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는 많은데, 왜 자산이 되지 않을까
AI 활용 강사 커뮤니티에는 매일 새로운 자료가 쌓입니다. 누군가는 수강생 질문에 답하다가 좋은 비유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챗GPT 프롬프트를 다듬다가 강의에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을 얻습니다. 또 누군가는 현장에서 "이 설명은 비전공자에게 잘 통한다"는 감각을 몸으로 배웁니다. 이런 것들은 단순한 메모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강의안이 되고, 워크숍 커리큘럼이 되고, 커뮤니티만의 노하우가 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 귀한 조각들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노션에는 정리된 강의안이 있고, 구글드라이브에는 PDF와 이미지가 있고, 카카오톡 공유방에는 급하게 던진 링크와 한 줄 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아 보입니다. "일단 공유했으니까 됐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석 달만 지나도 상황이 달라집니다. 누가 올렸는지 기억나지 않고, 파일 이름은 최종_진짜최종_수정본.pdf가 되어 있으며, 카카오톡 검색창에는 비슷한 단어가 너무 많이 걸립니다.
문제는 자료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료가 다시 찾을 수 있는 형태로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강사에게 지식은 냉장고 속 재료와 비슷합니다. 아무리 좋은 재료를 사다 놓아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결국 배달 음식을 시키게 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저장 공간이 아니라, 꺼내 쓰기 쉬운 지식 창고입니다.

노션, 구글드라이브, 카카오톡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먼저 오해를 풀고 가겠습니다. 이 책은 노션이나 구글드라이브, 카카오톡을 버리자고 말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도구는 여전히 쓸모가 있습니다. 노션은 보기 좋은 페이지를 빠르게 만들기에 좋고, 구글드라이브는 큰 파일을 주고받기에 편합니다. 카카오톡은 긴급한 소통에는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다만 이 도구들은 우리 커뮤니티의 "장기 지식 자산"을 만들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카카오톡은 대화의 흐름 속에 정보가 묻히기 쉽습니다. 구글드라이브는 파일 보관에는 좋지만, 여러 사람이 쓴 작은 통찰을 서로 연결하기에는 불편합니다. 노션은 협업 문서로 훌륭하지만, 장기적으로 내 데이터가 어떤 파일 구조로 남는지, 다른 도구로 옮길 때 얼마나 자유로운지 생각해 보면 불안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중심축은 조금 다릅니다. 강의 노하우, 프롬프트, 수강생 질문, 사례, 커리큘럼 아이디어를 오래 보존하고, 필요할 때 빠르게 찾고, 일부는 내부에서만 나누고, 일부는 공개 콘텐츠로 키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중심축으로 옵시디언과 깃허브 조합이 매우 잘 맞습니다.
옵시디언은 '내 컴퓨터에 있는 지식 노트'입니다
옵시디언을 처음 보면 예쁜 메모 앱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화면 디자인이 아닙니다. 옵시디언의 본질은 내 컴퓨터 폴더 안에 있는 마크다운 파일을 읽고 편집하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GitHub의 Obsidian 주제 설명에서도 옵시디언을 "로컬 폴더의 일반 텍스트 마크다운 파일 위에서 작동하는 지식 베이스"라고 설명합니다1.
여기서 어려운 단어가 하나 나왔습니다. 마크다운은 글을 꾸미는 아주 단순한 문법입니다. 예를 들어 제목 앞에 ##를 붙이면 소제목이 되고, 중요한 단어를 굵게 감싸면 굵은 글씨가 됩니다. 워드처럼 복잡한 형식 파일이 아니라, 메모장에서도 열리는 평범한 텍스트 파일에 가깝습니다.
