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A. 자주 쓰는 단축키 일람
부록 A. 자주 쓰는 단축키 일람
단축키를 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이 누르는 것이다. 다빈치 리졸브는 메뉴를 아는 순간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쉬워진다. 이 부록은 설명을 길게 읽는 장이 아니라, 편집하다가 옆에 펴 두고 바로 찾는 실전형 치트시트다.
이 책에서는 기본 키맵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Windows는 Ctrl, Mac은 같은 자리에 Cmd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Windows의 Alt는 Mac의 Option으로 읽으면 된다. 다만 키보드 프리셋을 Premiere Pro 스타일로 바꿨다면 일부 키는 달라질 수 있으니, 그럴 때는 Keyboard Customization에서 현재 매핑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1

이 부록을 가장 잘 쓰는 방법
단축키를 한꺼번에 다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손이 굳는다. 아래 순서로 익히면 훨씬 빠르다.
먼저 공통 15개를 손에 붙인다.
그다음 자신이 가장 오래 머무는 페이지의 표만 집중해서 본다.
마지막으로 자주 반복되는 동작을 묶음 루틴으로 연습한다.
예를 들어 인터뷰 컷 편집이라면 J-K-L → I/O → F9/F10 → T → Delete만 익혀도 이미 작업 속도가 달라진다. 색보정은 Shift+6 → Alt+S → Ctrl/Cmd+D → Shift+D → Ctrl/Cmd+Alt/Option+G만 손에 붙어도 훨씬 편해진다.23
먼저 외울 공통 핵심 15
이 15개는 페이지를 가리지 않고 가장 자주 만난다. 초보자는 이 표부터 시작해도 좋다.
| 기능 | Windows | Mac | 왜 중요한가 |
|---|---|---|---|
| 저장 | Ctrl + S | Cmd + S | 사고를 막는 생명줄 |
| 실행 취소 | Ctrl + Z | Cmd + Z | 실수 복구의 기본 |
| 다시 실행 | Ctrl + Shift + Z | Cmd + Shift + Z | 되돌린 것도 다시 살림 |
| 재생/정지 | Space | Space | 가장 많이 누르는 키 |
| 역재생 | J | J | 뒤로 확인 |
| 정지 | K | K | 정밀 멈춤 |
| 정방향 재생 | L | L | 앞으로 확인 |
| Mark In | I | I | 구간 시작 지정 |
| Mark Out | O | O | 구간 끝 지정 |
| In/Out 해제 | Alt + X | Option + X | 구간 다시 잡기 |
| 마커 추가 | M | M | 체크 포인트 기록 |
| 선택 도구 | A | A | 기본 상태로 복귀 |
| 트림 모드 | T | T | 컷 다듬기의 핵심 |
| 스냅 켜기/끄기 | N | N | 자석처럼 맞출지 결정 |
| 컷 나누기 | Ctrl + B 또는 Ctrl + \ | Cmd + B 또는 Cmd + \ | 클립 자르기의 출발점 |
Ctrl/Cmd + B와 Ctrl/Cmd + \는 모두 컷을 나누는 데 자주 쓰이지만, 실무에서는 Ctrl/Cmd + B를 더 많이 손에 붙이는 사람이 많다.24 반대로 정확히 선택한 클립만 나누는 흐름을 좋아하면 Ctrl/Cmd + \ 쪽이 더 편할 수도 있다.
페이지 이동 단축키
페이지 전환은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먹는다. 아래 키만 외워도 작업 흐름이 훨씬 끊기지 않는다.3
| 페이지 | Windows/Mac 공통 |
|---|---|
| Cut | Shift + 3 |
| Edit | Shift + 4 |
| Fusion | Shift + 5 |
| Color | Shift + 6 |
| Fairlight | Shift + 7 |
| Deliver | Shift + 8 |
| Project Settings | Shift + 9 |
Cut에서 러프 컷을 하고, Edit에서 정밀 조정하고, Color로 잠깐 넘어가 밸런스를 보고, 다시 Fairlight에서 소리를 다듬는 흐름이 잦다면 이 줄만 외워도 "마우스로 페이지 아이콘 누르기" 습관이 꽤 빨리 사라진다.
