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를 조금만 고치고 싶은데 CSS가 낯설게 느껴졌다면, 이 책은 가장 쉬운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CSS가 HTML과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부터 시작해, 글자와 색, 여백, 테두리, 버튼, 카드, 배너처럼 눈에 바로 보이는 변화 중심으로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이 책은 비개발자가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상황에 맞춰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요소를 고르는 선택자, CSS를 넣는 위치, 적용되지 않는 이유 찾기, 템플릿과 Bootstrap 같은 프레임워크를 안전하게 수정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후반부에서는 Flexbox, Grid, 반응형 CSS를 통해 화면 배치를 정돈하고, 접근성과 사용성을 고려한 CSS 작성 기준을 익힙니다. 마지막에는 작은 소개 웹페이지를 완성하며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