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브런슨의 마케팅 설계자 (28)
15. 웨비나 퍼널

웨비나 퍼널은 확장성이 무제한이다. 나의 역할은 실시간 웨비나를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었다.

자동화된 웨비나 퍼널로 전환하기 전에 최대한 오랫동안 일반적인 실시간 웨비나 퍼널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기억해야 한다.
첫 번째 페이지: 등록 페이지

목적 : 잠재고객이 웨비나에 등록하게 만드는 것이다.
호기심을 기반으로 하는 헤드라인, 즉 사람들을 끌어당겨서 등록하게 하고 프레젠테이션 현장에 나타나도록 하는 헤드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많은 호기심을 유발한다는 점에 주목해라.
두 번째 페이지: 감사 페이지

목적 : 사람들과 관계를 구축해서 웨비나에 참석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퍼널 스트립트: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영상을 만든다.
사람들이 웨비나를 경험하기 전에 이 사람들에게 저가품 제안을 하는 것이다. 광고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유의할 점은 감사 페이지에서 제시하는 제안이 웨비나에서 제시하는 제안과 경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 페이지: 웨비나 강의 페이지

충분히 많은 시간을 들여서 프레젠테이션이 완벽하게 진행되도록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다.
네 번째 페이지: 주문서 페이지

프레젠테이션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사람들에게 주문서 작성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실행요청 버튼(CTA)을 노출시켜야 한다.
다섯 번째 페이지:재생(Replay) 페이지

긴급성과 희소성을 설정해야 한다.
활용: 자동화된 웨비나 퍼널
등록 페이지: 자동화된 웨비나는 실시간 행사나 줌과 같은 앱이 필요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웨비나 퍼널과 비슷하다.
프레젠테이션 페이지: 등록한 사람들
주문서 페이지: 프레젠테이션에 통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자동화된 웨비나가 실행 가치가 없다는 점이다. 전환율이 도달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 비로소 이를 자동 웨비나의 콘텐츠 영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