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Canva AI와 Magic Studio를 활용해 포스터, 카드뉴스, 안내문, 발표자료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실용 안내서입니다. 색감이나 배치 감각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를 AI에게 정확히 설명하는 힘입니다.
초반부에서는 Magic Write, Magic Media, Magic Edit, Magic Switch처럼 초보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첫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을 익힙니다. 이어서 Bulk Create를 활용해 반복되는 카드뉴스와 안내물을 대량 제작하는 업무 자동화 흐름을 단계별로 다룹니다.
후반부에서는 ChatGPT, Claude, Gemini와 Canva를 함께 쓰는 고급 워크플로로 확장합니다. AI가 기획과 문구를 돕고, Canva가 실제 디자인 제작과 변환을 담당하도록 역할을 나누어 실무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의 목표는 완벽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빠르게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정확하게 검수해 실무에 쓸 수 있는 결과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