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art 3. 직접 경험해보기 ②: 초안 만들기, 질문 확장하기, 회의 준비하기

Views 9약 9분생성형 AI 활용

많은 일이 실제로 어려워지는 순간은 자료가 없어서가 아니다. 첫 문장을 시작하지 못할 때다.

보고서든 안내문이든 회의 자료든 시작 전에는 머릿속이 복잡하다. 무엇을 먼저 써야 할지, 어느 정도 자세히 써야 할지, 어떤 순서가 자연스러운지 판단해야 한다. 이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생성형 AI의 첫 번째 가치는 여기서 드러난다.

AI는 완성품을 대신 만들어주는 도구라기보다, 출발 속도를 높여주는 도구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서를 기대하면 실망하기 쉽다. 하지만 "초안", "질문 목록", "회의 준비안"처럼 아직 다듬기 전 단계의 결과물을 요청하면 체감 효과가 크다. OpenAI Academy에서도 업무 상황별 활용 예시를 통해 ChatGPT를 초안 작성, 아이디어 정리, 업무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안내하고 있다.1

이번 장에서는 세 가지를 아주 짧게 경험해본다. 빈 문서의 첫 초안을 만들고, 생각하지 못한 질문을 넓히고, 회의 전 준비 자료를 구성해보는 것이다.

도구는 ChatGPT, Claude, Gemini 중 무엇을 써도 좋다. 중요한 것은 도구 이름이 아니라 요청 방식이다. 단, 회사나 조직에서 허용한 도구를 사용하고, 민감한 정보는 넣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Part 3. 직접 경험해보기 ②: 초안 만들기, 질문 확장하기, 회의 준비하기

초안은 '정답'이 아니라 '대화의 시작점'이다

AI에게 초안을 부탁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보고서 써줘."

이렇게 입력해도 무언가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대부분 너무 일반적이거나, 실제 상황과 맞지 않거나, 읽는 사람을 고려하지 못한 글이 된다.

AI에게 초안을 맡길 때는 최소한 다음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좋다.

  • 목적: 이 글을 왜 쓰는가

  • 독자: 누가 읽는가

  • 재료: 반드시 포함할 내용은 무엇인가

  • 형식: 어떤 모양으로 받을 것인가

여기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를 덧붙이면 더 안전하다. 여러 실무 가이드도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구체적인 목적, 맥락, 원하는 형식, 톤을 함께 제시하라고 설명한다.2

초안을 받을 때의 목표는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다.

목표는 '고칠 수 있는 무언가'를 빠르게 얻는 것이다.

빈 문서는 사람을 멈추게 하지만, 어설픈 초안은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이건 빼야겠다", "이 순서는 바꿔야겠다", "이 표현은 너무 세다" 같은 판단이 생기기 때문이다.

✔ 미니 실습: 빈 문서의 첫 초안 만들기

  • 상황: 간단한 안내문, 공유 글, 보고 메모를 써야 하는데 첫 문장이 잘 나오지 않는다.

  • 해보기:

    1.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한다.

    2. 대괄호 안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바꾼다.

    3. 결과를 읽고 "쓸 부분", "고칠 부분", "버릴 부분"을 표시한다.

  • 프롬프트:

아래 조건에 맞춰 업무용 초안을 작성해줘.
완성본이 아니라 검토용 초안이면 돼.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목적: [예: 새 절차를 구성원에게 안내하기]
읽는 사람: [예: 이 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
반드시 포함할 내용: [예: 변경 이유, 적용 시점, 해야 할 일]
원하는 톤: [예: 명확하고 차분하게]
형식: [예: 제목 1개, 본문 3문단, 마지막에 해야 할 일 3개]
  • 포인트: AI가 만든 초안은 제출물이 아니라 재료다. 잘 쓴 문장을 찾는 것보다 "생각을 시작하게 만든다"는 효과를 느껴보는 것이 핵심이다.

이 실습을 해보면 초안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표현이 어색할 수도 있고, 상황과 맞지 않는 문장이 있을 수도 있다.

괜찮다. 오히려 그게 정상이다.

AI 초안의 가치는 정확히 그 지점에 있다. 완성도가 아니라 속도다. 내가 고칠 수 있는 첫 번째 버전이 생겼다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초안은 '한 번에 쓰기'보다 '여러 번 좁히기'로 만든다

AI가 첫 초안을 만들었다면 다음 단계는 다시 요청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첫 답변을 보고 "별로네"라고 판단한 뒤 대화를 끝낸다. 하지만 실제 활용은 그다음부터 시작된다.