Cut 페이지 치트시트
Cut 페이지는 빠르게 훑고, 빠르게 넣고, 빠르게 줄이는 곳이다. 키를 외우는 기준도 단순하다. 보고, 표시하고, 집어넣고, 잘라내는 키가 우선이다.
Cut 페이지 핵심 단축키
| 기능 | Windows | Mac | 실전 메모 |
|---|---|---|---|
| 재생/정지 | Space | Space | 기본 재생 |
| 역재생 / 정방향 재생 | J / L | J / L | 소스 검토 속도 올리기 |
| 정지 | K | K | 프레임 정확히 세우기 |
| Mark In / Out | I / O | I / O | 필요한 구간 지정 |
| 클립 전체 마크 | X | X | 인터뷰 한 덩어리 잡을 때 편함 |
| 삽입 편집 | F9 | F9 | 기존 타임라인을 밀고 넣음 |
| 덮어쓰기 편집 | F10 | F10 | 기존 위에 덮음 |
| 대체 편집 | F11 | F11 | 길이 유지하며 바꾸기 |
| 위 트랙에 올리기 | F12 | F12 | B-roll 쌓기 좋음 |
| 컷 나누기 | Ctrl + B | Cmd + B | 플레이헤드 기준 절단 |
| 블레이드 모드 | B | B | 손으로 직접 자를 때 |
| 선택 도구 | A | A | 기본 모드 복귀 |
| 리플 삭제 | Shift + Backspace 또는 Delete 설정 확인 | Shift + Delete 또는 Delete 설정 확인 | 빈칸 없이 삭제 |
| 스냅 켜기/끄기 | N | N | 컷 맞춤 정렬 |
| 기본 전환 추가 | Ctrl + T 또는 Ctrl + D 설정 확인 | Cmd + T 또는 Cmd + D 설정 확인 | 사용자 키맵에 따라 다름 |
| 현재 트랙 앞쪽 선택 | Y | Y | 한 줄 타임라인 정리에 강함 |
| 모든 트랙 앞쪽 선택 | Alt + Y | Option + Y | 뒤쪽 전체 밀어야 할 때 유용 |
| 이전 클립 / 다음 클립 | ↑ / ↓ | ↑ / ↓ | 컷 사이 빠른 이동 |
| 1프레임 이동 | ← / → | ← / → | 정밀 확인 |
| 1초 이동 | Shift + ← / → | Shift + ← / → | 넓게 탐색 |
Cut 페이지에서는 마우스를 적게 잡을수록 이점이 커진다. 가장 빠른 기본 루틴은 이렇다. J-K-L로 듣고 → I/O로 구간을 잡고 → F9 또는 F10으로 넣고 → Ctrl/Cmd+B와 Delete 계열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는 흐름이다.24
Cut에서 특히 자주 쓰는 4개
| 기능 | Windows | Mac |
|---|---|---|
| Source Tape / 소스 빠르게 훑기 보조 | Shift + Q | Shift + Q |
| 소스/타임라인 뷰어 전환 | Q | Q |
| 타임라인 줌 맞추기 | Shift + Z | Shift + Z |
| 현재 프레임 주변 재생 | / | / |
Cut 페이지는 "정교함보다 리듬"이 중요하다. 그래서 Q, Shift+Q, /, Shift+Z 같은 보조 키를 같이 익혀 두면 의외로 체감 속도가 많이 오른다.
Edit 페이지 치트시트
Edit 페이지는 Cut보다 더 세밀하다. 그래서 단축키도 "넣기"보다 트림, 선택, 이동, 정렬 쪽이 중요해진다.