이 단순함이 엄청난 장점입니다. 특정 회사의 서비스가 바뀌어도, 앱이 유료화되어도, 내 노트는 내 컴퓨터 폴더에 남아 있습니다. 옵시디언을 쓰지 않게 되더라도 마크다운 파일은 다른 편집기에서 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조금 멋지게 말하면 "데이터 소유권"입니다. 쉽게 말하면, 내 지식이 특정 앱 안에 갇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강사 커뮤니티에 이 점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단발성 메모가 아니라 계속 자라는 지식 자산을 다룹니다. 올해 만든 프롬프트가 내년에는 구식이 될 수 있지만, 그 프롬프트가 왜 효과적이었는지 남겨 둔 설명은 계속 가치가 있습니다. 옵시디언은 이런 작은 생각들을 파일로 보존하고, 링크로 연결하고, 시간이 지나도 꺼내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깃허브는 개발자만 쓰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비전공자에게 깃허브는 낯섭니다. 검은 화면, 영어 메뉴, 개발자들의 코드 저장소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깃허브를 바라보는 관점은 훨씬 단순합니다. 깃허브는 "파일의 변화 과정을 기억하는 온라인 저장소"입니다.
예를 들어 강의안 문서를 고쳤다고 생각해 봅시다. 일반 폴더에서는 어제 문장과 오늘 문장의 차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파일을 복사해 강의안_수정전, 강의안_최종, 강의안_최종2 같은 이름을 붙입니다. 깃허브를 쓰면 이런 복사본 놀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변경 이력을 차곡차곡 남기기 때문입니다. 언제 누가 어떤 부분을 바꿨는지 볼 수 있고, 실수했을 때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깃허브의 무료 플랜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공개 저장소와 비공개 저장소를 제공하며,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도 Free 플랜에 무제한 public/private repositories가 포함된다고 안내합니다2. 또 GitHub는 팀이 비공개 저장소를 무료로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한 바 있습니다3. 물론 세부 기능과 제한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운영 전에는 공식 가격 페이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처럼 마크다운 노트와 강의 자료를 저장하고 협업하는 출발점으로는 무료 티어만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깃허브의 모든 기능을 쓰려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딱 세 가지 용도로만 이해하면 됩니다.
백업: 내 컴퓨터가 고장 나도 깃허브에 사본이 남습니다.
이력 관리: 문서를 고치기 전과 후를 비교하고, 필요하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공동 작업: 커뮤니티 구성원이 같은 자료 저장소를 보고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잡아도 충분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 엔진 설계자가 될 필요가 없듯이, 깃허브를 활용하기 위해 개발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옵시디언과 깃허브가 만나면 생기는 일
옵시디언만 쓰면 내 컴퓨터 안에 훌륭한 지식 창고가 생깁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바뀌거나, 여러 사람이 함께 쓰거나, 장기 백업을 하려면 불안함이 남습니다. 깃허브만 쓰면 파일의 이력과 공유는 강력하지만, 매일 노트를 읽고 쓰는 경험은 딱딱할 수 있습니다.
둘을 함께 쓰면 역할이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옵시디언은 우리가 매일 글을 쓰는 책상입니다. 깃허브는 그 책상 위의 노트를 주기적으로 복사해 두는 금고이자, 누가 어떤 내용을 바꾸었는지 기록하는 장부입니다. 평소에는 옵시디언에서 편하게 쓰고, 뒤에서는 깃허브가 백업과 이력 관리를 맡는 구조입니다.
이 조합이 특히 AI 활용 강사 커뮤니티에 좋은 이유는 "작은 지식의 누적"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AI 강의에서는 큰 교재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현장에서 나온 작은 문장이 강의를 살립니다. "프롬프트는 주문서가 아니라 업무 지시서에 가깝습니다" 같은 비유, "수강생이 이 버튼에서 자주 막힌다"는 관찰, "이 실습은 10분보다 20분이 적당하다"는 운영 노하우가 쌓여야 합니다.
