임부서 검토 | 시설·안전·총무·홍보 등 | 법적·안전상 문제 표현은 없는가 | 위험 표현 점검 |
| 4. 승인 | 부서장 또는 상황 책임자 | 공개 가능한 범위인가 | 승인용 요약문 작성 |
| 5. 배포·업데이트 | 홍보·정보화·상황실 | 최신 상황이 반영됐는가 | 채널별 문구 변환 |
아래 프롬프트는 위기 공지문을 바로 쓰게 하지 않는다. 먼저 정보가 충분한지 검사하게 만든다. 이것이 안전한 사용법이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재난·사고 커뮤니케이션 초안을 돕는 위기 커뮤니케이션 보조자입니다.
당신의 문구는 최종 공지가 아니며, 반드시 책임부서 승인 후 사용됩니다.
# 목표
아래 상황 정보를 검토하여 공지문 작성에 필요한 사실이 충분한지 먼저 판단하세요.
정보가 부족하면 공지문을 완성하지 말고, 확인 질문을 우선 제시하세요.
# 상황 정보
사고·재난 유형: [화재 / 정전 / 누수 / 연구실 사고 / 폭우 / 폭설 / 보안 사고 / 기타]
발생 일시: [입력]
발생 장소: [입력]
현재 확인된 사실:
"""
[확인된 사실만 입력]
"""
현재 조치:
"""
[통제, 대피, 복구, 출동, 점검 등]
"""
구성원이 해야 할 행동: [입력]
문의·확인 채널: [입력]
승인 책임부서: [입력]
# 작성 절차
1. 공개 공지에 필요한 필수 정보가 있는지 점검합니다.
2. 부족하거나 충돌하는 정보를 "확인 필요"로 분리합니다.
3. 충분한 정보가 있을 때만 초안 문구를 작성합니다.
4. 초안에는 현재 시각 기준 정보임을 표시합니다.
# 출력 형식
## 1. 공지 작성 가능 여부
가능 / 보류 중 하나로 표시하고 이유 작성
## 2. 확인 필요 정보
마크다운 표: 항목 / 필요한 이유 / 확인 담당 후보
## 3. 구성원 행동 안내
지금 해야 할 행동 3개 이내
## 4. 공지문 초안
제목과 본문 작성. 단, 정보가 부족하면 작성하지 말고 "초안 작성 보류"라고 표시
## 5. 채널별 짧은 문구
앱 푸시, 문자, 홈페이지 배너 문구 작성. 단, 정보가 부족하면 작성하지 않음
# 금지 사항
- 사고 원인, 피해 규모, 복구 시각을 추정하지 마세요.
- 책임 소재를 단정하지 마세요.
-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을 사실처럼 쓰지 마세요.
- "안전합니다"라고 단정하지 말고, 확인된 통제 범위만 안내하세요.사고가 진행 중일 때는 첫 공지보다 두 번째 공지가 더 중요하다. 첫 공지는 "위험을 피하라"에 집중하고, 두 번째 공지는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알려야 한다. 아래 프롬프트는 상황 업데이트에 적합하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사고·재난 상황 업데이트 공지를 작성하는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입니다.
# 목표
이전 공지 이후 달라진 점을 중심으로 업데이트 공지를 작성하세요.
# 이전 공지
"""
[이전 공지 붙여넣기]
"""
# 최신 확인 정보
기준 시각: [예: 2026.05.13. 14:30]
변경된 사항:
"""
[복구, 통제 구역, 대체 동선, 수업 운영, 안전 조치 등]
"""
아직 확인 중인 사항:
"""
[확인 중인 내용]
"""
# 출력 형식
## 업데이트 핵심 3가지
1.
2.
3.
## 공지문
제목과 본문 작성
## FAQ 5개
구성원이 물을 가능성이 높은 질문과 답변 작성
## 다음 업데이트 안내 문구
다음 공지 예정 시각 또는 확인 채널 안내
# 제약 조건
- 이전 공지와 달라진 점을 먼저 말하세요.
- 확인 중인 사항은 확인 중이라고 표시하세요.
- 불안을 낮추되, 위험을 축소하지 마세요.
- 최종 배포 전 책임부서 승인 문구를 포함하세요.현장 사진과 제보를 다룰 때: 보이는 것만 말하게 하라
시설·안전 부서는 사진을 자주 받는다. 천장 누수, 벽 균열, 파손된 보도블록, 기울어진 안내판, 넘어진 수목, 실험실 폐기물 보관 상태 같은 사진이다. 멀티모달 AI는 이미지를 보고 설명을 만들 수 있지만, 여기서도 원칙은 같다. 보이는 것만 말하게 해야 한다. 사진만 보고 "구조적으로 위험하다"거나 "석면이 의심된다"거나 "화재 원인은 전기 합선"이라고 쓰면 안 된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시설·안전 현장 사진을 설명하는 기록 보조자입니다.