AI는 한 번에 완벽한 답을 내는 계산기가 아니다. 오히려 함께 다듬는 파트너처럼 대화할 때 더 쓸 만해진다. 초안을 받은 뒤 이렇게 이어갈 수 있다.

"문장을 더 짧게 줄여줘."
"처음 읽는 사람도 이해하게 바꿔줘."
"너무 홍보처럼 들리는 표현은 빼줘."
"핵심 메시지가 앞에 오도록 다시 구성해줘."

이런 반복 요청을 '반복 개선'이라고 볼 수 있다. 전문 용어처럼 들리지만 뜻은 간단하다. 초안을 보고, 기준을 추가하고, 다시 고치는 과정이다.

✔ 미니 실습: 초안을 한 번 더 다듬기

  • 상황: AI가 만든 초안이 너무 길거나, 딱딱하거나, 핵심이 뒤에 있다.

  • 해보기:

    1. 방금 만든 초안을 붙여넣는다.

    2. 아래 프롬프트로 개선을 요청한다.

    3. 원래 의도와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한다.

  • 프롬프트:

아래 초안을 더 실무적으로 다듬어줘.

개선 기준:
1. 핵심 메시지를 앞부분에 배치해줘.
2. 문장은 짧게 나눠줘.
3. 모호한 표현은 구체적으로 바꿔줘.
4. 과장되거나 확정적으로 들리는 표현은 줄여줘.
5. 의미가 바뀐 부분이 있으면 마지막에 알려줘.

[여기에 초안 붙여넣기]
  • 포인트: AI 활용은 "한 번에 맞히기"가 아니라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고치기"에 가깝다. 첫 답변보다 두 번째 요청에서 품질이 좋아지는 경험을 해보자.

여기서 중요한 습관이 하나 있다.

AI에게 "더 좋게 해줘"라고만 말하지 않는 것이다. 무엇이 좋아져야 하는지 알려줘야 한다. 짧게, 쉽게, 부드럽게, 단호하게, 근거 중심으로, 실행 항목 중심으로. 이런 기준을 넣을수록 결과는 실제 업무에 가까워진다.

질문을 확장하면 생각의 사각지대가 보인다

초안 작성 다음으로 유용한 활용은 질문 확장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준비할 때 보통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범위 안에서 질문한다. 그래서 놓치는 것이 생긴다. 반대 의견, 이해관계, 실행 과정의 문제, 일정상의 위험, 확인해야 할 전제 같은 것들은 뒤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AI에게 질문을 만들어보게 하면 이 사각지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AI가 만든 질문이 모두 중요하지는 않다. 어떤 질문은 뻔하고, 어떤 질문은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중 몇 개는 생각을 넓혀준다.

좋은 질문은 일을 느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생길 시행착오를 줄인다.

✔ 미니 실습: 놓친 질문 10개 뽑기

  • 상황: 어떤 주제에 대해 자료를 만들거나 의사결정을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빠뜨린 쟁점이 있을까 걱정된다.

  • 해보기:

    1. 준비 중인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적는다.

    2.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3. 나온 질문 중 실제로 확인해야 할 질문 3개만 고른다.

  • 프롬프트:

나는 아래 주제로 업무를 준비하고 있어.
내가 놓쳤을 가능성이 있는 질문 10개를 만들어줘.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실제 판단이나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해.

주제: [여기에 주제 입력]
현재 알고 있는 내용: [간단히 입력]

질문을 다음 기준으로 나눠줘.
- 목적과 기대 효과
- 실행 과정
- 위험과 부작용
- 이해관계자 관점
-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실
  • 포인트: AI가 만든 질문을 모두 답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지 못한 방향"을 발견하는 것이다.

이 실습은 특히 초반 기획 단계에서 유용하다. 아직 문서가 완성되기 전, 회의가 시작되기 전, 결정을 내리기 전에 질문을 넓혀보면 방향을 잡기가 쉬워진다.

반대로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AI에게 근거만 찾게 하면 위험하다. AI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그럴듯한 논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니 질문 확장에서는 일부러 이렇게 요청하는 것이 좋다.

"반대 관점에서 물어봐줘."
"이 계획이 실패한다면 이유가 무엇일지 질문해줘."
"확인되지 않은 전제를 찾아줘."

이렇게 요청하면 AI는 단순한 응원자가 아니라 생각을 흔들어주는 도구가 된다.