Edit 페이지 핵심 단축키
| 기능 | Windows | Mac | 실전 메모 |
|---|---|---|---|
| 선택 도구 | A | A | 가장 자주 돌아오는 기본 상태 |
| 트림 모드 | T | T | 리플, 롤 중심 편집 |
| 다이내믹 트림 | W | W | 재생하며 타이밍 맞추기 |
| 블레이드 모드 | B | B | 수동 절단 |
| 범위 선택 모드 | R | R | 구간 지정 편집 |
| 슬립/슬라이드 전환 | S | S | 내부 내용만 밀거나 컷 위치 이동 |
| 가장 가까운 편집점 선택 | V | V | 컷 포인트 잡기 |
| 포인트 유형 전환 | U | U | 리플/롤 전환에 유용 |
| 컷 나누기 | Ctrl + B | Cmd + B | 플레이헤드 절단 |
| 리플 시작을 플레이헤드까지 | Ctrl + Shift + [ | Cmd + Shift + [ | 왼쪽 정리 |
| 리플 끝을 플레이헤드까지 | Ctrl + Shift + ] | Cmd + Shift + ] | 오른쪽 정리 |
| 시작 트림 | Shift + [ | Shift + [ | In 쪽 줄이기 |
| 끝 트림 | Shift + ] | Shift + ] | Out 쪽 줄이기 |
| 선택 삭제 | Backspace | Delete | 갭이 남을 수 있음 |
| 리플 삭제 | Shift + Backspace | Shift + Delete | 갭 없이 당김 |
| 삽입 편집 | F9 | F9 | 서사 이어 붙일 때 |
| 덮어쓰기 편집 | F10 | F10 | 기존 구조 유지 |
| 대체 편집 | F11 | F11 | 샷 교체에 강함 |
| 위 트랙 배치 | F12 | F12 | B-roll, 자막 그래픽 |
| 매치 프레임 | F | F | 원본 클립 위치 찾기 |
| 링크 선택 켜기/끄기 | Ctrl + Shift + L | Cmd + Shift + L | 오디오/비디오 따로 건드릴 때 |
| 속성 붙여넣기 | Alt + V | Option + V | 크기, 위치, 효과 복사 |
| 현재 트랙 앞 선택 | Y | Y | 뒤쪽 정리 |
| 전체 트랙 앞 선택 | Alt + Y | Option + Y | 구조 변경에 강력 |
| 스냅 켜기/끄기 | N | N | 정렬 자석 |
| 기본 전환 추가 | Ctrl + T | Cmd + T | 빠른 디졸브, 오디오 전환 |
Edit에서 꼭 구분해야 하는 삭제 두 가지
| 삭제 방식 | Windows | Mac | 결과 |
|---|---|---|---|
| 선택 삭제 | Backspace | Delete | 지우고 빈칸 남길 수 있음 |
| 리플 삭제 | Shift + Backspace | Shift + Delete | 지우면서 뒤를 당김 |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이 이 둘이다. 영상이 갑자기 앞으로 당겨졌다면 리플 삭제를 쓴 것이다. 반대로 이상한 빈칸이 생겼다면 선택 삭제를 썼을 가능성이 높다.12
Edit에서 바로 속도 나는 묶음 루틴
러프 컷은 J-K-L → I/O → F9/F10으로 끝낸다. 세밀한 정리는 ↑/↓ → T → U → ,/. 같은 흐름으로 다듬는다. 클립 여러 개를 뒤로 밀어야 하면 Alt/Option+Y가 생각보다 엄청난 시간 절약을 만든다.2
Fusion 페이지 치트시트
Fusion은 Edit나 Color와 손의 감각이 조금 다르다. 타임라인을 자르는 느낌보다 노드를 고르고, 연결하고, 뷰어에 띄우고, 필요한 툴을 빠르게 부르는 감각이 중요하다. 완전 암기보다 "자주 쓰는 소수"를 반복하는 편이 훨씬 낫다.4
Fusion 입문자가 먼저 붙여야 할 핵심 키
| 기능 | Windows/Mac 공통 | 실전 메모 |
|---|---|---|
| 선택 툴 창 열기 | Shift + Space | Add Tool 검색창 열기 |
| 왼쪽 뷰어에 보내기 | 1 | 선택 노드를 왼쪽 뷰어로 |
| 오른쪽 뷰어에 보내기 | 2 | 선택 노드를 오른쪽 뷰어로 |
| 이름 바꾸기 | F2 | 노드 정리할 때 필수 |
| 복사 / 붙여넣기 | Ctrl/Cmd + C / V | 노드 복제 기본 |
| 실행 취소 / 다시 실행 | Ctrl/Cmd + Z / Shift + Z 계열 | 실수 복구 |
| 재생/정지 | Space | 애니메이션 확인 |
| 이전/다음 프레임 | ← / → | 키프레임 확인 |
| 이전/다음 키프레임 | [ / ] | 애니메이션 이동 |
| 보기 맞춤 계열 | Z 또는 뷰어 Fit 명령 | 확대 후 원위치 |
Fusion에서는 Shift + Space 하나만 정확히 손에 붙어도 체감 난도가 크게 떨어진다. 텍스트, Merge, Blur, Transform, Background 같은 툴을 메뉴에서 찾지 않고 바로 불러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Fusion이 비로소 "쓸 만한 페이지"가 된다.4
Fusion에서 많이 쓰는 툴 이름
자주 불러오는 노드는 대개 비슷하다.