옵시디언은 이런 조각을 빠르게 적고 서로 연결하게 해 줍니다. 깃허브는 그 조각들이 사라지지 않게 지켜 줍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는 그 위에서 각자의 경험을 하나의 공동 자산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공개할 것과 숨길 것을 처음부터 나눠야 합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지식에는 성격이 다른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 어떤 자료는 공개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AI 입문자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원칙"이나 "강의 준비 체크리스트"는 공개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자료는 커뮤니티의 전문성을 보여 주고, 외부 사람들에게 신뢰를 줍니다.
반대로 절대 함부로 공개하면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수강생 개인정보, 기업 고객의 내부 사례, 유료 강의안 원본, 아직 검증되지 않은 운영 전략, 커뮤니티 내부 회의록 같은 자료입니다. 이런 것들은 내부 공유는 필요하지만 외부 공개는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저장소를 역할별로 나누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저장소는 깃허브에서 파일을 담는 하나의 프로젝트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폴더보다 조금 더 튼튼한 상자라고 보면 쉽습니다.
우리가 만들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작업 공간: 각 강사가 자기 아이디어, 초안, 개인 학습 노트를 쌓는 공간입니다.
커뮤니티 내부 저장소: 구성원끼리만 보는 강의 노하우, 운영 매뉴얼, 내부 자료를 모으는 공간입니다.
공개 발행 저장소: 외부에 공개할 글, 템플릿, 디지털 가든 콘텐츠를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나누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개인 공간에서는 덜 다듬어진 생각도 마음껏 적을 수 있습니다. 내부 저장소에서는 커뮤니티의 집단 지성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공개 저장소에서는 외부에 보여 줄 콘텐츠만 선별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저장소"가 만능 금고는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안전 감각을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깃허브의 Private 저장소는 외부 사람이 마음대로 볼 수 없도록 막아 주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 정보나 넣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객사의 비밀 자료, 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 정보, API 키나 비밀번호처럼 유출되면 바로 피해가 생기는 정보는 애초에 노트 저장소에 넣지 않는 습관이 좋습니다.
공개 발행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디지털 가든이나 정적 사이트 도구를 이용하면 일부 노트만 골라 공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Quartz 문서에서도 필터가 마크다운 페이지 공개 여부를 제어하더라도 이미지, PDF 같은 비마크다운 파일은 별도로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4. 쉽게 말해, "본문 노트만 비공개 처리했으니 첨부파일도 안전하겠지"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초보 단계에서는 복잡한 보안 기술보다 단순한 운영 원칙이 더 중요합니다. 공개해도 되는 자료와 내부용 자료를 처음부터 폴더와 저장소 수준에서 분리하세요. 파일 이름에도 public, internal, private 같은 표시를 붙이세요. 그리고 확신이 없는 자료는 공개 저장소에 넣지 마세요. 이 세 가지 원칙만 지켜도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무료 티어로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영 전략
우리가 만들 시스템은 거창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아닙니다. 비싼 구독료를 전제로 하지도 않습니다. 핵심은 무료 티어 안에서 오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면 지칩니다. 특히 커뮤니티 구성원의 IT 이해도가 서로 다를 때는 더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깃허브 계정을 만드는 것부터 낯설고, 누군가는 이미 Git 명령어를 조금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의 전략은 "가장 쉬운 공통분모"에서 출발합니다.
처음에는 개인 노트를 옵시디언에 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 GitHub Desktop처럼 화면으로 조작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해 백업을 경험합니다. 이후 익숙해지면 Obsidian Git 플러그인으로 자동 백업을 설정합니다. Obsidian Git은 옵시디언 안에서 Git 버전 관리와 자동 커밋·동기화를 다룰 수 있게 해 주는 플러그인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5. 명령어를 몰라도 점진적으로 깃허브의 장점을 가져올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운영은 단순해야 오래갑니다. 예를 들어 처음 한 달은 다음 정도만 목표로 삼아도 충분합니다.
개인 노트는 매일 옵시디언에 작성합니다.
중요한 노트는 주 2회 이상 깃허브에 백업합니다.