회의 준비는 안건보다 '결정할 것'을 분명히 하는 일이다

회의를 준비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안건 목록부터 만든다. 물론 안건도 필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회의가 끝났을 때 무엇이 남아야 하는지다.

정보 공유가 목적인지, 의견을 모으는 자리인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자리인지에 따라 회의 준비 방식은 달라진다. 목적이 흐리면 회의가 길어지고, 회의가 끝난 뒤에도 무엇이 결정됐는지 모호해진다.

AI는 회의 준비에서 꽤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안건을 구성하고, 예상 질문을 만들고,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고, 마지막에 결정해야 할 항목을 뽑아준다. 실제 업무용 프롬프트 가이드에서도 회의 메모를 핵심 내용과 실행 항목으로 정리하거나 준비 자료를 구성하는 활용을 자주 제안한다.3

이번에는 회의 전 2~3분 안에 준비 뼈대를 만들어보자.

✔ 미니 실습: 30분 회의 준비안 만들기

  • 상황: 짧은 회의를 준비해야 하는데, 안건과 흐름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 해보기:

    1. 회의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쓴다.

    2.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3. 나온 결과에서 실제로 필요한 항목만 남긴다.

  • 프롬프트:

아래 회의를 30분 안에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안을 만들어줘.
회의 목적이 흐려지지 않게, 논의할 것과 결정할 것을 구분해줘.

회의 목적: [예: 새 절차 적용 전 주요 우려 사항 확인]
참석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 [예: 기본 방향은 공유됨]
회의에서 꼭 다뤄야 할 내용: [예: 적용 일정, 역할, 예상 문제]
회의 후 남아야 하는 결과: [예: 결정 사항 2개와 후속 조치]

결과 형식:
- 회의 목표 1문장
- 30분 진행 순서
- 반드시 결정할 항목
- 예상 질문
- 회의 후 정리해야 할 실행 항목 양식
  • 포인트: 회의 준비의 핵심은 말을 많이 할 순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회의가 끝났을 때 남아야 할 결과를 먼저 정하는 것이다.

이 실습을 해보면 AI가 만든 회의안이 실제 상황보다 깔끔하게 보일 수 있다. 현실의 회의는 늘 더 복잡하다. 시간이 부족하고,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나오고, 참석자마다 관심사가 다르다.

그래서 AI가 만든 회의안은 그대로 쓰기보다 "준비 체크리스트"로 보는 것이 좋다. 빠진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야 할 자료가 있는지, 결정을 미루면 안 되는 항목이 있는지 점검하는 용도다.

AI에게 맡기기 전에 정보를 덜어내라

초안 작성, 질문 확장, 회의 준비는 모두 업무와 가까운 활동이다. 그래서 한 가지를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AI에게 넣는 정보는 필요한 만큼만, 안전한 범위 안에서 넣어야 한다.

이 장은 보안 장이 아니므로 깊게 들어가지는 않는다. 다만 실습을 할 때 아래 원칙은 꼭 지키는 것이 좋다.

  • 이름, 연락처, 계정, 주소, 식별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빼거나 바꾼다.

  • 내부 금액, 계약 조건, 비공개 전략, 고객 정보처럼 민감한 내용은 입력하지 않는다.

  • 실제 자료를 넣어야 한다면 조직의 AI 사용 기준과 허용 도구를 먼저 확인한다.

예를 들어 "A회사 김○○ 고객의 계약 갱신 이슈"라고 쓰기보다 "외부 파트너와의 계약 갱신 이슈"처럼 바꿔도 실습에는 충분하다. AI가 초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구체적인 개인정보가 아니라 상황의 구조인 경우가 많다.

개인정보와 보안 기준은 뒤의 Part 4에서 더 자세히 다룬다. 지금은 한 문장만 기억해도 된다.

AI에게 줄 수 없는 정보라면, 초안에도 넣지 않는다.

초안을 받을 때 확인해야 할 네 가지

AI가 만든 초안은 빠르지만, 빠른 만큼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빈 문서에서 출발한 초안은 AI가 빈칸을 자연스럽게 채웠을 가능성이 있다.

결과를 받으면 다음 네 가지를 확인해보자.

  • 사실: 실제와 다른 내용이나 근거 없는 표현이 들어갔는가

  • 범위: 요청하지 않은 내용까지 과하게 확장했는가

  • 톤: 읽는 사람에게 너무 강하거나 가볍게 들리지 않는가

  • 책임: 결정, 약속, 일정처럼 책임이 생기는 표현이 정확한가

이 네 가지는 초안을 최종본으로 바꾸는 최소 점검표다.

