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L이 AI 모델에 전파된다는 이론의 현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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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후, 인공지능(AI) 모델에 대해 오픈 소스 라이선스, 특히 GNU 일반 공공 라이선스(GPL)가 모델 자체에 전파된다는 이론이 줄어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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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Copilot 출시에 따라 GPL이 적용돼야 한다는 논쟁이 촉발되었으나, 현재는 이론적 논쟁이 줄어들었고 소프트웨어 자유주의를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만이 이를 지지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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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 주요 소송인 ‘Doe v. GitHub’와 ‘GEMA v. OpenAI’가 진행 중으로, AI 모델이 훈련에 사용된 코드의 라이선스를 위반한다고 주장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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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 v. GitHub’ 소송에서는 Copilot이 훈련 시 오픈 소스 코드의 라이선스를 무시했다는 주장과 함께 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요구하며 소송이 계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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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A v. OpenAI’에서는 독일 법원이 모델이 훈련 데이터의 저장을 재현물로 간주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림으로써, AI가 저작권 침해를 야기할 수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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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에서는 AI 모델이 훈련 데이터의 직접적인 복제로 간주되지 않으며, 현재 법적 틀에서는 오픈 소스 라이선스가 AI 모델에 직접적으로 적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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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관점에서도, AI 모델이 훈련 데이터의 통계적 추상화를 담고 있을 뿐 원본 데이터의 직접적 재현이 아님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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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 및 자유 소프트웨어 커뮤니티는 AI 모델의 자유로운 이용을 목표로 하되, 훈련 데이터의 공개를 강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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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소프트웨어 자유와 AI의 자유를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