Text+: 텍스트 애니메이션의 출발점
Merge: 요소 합치기
Transform: 위치, 크기, 회전 조절
Background: 단색 배경 제작
Rectangle / Ellipse / Polygon: 마스크 만들기
Blur / Soft Glow / Color Corrector: 기본 효과
즉, Fusion에서 초보자가 먼저 익혀야 할 것은 "단축키를 전부 외우는 일"이 아니라, Shift+Space → 툴 이름 몇 글자 입력 → 1, 2로 뷰어 확인이라는 흐름이다. VFXstudy의 Fusion 단축키 치트시트도 처음에는 Playback, Keyframe Navigation, Viewer, Nodes Editor 쪽부터 익히라고 권한다.4
Color 페이지 치트시트
Color 페이지는 단축키의 효율이 아주 큰 곳이다. 노드 추가, 노드 우회, 전체 그레이드 비교 같은 동작은 마우스로도 가능하지만, 키로 처리할 때 훨씬 리듬이 산다.35
Color 페이지 핵심 단축키
| 기능 | Windows | Mac | 실전 메모 |
|---|---|---|---|
| Color 페이지로 이동 | Shift + 6 | Shift + 6 | 페이지 점프 |
| 시리얼 노드 추가 | Alt + S | Option + S | 가장 기본 노드 |
| 현재 노드 앞에 시리얼 노드 추가 | Shift + S | Shift + S | 정리용 노드 삽입 |
| 패럴렐 노드 추가 | Alt + P | Option + P | 병렬 보정 |
| 레이어 노드 추가 | Alt + L | Option + L | 합성형 보정 |
| 아웃사이드 노드 추가 | Alt + O | Option + O | 윈도우 반전용 |
| 스플리터/컴바이너 추가 | Alt + Y | Option + Y | 채널 분리 작업 |
| 선택 노드 켜기/끄기 | Ctrl + D | Cmd + D | 노드별 비교 |
| 모든 노드 켜기/끄기 | Alt + D | Option + D | 전체 보정 ON/OFF |
| 모든 그레이드 무시 | Shift + D | Shift + D | 원본과 빠르게 비교 |
| 이전 노드 / 다음 노드 | Alt + Shift + ; / ' | Option + Shift + ; / ' | 노드 간 이동 |
| 스틸 저장 | Ctrl + Alt + G | Cmd + Option + G | 갤러리 스틸 저장 |
| 스틸 재생 | Ctrl + Alt + F | Cmd + Option + F | 저장한 스틸 확인 |
| 이전 스틸 / 다음 스틸 | Ctrl + Alt + B / N | Cmd + Option + B / N | 레퍼런스 비교 |
| 자동 색상 | Alt + Shift + C | Option + Shift + C | 출발점 참고 |
| 트래커 앞으로 | Ctrl + T | Cmd + T | 파워 윈도우 추적 |
| 트래커 뒤로 | Alt + T | Option + T | 역방향 추적 |
| 트래커 정지 | Ctrl + Alt + T | Cmd + Option + T | 추적 멈춤 |
| 1프레임 앞으로/뒤로 | Ctrl + Alt + → / ← | Cmd + Option + → / ← | 정밀 검토 |
Color에서 정말 많이 쓰는 5개
| 우선순위 | 기능 | Windows | Mac |
|---|---|---|---|
| 1 | 시리얼 노드 추가 | Alt + S | Option + S |
| 2 | 선택 노드 우회 | Ctrl + D | Cmd + D |
| 3 | 전체 그레이드 우회 | Shift + D | Shift + D |
| 4 | 스틸 저장 | Ctrl + Alt + G | Cmd + Option + G |