AI가 "좋은 문장"을 만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좋은 업무 결과"가 되는 것은 아니다. 업무 결과물은 문장력만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사실이 맞아야 하고, 맥락에 맞아야 하며, 읽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의 역할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바뀐다.

이전에는 빈 문서에서 직접 쓰는 시간이 길었다. 이제는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맞는지 확인하고, 목적에 맞게 고치는 시간이 중요해진다.

작성 능력보다 편집 능력, 질문 능력, 판단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오늘 바로 써먹는 초안 요청 기본형

아래 프롬프트는 여러 상황에 바꿔 쓸 수 있는 기본형이다. 안내문, 보고 메모, 회의 준비, 공유 글의 초안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아래 상황을 바탕으로 검토용 초안을 만들어줘.
완성본처럼 확정적으로 쓰지 말고,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상황: [무슨 일이 있는지]
목적: [왜 이 글이나 자료가 필요한지]
읽는 사람: [누가 보는지]
반드시 포함할 내용: [핵심 내용]
제외할 내용: [쓰면 안 되는 내용]
원하는 형식: [문단, 표, 안건, 체크리스트 등]
톤: [차분하게, 명확하게, 친절하게 등]

작성 후 마지막에 다음도 덧붙여줘.
1. 내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질문 3개
2. 표현이 과하거나 불확실한 부분
3. 더 짧게 줄일 수 있는 버전

이 기본형의 장점은 초안과 점검 질문을 함께 받는다는 점이다. 단순히 글만 받는 것이 아니라,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함께 볼 수 있다.

초보 단계에서는 프롬프트를 멋지게 쓰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오히려 업무 지시하듯이 쓰면 된다.

"누가 읽는지."
"왜 필요한지."
"무엇을 포함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이 네 가지만 들어가도 결과는 훨씬 좋아진다.

시작이 빨라지면 생각할 시간이 생긴다

AI를 쓰면 일이 무조건 쉬워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오히려 확인하고 고쳐야 할 일이 새로 생긴다. 잘못된 내용을 걸러내야 하고, 모호한 표현을 다듬어야 하며, 실제 상황에 맞게 판단해야 한다.

그런데도 AI를 써볼 만한 이유가 있다.

시작이 빨라지면, 사람은 더 중요한 데 시간을 쓸 수 있다.

빈 화면 앞에서 30분을 보내는 대신, 3분 만에 초안을 만들고 27분을 검토와 판단에 쓸 수 있다. 회의 안건을 처음부터 고민하는 대신, AI가 만든 준비안을 바탕으로 "이번 회의에서 정말 결정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다. 질문을 혼자 떠올리는 대신, AI가 던진 질문 중 중요한 것을 고를 수 있다.

AI가 일을 대신 끝내주는 것이 아니다.

AI는 일을 시작하게 만든다. 그리고 사람은 그 시작점을 바탕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린다.

다음 장에서는 이 흐름을 한 단계 더 밀고 간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하게 하고, 오류를 찾게 하고, 더 나은 버전으로 개선하도록 요청하는 방법을 다룬다. 그때부터 AI는 단순한 작성 도구가 아니라 검토와 개선의 파트너가 된다.

🔍 더 해보고 싶다면

  • 확장 실습 아이디어: 같은 주제로 "안내문 초안", "회의 안건", "예상 질문"을 각각 만들어보고 서로 어떤 내용이 겹치고 빠지는지 비교해보자.

  • 다음 단계에서 배울 내용 힌트: AI에게 초안을 비판하게 하고, 약한 논리와 빠진 근거를 찾게 하며, 더 나은 버전으로 개선하도록 요청하는 방법을 다룬다.

  • 실무 적용 예시: 새로운 업무 절차 안내, 내부 공유 문안, 회의 준비안, 검토 요청 메모를 AI로 먼저 만든 뒤 사람이 사실관계와 표현을 다듬어 최종본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참고

1ChatGPT for any role - OpenAI Academy

2500+ Best ChatGPT Prompts for All Purposes 2025 - Upbase

310+ Easy ChatGPT Prompts for Working Professionals in 2025 - Analytics Vidhya

책 목록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일할 것인가

전체 목차 보기

이 노트는 보도·비평·교육·연구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권 문의가 있으시면 에서 알려주세요.

틸노트는 사용자가 AI를 활용해 노트를 쉽게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AI 스퀘어 단톡방에 함께해요

AI 활용과 틸노트 사용 팁을 나누는 오픈채팅방입니다. 입장 비밀번호는 tilnote입니다.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