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AI 시대를 겪을수록 무한한 세계가 펼쳐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고, 무엇이든 시도해볼 수 있는 시대. 가능성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은, 그만큼 길을 잃기 쉬워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 앞에서 자유로워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압도당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많아졌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더 불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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