| 5 | 패럴렐 노드 추가 | Alt + P | Option + P |
색보정은 자주 "비교"하는 작업이다. 그래서 Ctrl/Cmd + D, Alt/Option + D, Shift + D 세 가지는 거의 세트처럼 익혀 두는 편이 좋다. 하나는 선택 노드만, 하나는 모든 노드, 하나는 그레이드 전체를 비교하는 용도라서 감각이 조금씩 다르다.35
Fairlight 페이지 치트시트
Fairlight는 전용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성격이 강해서 기능은 깊지만, 초보자가 맨 처음 익혀야 하는 단축키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핵심은 듣고, 자르고, 미세 이동하고, 레벨을 맞추는 것이다.
Fairlight에서 먼저 쓰는 핵심 단축키
| 기능 | Windows | Mac | 실전 메모 |
|---|---|---|---|
| Fairlight 페이지로 이동 | Shift + 7 | Shift + 7 | 오디오 작업 시작 |
| 재생/정지 | Space | Space | 귀로 확인 |
| 역재생 / 정방향 재생 | J / L | J / L | 대사 검토 |
| 정지 | K | K | 정확한 멈춤 |
| Mark In / Out | I / O | I / O | 문제 구간 지정 |
| 컷 나누기 | Ctrl + B | Cmd + B | 호흡, 노이즈 분리 |
| 블레이드 모드 | B | B | 수동 절단 |
| 선택 도구 | A | A | 기본 상태 |
| 트림 모드 | T | T | 오디오 끝점 조절 |
| 오디오 스크럽 켜기/끄기 | Shift + S | Shift + S | 문장 끝점 찾기 |
| 오디오 슬립 1프레임 뒤로 | Alt + , | Option + , | 립싱크 미세 보정 |
| 오디오 슬립 1프레임 앞으로 | Alt + . | Option + . | 립싱크 미세 보정 |
| 오디오 레벨 1dB 증가 | Ctrl + Alt + = | Cmd + Option + = | 조용히 키우기 |
| 오디오 레벨 1dB 감소 | Ctrl + Alt + - | Cmd + Option + - | 조용히 줄이기 |
| 오디오 레벨 3dB 증가 | Alt + Shift + = | Option + Shift + = | 확실하게 키우기 |
| 오디오 레벨 3dB 감소 | Alt + Shift + - | Option + Shift + - | 확실하게 줄이기 |
| 이전 클립 / 다음 클립 | ↑ / ↓ | ↑ / ↓ | 컷 간 이동 |
| 이전 프레임 / 다음 프레임 | ← / → | ← / → | 파형 정밀 이동 |
Fairlight 초반에는 복잡한 믹싱보다 대사 정리가 먼저다. 그러니 Shift+S, Alt/Option+,, Alt/Option+. 이 세 개를 특히 익혀 두면 좋다. 마우스로 파형을 끝없이 확대하지 않아도 싱크를 미세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5
유튜브 음성 편집 기준 최소 루틴
| 순서 | 동작 | 단축키 예시 |
|---|---|---|
| 1 | 듣기 | J-K-L 또는 Space |
| 2 | 문제 지점 절단 | Ctrl/Cmd + B |
| 3 | 어색한 호흡 줄이기 | T 또는 리플 삭제 |
| 4 | 립싱크 미세 조정 | Alt/Option + , / . |
| 5 | 레벨 정리 | 1dB, 3dB 증감 키 |
이 정도만 손에 익어도 인터뷰, 강의, 브이로그의 기본 오디오 정리는 훨씬 빨라진다.