커뮤니티에 공유할 자료는 정해진 내부 저장소에만 올립니다.
공개 가능한 자료는 별도 공개 저장소로 복사하거나 선별합니다.
이 정도만 지켜도 "자료가 사라지는 커뮤니티"에서 "자료가 쌓이는 커뮤니티"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 함께 만들 최종 시스템
이 책의 목표는 여러분을 개발자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는 우리 커뮤니티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지식 운영 시스템을 갖추는 것입니다. 책을 끝까지 따라오면 다음과 같은 그림이 완성됩니다.
먼저 각자의 컴퓨터에는 개인 옵시디언 볼트가 있습니다. 볼트는 옵시디언에서 하나의 지식 폴더를 부르는 말입니다. 여기에 강의 아이디어, 개인 학습 노트, 프롬프트 실험 기록, 수강생 질문 메모를 쌓습니다. 이 공간은 생각의 작업실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문장도 괜찮고, 혼자만 알아보는 메모도 괜찮습니다.
그다음 커뮤니티 내부 저장소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함께 쓰는 자료를 모읍니다. 예를 들어 공통 강의 템플릿, 강사 온보딩 문서, 내부 운영 규칙, 추천 프롬프트, 수강생 대응 사례를 정리합니다. 이 저장소는 커뮤니티의 공동 서랍입니다. 접근 권한이 있는 사람만 볼 수 있게 운영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개 발행 저장소가 있습니다. 이곳은 외부에 보여 줄 콘텐츠를 관리하는 무대입니다. 공개 가능한 튜토리얼, 칼럼, 체크리스트, 샘플 프롬프트를 담습니다. 나중에는 GitHub Pages, Quartz, MkDocs 같은 도구와 연결해 디지털 가든이나 자료실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웹사이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공개할 자료를 안전하게 분리하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이 세 공간은 서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개인 작업 공간에서 아이디어가 태어나고, 내부 저장소에서 동료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자라고, 공개 저장소에서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합니다. 이 흐름이 만들어지면 커뮤니티의 지식은 더 이상 흩어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두꺼워지고, 검색 가능해지고, 다음 강사를 돕는 자산이 됩니다.
우리가 얻고 싶은 것은 도구가 아니라 습관입니다
옵시디언과 깃허브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도구만 설치한다고 커뮤니티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진짜 변화는 습관에서 옵니다. 좋은 질문을 발견했을 때 노트로 남기는 습관, 강의 후 배운 점을 내부 저장소에 공유하는 습관, 공개해도 되는 자료와 공개하면 안 되는 자료를 구분하는 습관, 중요한 변경을 깃허브에 백업하는 습관이 쌓여야 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이걸 꼭 적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사에게 기록은 단순한 행정 업무가 아닙니다. 기록은 다음 강의를 더 좋게 만드는 재료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 기록이 쌓이면, 한 사람의 시행착오가 모두의 지름길이 됩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아주 천천히 시작할 것입니다. 어려운 명령어를 외우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용어를 풀고, 옵시디언 볼트를 만들고, 폴더 구조를 잡고, 마크다운으로 노트를 쓰고, 깃허브에 백업하는 순서로 갈 것입니다. 한 장씩 따라오다 보면 어느 순간 여러분의 컴퓨터 안에는 개인 지식 작업실이 생기고, 깃허브에는 안전한 백업과 공유 공간이 생기며, 커뮤니티에는 함께 자라는 지식 자산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첫 장에서 꼭 기억할 문장은 하나입니다.
옵시디언은 우리가 지식을 쓰고 연결하는 책상이고, 깃허브는 그 지식을 지키고 함께 키우는 창고입니다.
이제 다음 장에서는 이 책에서 계속 만날 핵심 용어들을 비전공자의 언어로 하나씩 해독해 보겠습니다.
참고
이 노트는 보도·비평·교육·연구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권 문의가 있으시면 에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