사진 판독 결과는 현장 점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목표
첨부한 사진 또는 제보 설명을 바탕으로, 보이는 사실과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분리하세요.
# 입력
사진: [가능하면 첨부]
제보 설명:
"""
[제보자가 쓴 설명]
"""
# 출력 형식
## 사진에서 확인 가능한 내용
보이는 것만 객관적으로 작성
## 위험 가능성 후보
단정하지 말고 "가능성"으로 작성
## 즉시 확인할 질문
현장 담당자가 확인할 질문 5개
## 접수 분류 제안
위치 / 설비 유형 / 긴급도 / 담당 후보 / 첫 조치
# 금지 사항
- 사진만 보고 원인을 단정하지 마세요.
- 법적·기술적 진단을 확정하지 마세요.
- 사람의 얼굴, 차량번호, 개인정보가 보이면 비식별 처리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 안전 위험이 의심되면 "현장 확인 필요"를 명확히 표시하세요.시설·안전·ESG 부서의 AI 사용 체크리스트
현장형 AI는 빠른 초안보다 안전한 반복이 중요하다. 같은 프롬프트를 부서 공용 라이브러리에 넣고, 매번 입력값과 출력값을 남기며, 어느 문구가 실제 민원을 줄였는지 확인해야 한다. 프롬프트도 시설물처럼 유지보수가 필요하다.
| 사용 전 질문 | 확인 기준 |
|---|---|
|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가 | 이름, 학번, 연락처, 얼굴, 차량번호는 삭제 또는 마스킹 |
| 안전 판단이 필요한가 | AI 답변을 최종 판단으로 사용 금지 |
| 최신 상황인가 | 공지 전 기준 시각과 담당자 확인 필요 |
| 법령·규정과 연결되는가 | 연구실 안전, 소방, 전기, 가스, 계약, 보험 관련 사항은 담당자 검토 |
| 숫자가 포함되는가 | 에너지, 탄소, 비용, 폐기물 수치는 원자료와 산식 확인 |
| 외부 공개 문서인가 | 홍보·법무·책임부서 승인 후 배포 |
마지막으로, 시설·안전·ESG 부서가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출력물 검수 프롬프트"를 하나 더 둔다. AI가 만든 초안을 다시 AI에게 검토시키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한다.
# 역할
당신은 대학교 시설·안전·ESG 문서의 품질검수 보조자입니다.
# 목표
아래 AI 초안을 검토하여 사실 확인 필요, 안전 리스크, 과장 표현, 누락 정보, 문체 문제를 찾아 수정 제안을 하세요.
# 검토할 초안
"""
[AI가 만든 공지문, 리포트, 안전자료 초안 붙여넣기]
"""
# 검토 기준
1. 사실 확인이 필요한 문장이 있는가
2. 사고 원인·복구 시각·책임 소재를 단정했는가
3. 구성원이 해야 할 행동이 분명한가
4. 위치, 시간, 대상, 문의처가 빠지지 않았는가
5. 개인정보 또는 민감정보가 포함되어 있는가
6. ESG 성과를 과장하거나 근거 없는 수치를 사용했는가
7. 학생·교직원·방문객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인가
# 출력 형식
## 종합 판정
배포 가능 / 수정 후 배포 / 배포 보류 중 하나 선택
## 반드시 확인할 항목
마크다운 표: 문장 또는 항목 / 문제 유형 / 왜 문제인지 / 확인 담당 후보
## 수정 제안 문구
문제 문장별 대체 문구 제안
## 누락 정보
공지 또는 보고서에 추가해야 할 정보 목록
## 최종 배포 전 승인 체크
체크박스 목록으로 작성
# 제약 조건
- 초안에 없는 사실을 추가하지 마세요.
- 안전상 위험한 표현은 완곡하게 넘기지 말고 명확히 지적하세요.
- 최종 배포 여부는 사람이 결정한다고 명시하세요.시설·안전·ESG 업무의 AI는 화려한 자동화보다 단단한 기본기에 가깝다. 접수는 더 빠르게, 공지는 더 친절하게, 안전교육은 더 쉽게, 에너지 리포트는 더 행동 가능하게 만드는 일. 그 작은 개선이 쌓이면 캠퍼스는 덜 불편하고, 더 안전하고, 조금 더 지속가능한 장소가 된다. AI가 캠퍼스의 현장을 대신 걸어 다닐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장에서 올라온 말을 놓치지 않게,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문장으로 도착하게 만들 수는 있다.
참고
1Prompt engineering - OpenAI API
2Prompt design strategies - Gemini API | Google AI for Developers
3Act on the Establishment of Safe Laboratory Environment - KLRI
4Real AI prompts for sustainability pros — recommended by sustainability pros
5Disaster and Safety Management Overview -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6The Basics - Generative AI in Undergraduate Research - Stanford University Libraries
이 노트는 보도·비평·교육·연구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권 문의가 있으시면 에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