상황별로 외우는 추천 묶음
단축키는 가나다순으로 외우는 것보다, 실제 작업 장면별로 묶어서 외우는 편이 훨씬 오래 남는다.
1. 인터뷰 러프 컷 묶음
| 동작 | 단축키 |
|---|---|
| 듣기 | J / K / L |
| 필요한 시작과 끝 표시 | I / O |
| 타임라인에 넣기 | F9 또는 F10 |
| 불필요한 부분 자르기 | Ctrl/Cmd + B |
| 갭 없이 삭제 | Shift + Backspace / Shift + Delete |
2. B-roll 정리 묶음
| 동작 | 단축키 |
|---|---|
| 뒤쪽 클립 선택 | Y 또는 Alt/Option + Y |
| 위 트랙에 올리기 | F12 |
| 스냅 맞추기 | N |
| 기본 전환 넣기 | Ctrl/Cmd + T |
| 속성 붙여넣기 | Alt/Option + V |
3. 색보정 기본 묶음
| 동작 | 단축키 |
|---|---|
| Color 페이지 이동 | Shift + 6 |
| 시리얼 노드 추가 | Alt/Option + S |
| 노드 비교 | Ctrl/Cmd + D |
| 전체 비교 | Shift + D |
| 스틸 저장 | Ctrl/Cmd + Alt/Option + G |
4. 오디오 정리 묶음
| 동작 | 단축키 |
|---|---|
| Fairlight 이동 | Shift + 7 |
| 재생하며 듣기 | Space 또는 J-K-L |
| 절단 | Ctrl/Cmd + B |
| 오디오 스크럽 | Shift + S |
| 립싱크 슬립 | Alt/Option + , / . |
단축키를 내 손에 맞게 바꾸는 기준
다빈치 리졸브의 Keyboard Customization은 꽤 강력하다. 명령 검색으로 원하는 기능을 찾고, 키를 다시 배정하고, 아예 다른 프로그램 스타일 프리셋을 불러올 수도 있다.1 하지만 아무 키나 바꾸면 오히려 더 헷갈린다. 기준은 단순한 편이 좋다.
매일 여러 번 쓰는 기능만 바꾼다.
비슷한 기능은 비슷한 위치에 모은다.
두 손가락이 꼬이는 조합은 과감히 버린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Ctrl/Cmd + Shift + [와 ]가 멀어서 리플 트림을 Q, E 같은 키로 다시 매핑하기도 한다. 실제로 이런 식의 재배치는 편집 리듬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다.2
마지막으로: 많이 쓰는 키가 진짜 내 단축키다
수백 개의 단축키 목록을 보는 순간 다빈치 리졸브가 갑자기 더 어려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늘 비슷한 키만 반복된다. 자주 쓰는 키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저장, 재생, I/O, 컷, 트림, 삭제, 노드 추가, 노드 비교. 결국 이 몇 가지가 편집 시간을 줄이고, 손의 망설임을 없애고, 화면보다 이야기와 감정에 더 집중하게 만든다.
그러니 이 부록은 한 번 읽고 끝내지 말자. 책상 옆에 두고, 오늘은 공통 15개만, 내일은 Cut 표만, 다음에는 Color 표만 골라서 써 보자. 어느 순간부터는 메뉴를 찾는 대신 손이 먼저 움직일 것이다. 그때부터 리졸브는 갑자기 쉬워진다.
참고
140+ must-know Davinci Resolve shortcuts: a cheat sheet
2Tutorial: The Best DaVinci Resolve Keyboard Shortcuts
3다빈치 리졸브(Davinci Resolve) 단축키 모음 간단 정리
5DaVinci Resolve Hotkeys and Keyboard Shortcuts | Hotkey Cheat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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